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고향 이웃 마을에 한 동수가 있는데 수련 전에는 매우 심각한 질병을 앓았다. 간과 담관에 30여 개의 작은 결석이 생겨 병원에서는 수술할 방법이 없으며 며칠 살지 못한다고 했다. 그가 점을 보았을 때도 겨우 28세까지만 살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가 28세 되던 해 생명이 위독한 시기에 동북(東北)에 있던 고모가 고향으로 돌아와 그에게 홍법(洪法)을 했고 그는 이로써 법을 얻었다. 막 법을 얻었을 때 그는 꿈을 하나 꾸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에게 흰 꽃무늬 옷을 입혀주며 이제 구도되었으니 지금부터는 죽지 않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과연 법공부와 연공을 한 후 그는 곧 육체 노동을 할 수 있었고 결혼해서 자식도 낳았다. 그가 40~50대가 되었을 때 몇 차례 큰 생사관을 겪었으나 모두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바른 믿음(正信)으로 돌파했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통해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신기함을 목격했다.
매번 관을 넘길 때마다 그는 피를 토하는 토혈 증상을 보였는데 한 대야씩 토해내어 온몸의 피가 거의 다 빠져나올 정도였다. 누가 병원에 가라고 권해도 그는 가지 않았으며 이것은 병이 아니라 사부님께서 신체를 정화해 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번은 그가 또 피를 멈추지 않고 토해 피가 다 마를 지경이 되어 거의 혼수상태에 이르렀다. 가족들은 침대에 누운 그가 소리치는 것을 들었다. “나는 가지 않겠다! 가지 않아!”
가족들은 그가 안 될 것 같아 구급차를 불렀다. 구급차가 막 도착하자 그는 갑자기 정신이 맑아졌고 무슨 일이 있어도 구급차에 타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친척인 한 동수에게 나를 부축해 밖으로 좀 걷게 해달라고 말했다. 구급차 운전기사가 우리가 이미 왔는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그는 당신들에게 돈을 주겠다고 하며 200위안을 주고 구급차를 빈 차로 돌려보냈다.
구급차가 떠나자마자 그는 다 나았다고 말했다. 그의 아내가 정말 다 나았느냐고 묻자 그는 정말 다 나았고 음식을 먹고 싶다고 했다. 이때 그는 이미 11일 동안 식사를 하지 못한 상태였는데 그 후 밥을 먹고 몸에 힘이 생겼다.
바로 그날 오후 그의 뒷집에 살던 70대 할머니가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져 갑자기 사망했다. 그는 할머니가 자신을 대신해 떠났음을 마음속으로 분명히 알고 있었다. 자신에게는 아직 사람을 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어 떠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바른 믿음으로 생사의 큰 관을 넘겼다. 고향 사람들은 그를 통해 다시 한번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다.
또 한 번은 그가 다시 많은 피를 토해 몸의 피가 거의 다 마르고 얼굴색이 창백해졌으며 눈동자가 푸르게 변했다. 그의 누나 동수가 천목(天目)으로 보니 다른 공간에서 구세력(舊勢力)이 쇠사슬로 그의 양발을 묶어 처마에 거꾸로 매달아 놓고 피를 비우고 있었다. 또한 큰 검은 벌레가 그의 심장 속으로 파고드는 것도 보았다. 누나 동수가 그를 도와 발정념(發正念)을 해주자 곧 그의 신체는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그의 누나도 수련 전에는 간경화 복수가 있었으나 법을 얻은 후 곧 완쾌되었다. 사악한 집단이 박해하던 초기 사악은 그녀의 집을 뒤져 책을 빼앗겠다고 위협했다. 그녀는 대법 서적이 손실될까 봐 걱정되어 방법을 생각해 냈는데 책을 가방에 넣어 커튼 뒤에 걸어 숨겨두는 것이었다. 그녀가 책을 걸기 위해 침대 위에 섰다가 발을 헛디뎌 침대 아래로 떨어졌고 순식간에 발이 뒤로 돌아갔다. 그녀는 매우 아팠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두 손으로 다친 발을 잡으며 “ 돌려놓아라!” 하고 말하며 발을 한 번에 돌려놓았다. 이때 그녀의 발과 다리 전체가 부어올랐다. 그날은 마침 그녀의 생일이라 자식들이 집에서 그 모습을 보고 병원에 가기를 권했지만 그녀는 괜찮다며 내가 걷는 것을 보라고 했다. 그녀는 벽을 짚고 바닥을 걸어 보았고 스스로 화장실까지 걸어갔으며 과연 발은 곧 나았다.
같은 마을의 또 다른 여자 동수에게 병업 상태가 나타났다. 기침을 하고 안색이 검게 변했으며 거의 음식을 먹지 못해 나흘 만에 허리가 반 자(약 15cm) 넘게 줄어들었다. 그녀 스스로 병업의 기세가 맹렬함을 느끼고 동수를 찾아가 교류했다. 동수는 그녀에게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으며 묵묵히 고비를 넘기라고 격려했고 절대로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다. 그녀는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묵묵히 사부님께 자신을 가지(加持)해 달라고 구하며 법공부와 발정념 시간을 늘렸다. 과연 4~5일 후 신체는 정상이 되었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며 체중도 곧 늘어났다. 이전에 한 동수가 꿈을 꾸었는데 그녀가 이미 떠났다고 했지만 이 여자 동수는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바른 믿음으로 자신을 사부님께 맡겨 짧은 시간 안에 생사의 큰 관을 넘겼다.
근처 마을의 한 노동수는 수련 전에 신장결석을 앓아 종일 혈뇨를 보았다. 수련 후 그는 천목이 열려 사부님께서 송곳으로 그 나쁜 신장을 파내고 좋은 신장으로 바꾸어 주시는 것을 직접 보았다. 그 후로 그는 다시는 혈뇨를 보지 않았고 신체도 건강해졌다.
위 동수들이 관을 넘긴 경험이 병업 상태에 있는 동수들에게 계발이 되기를 희망하며 우리가 사부님과 대법을 믿고 정념정행(正念正行)하여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부당한 점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