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99년 7.20 이전에 법을 얻은 여성 대법제자로 올해 85세다. 그동안 줄곧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해왔으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이나 엄동설한, 혹서에 상관없이 세 가지 일을 하는 것을 한 번도 지체한 적이 없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 아래 평온하게 오늘까지 걸어왔다. 하지만 내가 오늘 말하려는 것은 나의 수련 중의 일이 아니라, 한 속인이 9자 진언을 외워 복을 받은 일이다. 이 일은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하다.
그것은 10년 전의 어느 날이었다. 내 동료이자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갑자기 몸이 불편함을 느껴 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그 결과 결장암 후기였고 수술까지 받았다. 나는 그 소식을 듣고 선물을 준비해 병문안을 갔다. 친구는 병상에 누워 있었는데 몸이 매우 허약했고 안색이 창백했다. 말할 기력이 없어 그저 눈짓으로 내게 앉으라고 했다. 나는 친구의 귓가에 대고 “당신이 성심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真善忍好)’를 공경하게 외기만 하면 복을 받을 수 있고, 기적이 나타날 것이니 정성이 지극하면 감응이 있을 겁니다”라고 알려주었다. 그녀의 눈빛이 순간 반짝였고, 나는 그녀가 내 말을 믿는다는 걸 알았다.
며칠 후 다시 보러 갔을 때 그녀의 회복 속도는 매우 빨랐다. 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닥에 내려와 걸을 수도 있어 의사들조차 매우 놀랐다. 그녀는 “나는 줄곧 이 아홉 글자를 외웠어요. 매일 끊임없이 염하고 또 염했는데 얼마나 빨리 회복됐는지 봐요, 정말 신기해요”라고 말했다. 나는 “당신이 계속 외기만 하면 됩니다. 대법은 이토록 신기하다”라고 말해주었다. 며칠이 더 지나 다시 보러 갔을 때는 이미 퇴원한 상태였다. 그때 그녀의 나이는 67세였다.
어느덧 10년 동안 그녀를 보지 못했다. 올해 고향에 돌아갔을 때 시장에서 그녀를 다시 보았는데, 정신이 또렷했고 뺨이 붉그레 했으며 머리카락은 여전히 검었다. 자전거를 타고 있었고 핸들에는 방금 산 채소가 걸려 있었다. 이것이 어찌 77세 노인의 모습이겠는가? 누가 10년 전 그녀가 큰 병을 앓았던 사람인 줄 알겠는가? 그녀는 나를 보자마자 “정말 고마워요! 당신이 알려준 그 아홉 글자가 나를 살렸어요! 그동안 나는 매일 이 아홉 글자를 염했고 하루도 거른 적이 없어요. 앞으로도 계속 외울 겁니다. 나는 지금 몸 상태가 아주 좋아 간병인 일을 하고 있는데, 80대 노인을 수발해요. 매일 노인의 밥을 짓고 씻겨드리는데 조금도 힘들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나는 “내게 고마워하지 말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요.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을 구해주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멀어지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만감이 교차했다. 세상 사람들이여! 당신을 하늘로 구원해 줄 대법이 바로 당신 곁에 있다. 이것은 천년, 만년에도 만나기 어려운 인연인데 당신은 스쳐 지나가고 있다. 사당(邪黨)의 거짓말을 믿지 말고 속히 진상을 듣기 바란다. 그리하여 자신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