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藝芳)
【정견망】
2026년은 ‘진·선·인(眞·善·忍)’ 대법이 세간에 널리 전해진 지 34주년이 되는 해이며, 우리의 수련을 지도하는 보서(寶書) 《전법륜(轉法輪)》이 출판된 지 32주년이 되는 해이다. 중공의 미친 듯한 박해와 탄압이 이어진 27년 동안, 진정하게 수련하는 동수들은 포기를 말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수련하고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발걸음을 결코 멈추지 않았다. 대법제자는 이것이 용련(熔煉)이며 승화이자 책임과 사명이며, 유구한 서약을 이행하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법을 얻은 후 28년간의 수련 과정은 나를 만감이 교차하게 한다. 사부님께서 나를 선택하시어 대법 중에서 수련하게 하셨으니 이 얼마나 큰 영광인가.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지옥에서 건져 올려 깨끗이 씻어주시고 명단에서 삭제하여 삼계(三界)의 관할을 받지 않게 하셨으며, 오직 대법의 관할을 받고 오직 사부님의 관할을 받게 하셨다. 이 광대하고 깊은 불은(佛恩)에 내가 어찌 정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1999년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왔고, 강택민(江澤民)을 우두머리로 한 사악한 집단은 국가 기구를 동원하여 대법제자를 미친 듯이 탄압하고 박해했다. 그들은 유언비어를 퍼뜨려 대법 사부님을 모함하고 거짓말을 지어내 파룬궁에 뒤집어씌우는 깡패 수단으로 진상을 모르는 수많은 세상 사람을 기만하고 독해했다. 한때 검은 구름이 짓누르고 사악한 기세가 극도로 기승을 부렸다. 진·선·인을 수련하는 파룬궁 수련생들을 무단으로 탄압하며 심지어 3개월 안에 파룬궁을 소멸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러한 불공정한 대우에 맞서 대법제자들은 물러서지 않았고 견정하게 대법을 수호했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커뮤니티, 지방 정부, 성 정부(省都), 북경에 가서 상방(上訪)하며 진상을 알리고 대법을 수련한 후 몸과 마음이 변화된 사실을 말하며 사부님의 공도를 찾고 대법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때 우주의 상공에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파룬따파는 정법이다! 우리 사부님의 결백을 돌려달라!’는 가장 강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으며, 이 소리는 우주의 각 층 공간을 꿰뚫어 사악을 위협하고 두려움에 떨게 했다.
그러자 사악한 당은 비열한 수단을 채용하여 또다시 ‘분신자살’ 사기극을 스스로 조작하고 연출하여 파룬궁에 뒤집어씌웠다. 그들은 검은 손을 뻗어 파룬궁 수련생들을 불법적으로 체포, 구류, 노동교양, 판결을 내렸으며 심지어 생체 장기 적출 등 혹독한 고문을 가했다. 이러한 기만과 잔혹한 악행은 사악한 당의 본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수련인을 박해하는 것은 우주의 법리가 용납하지 않으니 하늘이 중공을 멸하는 ‘천멸중공(天滅中共)’이 머지않았으며, 이는 사악한 당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한 것이다! 그러나 엄혹한 박해 속에서도 진정으로 수련하는 대법제자들은 겁에 질리지 않았고 신념을 굳게 하여 대법을 견정하게 수련하며 사부님의 정법 행정을 바짝 따라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했다.
처음에 나는 동수들과 함께 단지 복도, 거리와 골목, 교외 마을을 다니며 《명혜주보》, 소책자, 큰 책자, 시디 등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 적당한 위치에 진상 스티커를 붙여 사악을 위협했다.
나중에 나는 다시 동수들과 컴퓨터와 인쇄 기술을 배워 명혜망에서 문장을 내려받고 진상 자료 제작, 진상 지폐 인쇄, 광반 제작, 진상 편지 우편 발송, 음성 전화 걸기, 탁상달력 제작 등 사람 구하는 항목을 진행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와 보호 아래 이 작은 꽃은 평온하게 운행되고 있다.
정법 홍세(洪勢)의 추진에 따라 지금 나는 동수와 협력해 거리로 나가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직접 진상을 알리고 ‘3퇴’를 권하며 중생을 구하고 있다.
대법제자로서 반드시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사부님과 법을 굳게 믿으며 전심전력으로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간 속에 우리는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하고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잘 관리하여 자신에게 책임지고 중생에게 책임져야 한다. 모순을 만나면 안으로 찾고 심성을 높여야 한다. 번티(本體)를 변화시켜 신(神)의 상태로 전환해야 한다.
시간이 매우 긴박하다.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는 ‘조사정법(助師正法)’은 구호가 아니다. 모든 대법제자는 각자 자신의 책임과 의무가 있으며 사명을 완수하고 서약을 이행하는 것이 바로 그 안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