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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파룬궁 탄압, 기만과 거짓말은 민심을 얻지 못해

명오(明悟)

【정견망】

최근 명혜망 2025년 4월 18일 자 기사인 《4·25의 빛: 쩐싼런이 세계에 희망을 가져다주다》를 읽었다. 악의 수괴 강택민(江澤民)은 당년 “3개월 안에 파룬궁을 소멸하겠다”라고 소리치며 조작된 이른바 ‘1400례’를 만들어냈는데, 그중에는 병으로 사망한 비수련인을 파룬궁 수련생으로 둔갑시킨 사례들이 있었다. 또한 가족들에게 텔레비전 카메라를 향해 가족이 파룬궁을 연마하느라 병이 있어도 약을 먹지 않아 죽었다고 거짓말을 하게 했다. 이것을 보니 26년 전 우리 지역에서 있었던 한 가지 일이 떠올랐다.

2000년은 사당(邪黨)이 파룬궁을 탄압한 지 두 번째 해였다. 어느 날 직장에서 한 동료가 사무실에서 말하기를, 그녀의 시아버지가 입원해 있을 때 하루는 현 방송국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다고 한다. 그중 선전부의 한 사람이 그들에게 카메라를 향해 이렇게 말하라고 했다. “환자가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인데, 병이 있어도 약을 못 먹게 해서 입원했다고 말하십시오. 그렇게 말하면 정부에서 당신들 환자의 의료비를 보전해 주겠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 병실 사람들은 모두 퇴직한 노간부들이라 단위에서 의료비를 보전해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동료는 말을 마친 후 방송국이 너무나 가짜를 잘 만든다며 매우 우스워했다. 그녀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생생한 현실의 사례를 통해 공산 사당의 기만과 거짓말 수법을 직접 목도한 것이다.

협조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파룬궁을 비방하고 독해하려던 현 방송국의 선전 음모는 실현되지 못했다. 이처럼 중공의 조작과 기만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 수 있으며, 그들의 죄악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계도 없이 거짓말을 하며 기만한다.

마치 명혜 문장에서 말한 것과 같다. “중공 역사상 그 어떤 운동도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몇 년이면 비판하여 쓰러뜨리지 못한 ‘계급적 원수’가 없었고, 싸워 이기지 못한 ‘반혁명 분자’가 없었다. 중공의 발전 역사는 바로 사람을 다스려 온 역사다.” 그러나 파룬궁은 영원히 다스려서 쓰러뜨릴 수 없다. 그들이 파룬궁을 탄압하기 위해 국가 기구 전체를 가동한 이상, 그것은 바로 그들이 신에 의해 해체되고 소멸되는 시작이 되었다. 반면 파룬궁은 갈수록 강대해져 지금은 이미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퍼졌고, 보서(寶書)인 《전법륜》은 이미 50가지 언어로 번역되었다. 세계 도처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이 평화롭고 이성적으로 진상을 알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7년 동안 한결같이 정신(正信)에 대해 지속적으로 견지하고 쩐싼런(眞善忍)을 변함없이 고수하는 모습은 중생을 깨닫게 하고 사악한 중공을 벌벌 떨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성을 잃고 곤경에 처한 짐승처럼 발악하는 것이다.

27년이 지났어도 파룬궁은 여전히 강대하며, 중공의 사악한 박해는 이미 파산하는 형국에 처했다. 그들이 아직 국내에서 미친 듯이 파룬궁 수련생들을 납치하고 판결을 내리며, 최근에는 마수를 해외로 뻗쳐 대법 사부님과 사람을 구하는 션윈 예술단을 공격하고 비방하며 해외 파룬궁 수련생들을 초국가적으로 압박하려 하지만, 이는 단지 그것의 망상일 뿐이다.

중국 대륙에서는 이미 4억 5천만여 명이 사당의 관련 조직에서 탈퇴했으며, 매일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하늘이 중공을 멸할 날이 머지않았다. 아직 삼퇴(사당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함)를 하지 않은 중국인들은 서둘러 삼퇴하기를 바라며, 아직 사당의 기만 선전에 속고 있는 사람들은 서둘러 파룬궁 수련생들을 찾아 진상을 알아보길 바란다. 창세주께서 이미 인간세상에서 사람을 구하고 계시니 기연(機緣)은 얻기 어렵고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 않는다. 진상을 명백히 알고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만이 출로이며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