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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진상을 똑똑히 알게 된 인연 있는 사람들 (6)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1. 두 번의 교통사고에서 위기를 모면

A 동수가 거주하는 근처에 채소 시장이 있어 자주 채소를 사러 가며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하루는 동수가 해산물을 파는 여주인에게 대법의 진상을 아는지, ‘구자 구명(救命) 진언’을 아는지 물었다. 오십 대인 여주인은 매우 쾌활하고 반듯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나는 일찌감치 탈퇴했고 대법 진상도 잘 압니다. 대법을 믿어서 큰 복을 받았지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매우 흥분하며 자신이 두 번이나 재난을 만나 상서로움으로 변하고 복을 받은 신기한 일을 이야기했다.

그것은 십여 년 전의 일로, 시누이와 함께 하북 당산(唐山)으로 물건을 떼러 갔다. 물건을 떼러 가던 날 아침 차를 기다리다 한 대법제자를 만나 대법 진상을 듣고 삼퇴를 했다. 그는 또 위험에 처했을 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생명을 보존하고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또한 나에게 대법 호신부를 주어 옷 주머니에 넣어 두었다.

우리는 30만 위안어치의 해산물을 들여 대형 화물차에 실었다. 돌아오는 길에 굽이진 산길을 오르는데 산꼭대기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그렇게 무거운 차가 올라가지 못하고 아래로 미끄러지기 시작했다. 뒤에는 화물차 몇 대가 멀지 않은 곳에서 따라오고 있었다. 뒤차와 부딪히지 않으려면 옆으로 뒤집혀 산길 아래로 굴러떨어질 판이었다. 운전기사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급한 나머지 우리 둘에게 뛰어내리라고 했다. 굽이진 산길에서 어디로 뛰어내린단 말인가? 내 마음은 공포로 가득 찼다.

이 위급한 순간에 대법제자가 해준 말이 생각나 즉시 마음속으로 외우기 시작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끊임없이 외우자 이때 기적이 나타났다. 대형 화물차가 일정 거리를 뒤로 밀려 내려가더니 뜻밖에도 멈춰 섰다. 정말 불가사의했다! 차가 부서지지 않았음은 물론 언덕 아래의 다른 차량과 충돌하지도 않았으며 사람과 차 모두 평안했다. 방금 전까지 식은땀을 흘리던 우리 셋은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해산물을 운송해 온 후 화물차 기사는 한사코 운송비를 받지 않으려 하며, 나와 시누이가 복이 많은 사람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결과가 어찌 되었을지 모른다고 했다. 우리가 고집하여 운송비를 지급하자 기사는 큰 식당을 찾아 우리 둘에게 성찬을 대접했다. 기사는 “만약 사고가 났다면 물건 손실은 작은 일이고 우리 사람이 어찌 되었을지 모릅니다. 또 뒤에 오던 화물차들과 부딪혔다면 연쇄 추돌 사고가 났을 텐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너무 행운이니 착한 일을 많이 하고 무언가를 믿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실 나는 마음속으로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셨음을 잘 알고 있었다. 대법제자가 말한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재난이 닥쳐도 생명을 보존할 수 있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었다! 그것이 자기 자신에게 일어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파룬따파의 보살핌이 있어 나는 진정으로 복이 있는 사람이다.

두 번째는 7, 8년 전의 일로, 시누이와 함께 심양(瀋陽)으로 철강 재료를 운반하기 위해 세 대의 차에 짐을 실었다. 출발 전 첫 번째 차 기사가 앞 타이어에 작은 문제가 있다고 했다. 수리점에 갔더니 수리공이 괜찮다고 했다. 나와 시누이가 첫 번째 차에 탔는데 고속도로에 진입한 지 십여 분 후 뒤의 두 대가 아직 따라오지 못한 상태였다. 그때 앞바퀴에서 “팍” 하는 굉음이 들리더니 화물차 오른쪽 앞 타이어가 터졌고, 차량 앞부분이 왼쪽으로 꺾여 가드레일에 부딪힐 뻔하다가 고속도로에 가로로 멈춰 섰다. 기사는 “빨리 내려요, 연료 탱크가 터지면 더 위험합니다”라고 소리쳤다. 나와 시누이는 겁에 질려 맨발로 뛰어나가며 입으로 끊임없이 외웠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당시에도 무척 놀라고 무서웠다.

우리가 한참을 뛰어나가서 괜찮은 것을 보고 기사는 전화로 사람을 불러 수리하게 했다. 만약 뒤의 두 차가 바짝 따라오고 있었다면 앞차가 갑자기 가로막혔을 때 제동을 걸지 못해 추돌했을 것이다. 차에는 모두 철강 등 무거운 물건이 실려 있어 그 결과 또한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다. 정말 신불(神佛)의 보호가 있었다. 나는 집에 돌아와 이 아찔했던 일들을 남편과 아이에게 말해주며 파룬따파가 우리를 보호해 주었다고 알려주었다. 지금 우리 온 가족은 대법을 믿는다.

그녀의 이야기를 다 들은 동수는 “자매님, 대법을 믿고 가족들에게도 믿으라고 알려주었으니 계속해서 복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말했고 여주인은 행복하게 웃었다.

2. 대법을 믿어 목숨을 앗아갈 뻔한 교통사고를 피하다

서쪽 교외에 사는 71세의 한 할아버지가 있었다. 때때로 이 채소 시장에 와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조금씩 팔곤 했다. 한번은 A 동수가 할아버지가 채소를 파는 것을 보고 채소를 사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A 동수는 할아버지에게 삼퇴를 해야 할 뿐만 아니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해야 하며 대법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고 알려주었다. 할아버지는 즉시 흥미진진하게 말했다. “몇 년 전에 이미 대법제자가 삼퇴를 도와주어서 잘 믿고 있습니다. 정말 믿고 말고요. 파룬따파가 저를 보호해 주어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 집 방안에는 대법 진상 호신부도 걸려 있답니다.”

할아버지는 말을 이었다. “우리 집은 길가에 있는데 바로 올해 1월에 대형 트럭 한 대가 행인을 피하려다 당황했는지 기사가 운전을 어떻게 했는지 그 트럭이 우리 집으로 직접 돌진해 왔습니다. 우리 집 벽면에서 한 자(一尺) 남짓한 거리에서 멈췄는데 만약 부딪혔다면 우리 노부부는 도망치지도 못했을 겁니다.”

트럭 기사는 넋이 나갔다가 한참 만에 정신을 차렸는데 만약 부딪혔다면 재산 손실이 얼마나 컸을지 알고 있었다. 우리 노부부도 식은땀을 흘렸다. 하늘에서 떨어진 재앙이었으나 우리가 대법을 믿으니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시어 재앙을 피하게 해주셨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할아버지는 계속해서 말했다. “내가 복을 받았으니 이 복음을 모두에게 전해야 합니다. 나의 진상 연공기(음악 박스)를 채소 가판대에서 틀어 놓으니 듣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혜택을 보고 복을 받을 것입니다.”

A 동수는 할아버지에게 대법 진상을 전하는 것은 선행이며 이는 자신에게 덕을 쌓고 복을 쌓는 일이라고 말해주었다.

3. 연공하려는 할아버지

우리 동쪽 교외에는 5일마다 열리는 큰 장터가 있다. 주변 농촌 사람들과 도시 사람들이 장을 보러 와서 사람들로 북적인다. 수년 동안 많은 동수가 장터에서 꾸준히 진상을 알리고 있다.

하루는 D 동수가 한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노인의 옷차림이 농촌 사람 같지 않았고 몸이 꽤 건장했으며 전동차를 타고 장을 보러 왔다. D 동수가 그에게 진상을 알리자 할아버지는 “대법 진상 자료를 자주 보고 삼퇴도 했습니다. 나는 여든세 살인데 집이 장터에서 십여 리 떨어져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더니 할아버지는 진심 어린 말투로 동수에게 “나도 연공을 하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D 동수는 이것이 좋은 일이라 생각하여 “제가 돌아가서 책과 연공 음악 박스 등을 준비해 둘 테니 다음 장날에 가져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몇 번의 장날이 지나도록 어찌 된 영문인지 할아버지를 만나지 못했다. D 동수는 할아버지에게 줄 물건들을 잘 보관하며 전해드릴 기회를 기다렸다.

또 어느 장날, L 동수가 이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렸다. 할아버지는 “내가 연공 테이프를 달라고 했는데 가져왔습니까?”라고 물었다. L 동수는 그 사연을 알고 있었기에 즉시 “그건 제가 아닙니다. 기다리세요, 제가 가서 그 동수를 찾아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다른 동수에게 전동차를 타고 가 D 동수를 데려오게 했다. D 동수가 와서 할아버지와 약속하고 다음 장날에 준비한 물건들을 전하기로 했다.

다음 장날, D 동수는 할아버지를 만나 준비한 물건들을 드렸다. 하지만 할아버지 댁이 여기서 꽤 멀기에 누군가 집에 가서 연공을 가르쳐드려야 했는데 여자 동수가 가기에는 불편하여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참이었다. 그때 마침 남자 동수 G가 다가오는 것이 보였다. G 동수에게 이야기하자 그는 흔쾌히 승낙했다. 전동차를 타고 노인과 함께 그의 집으로 갔다. 이후 G 동수는 한 번 더 할아버지 댁에 가서 연공을 가르쳐드렸다.

세상 사람들의 본성의 명백한 일면이 간절히 진상을 찾고 있으며 모든 것이 사부님의 세심한 안배 속에 있었다. 동수들이 서로 협력하여 법을 얻어 연공하려는 할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파룬따파는 천 년에 만나기 힘든 고덕대법(高德大法)이니 얻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 진상을 알면 복을 받는다.

사부님의 자비와 가지(加持)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