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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여성이 길을 건너는 것을 보고 든 생각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한 남자 동수가 퇴근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맹인 여성이 길을 건너는 것을 보았는데, 한쪽에서 승용차 한 대가 빠르게 달려오고 있었다. 맹인 여성은 보지 못한 채 그저 앞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동수는 그녀가 위험한 것을 보고 급히 그녀의 소매를 잡아당겨 멈춰 세웠다. 맹인 여성은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고 오히려 사람이 자신에게 고의로 나쁜 짓을 한다고 오해하여, 앞뒤 가리지 않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다. 길가에 있던 사람들이 이 광경을 보고 동수에게 말했다. “저 사람 상대하지 마세요. 상관도 마시고요. 원래 저런 사람이라 도무지 말이 안 통해요.”

본래 동수의 선행은 그녀의 생명을 구한 것이며, 곧 닥칠 교통사고의 위험을 막은 것이었다. 그러나 맹인 여성은 보지 못하기에 감사하기는커녕 도리어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여기서 나는 《전갈과 사랑》이란 짧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한 인도인이 전갈 한 마리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즉시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그는 손가락을 내밀어 전갈을 잡아 기슭으로 건져 올리려 했다. 그러나 그의 손가락이 전갈에 닿자마자 전갈은 돌연 그를 쏘았다. 하지만 이 사람은 여전히 전갈을 구하려 했다. 그가 다시 손을 뻗어 전갈을 수면 밖으로 건져내려 하자 전갈은 다시 그를 쏘았다.

곁에 있던 사람이 그에게 말했다.

“그놈이 자꾸 당신을 쏘는데 왜 여전히 구하려 합니까?”

이 인도인이 말했다.

“쏘는 것은 전갈의 천성이고, 사랑은 나의 천성입니다. 내가 어찌 전갈이 쏘는 천성을 가졌다고 해서 나의 사랑하는 천성을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일과 어쩌면 이리도 흡사한가.

대법제자들은 중공 악당이 사교이자 마귀이며, 인세에 나타난 붉은 악룡의 형상임을 모두 알고 있다. 그것이 세상에 온 목적은 신불(神佛)과 적대시하며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한 것이다. 특히 소중한 중국인들을 파멸시키려 한다. 왜냐하면 대다수 중국인은 천국 세계 서로 다른 층차의 왕(王)과 주(主)가 전생한 이들이며, 우주의 성·주·괴·멸 말법(末法) 시기에 세상에 내려와 창세주께서 널리 전하시는 중생을 구도하는 대법을 얻어, 자신의 천국 세계 중생이 해체와 파멸을 면하도록 구원하기 위함임을 알기 때문이다. 대법제자는 바로 신(神)이 인간 세상에서 사람을 구하는 사자로서, 창세주의 지시를 받들어 진상을 전하고 삼퇴(사당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함)를 권하여 마귀의 짐승 인장을 지워줌으로써 악마의 통제에서 벗어나 신에게 구도되게 한다.

그런데 중국 대륙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중공 사당의 유언비어와 거짓 선전에서 미혹되어, 신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구도하는 대법과 대법제자를 적대시하는가. 어떤 이들은 진상을 전하는 대법제자에게 욕설을 퍼부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악의적으로 신고하고 모함하여 사람을 구하는 많은 제자를 감옥에 갇히게 하고, 혹독한 고문과 박해를 당하게 하며, 심지어 어떤 이는 장기를 적출당해 목숨을 잃기도 한다.

이토록 잔혹한 박해 환경과 압력 속에서도 대법제자들은 여전히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사당의 거짓말에 독해되었으나 인성이 인멸되지 않고 선념(善念)이 남아 있는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의연히 나선다. 심지어 자신들을 직접 박해하는 경찰, 공·검·법 및 ‘610’ 요원들까지도 차별 없이 자비로 대한다. 이는 대법이 가르쳐준 미래 위대한 각자의 풍모와 자비로운 흉금을 체현한 것이다. 우주 중생을 위해 그들은 자신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선(善)은 바로 그들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