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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을 기리는 노래

동북 대법제자

【정견망】

천지개벽 초기 아득한 옛날
이억 년의 세월을 겪으며
비바람 겪고 창상을 다 겪으신
당신은 바로 우리 억만 제자의 은사(恩師)이신
창세주신(創世主神) 파룬성왕(法輪聖王)이시라
말후(末後)의 말후에 무량 중생이 하늘로 돌아갈 길을 펴시고
황금빛 교량을 가설하시어
미망에 빠진 생명을 구도해 천방으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洪蒙初起 亙古洪荒
經曆了兩萬萬個光陰歲月
曆盡風雨曆盡滄桑
是您——我們億萬弟子之恩師
創世主神 法輪聖王
鋪就末後之末後無量眾生回天之路
架起金色之橋梁
救度著迷茫生命重返天邦

5·13 세계 파룬따파의 날
사부님의 신성한 탄신일은
천상과 인간 세상에 일찍이 없었던 홍대한 은혜의 성전(盛典)이라
금룡이 돌고 봉황이 춤추니
강과 바다는 노래하고 웃음꽃 핀 뭇 별들은 찬란하구나
비할 바 없이 아름다운 파룬은 쉼 없이 회전하고
만 가닥 금빛 광명 구천에 눈부십니다

五・一三世界法輪大法日
師尊神聖之華誕
是天上人間從未有過之洪恩盛典
金龍婆娑彩鳳起舞
江海謳歌笑臉盈盈群星璀璨
無比美妙之法輪在不停飛旋
金光萬道耀耀九天

파룬따파는 비할 바 없이 수승하여
창생에게 무량한 자비를 가져다주니
이 얼마나 신성하고 위엄 있는가
대궁(大穹) 창우(蒼宇)의 뭇 신들이 환호하고 만물이 노래하니
일찍이 오늘처럼 드높은 기개와
뜨거운 마음은 없었습니다

法輪大法無比殊勝
帶給蒼生無量慈悲
多麼神聖 多麼威嚴
大穹蒼宇眾神歡騰萬籟歡唱
從來沒有像今天這樣
神情昂揚壯懷烈烈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세인을 구도하는 소리 하늘에 울려 퍼지니
별과 달을 쫓아 바삐 서두르는 발걸음
홍대한 서원을 실천해 사명을 실현하며 서약을 이행하니
양지가 깨어남이 번개처럼 빠릅니다

助師正法救度世人雲天響徹
腳步促促形色匆匆追星逐月
洪誓大願踐行使命兌現誓約
良知醒悟風馳電掣

우리는 천년을 기다리고 만년을 속끓였으니
간절한 염원 속에
윤회를 전전하며 홍진의 고해에는 기슭이 없었으나
마침내 창세주께서 파룬따파를 널리 전하심을 기다렸습니다

我們千年之等待萬年之煎熬
殷切之期盼
輪回輾轉紅塵滾滾苦海無岸
終於等到了創世主將法輪大法洪傳

천지개벽 이래 없었던 만고의 기연(機緣)이라
당신께서는 쩐싼런(眞善忍)의 감로를
하늘에 뿌리시고 인간 세상에 뿌리셨습니다
길마다 천광(天光)이요 천체 층층마다
창우에 울려 퍼지는 굉음이 진동합니다

開天辟地從未有過之萬古機緣
是您將真善忍之甘露
撒向天上 撒向人間
道道天光天體層層
轟鳴蒼宇震撼

은사님의 무량한 자비와 홍은은 광대하여
무궁무진한 천우(天宇)를 만드셨고
층층이 내려오시어 무궁하고 무량한 대천세계를 개창하셨습니다
우리는 다행 중의 다행으로
생명 속에서 간절히 바라던바
당신과 영원한 성연(聖緣)을 맺었습니다

恩師您無量慈悲洪恩浩瀚
您造就無窮無盡之天宇
層層下走開創層次無窮之無量大千
我們萬幸中之萬幸
生命中夢寐以求
與您結下永恒之聖緣

당신께서는 대궁천체를 구하시고
무량 중생을 구도하시려 거대한 난을 감당하시니
무수한 신불(神佛)이 당신께 읍하며 예의를 표하고
뭇 별들이 눈물 흘리며 감사드리는 소리 천지를 진동합니다

您拯救大穹天體
救度無量眾生承受著巨難
無數神佛向您揖禮
群星垂淚聲聲感恩撼地震天

북국(北國)의 봄날
송화강 변의 뭇 산들이
선회하며 춤추는 모습 당당하나니
아리따운 자태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北國之春天
松花江畔之群山
盤旋起舞神情昂然
婀娜多姿翠微碧兮多嬌豔

푸른 하늘을 벼루로 삼고
창해(滄海)의 물을 먹물 삼아도
대법 사존의 무량한 위덕과
호한한 홍은(洪恩), 신성한 존엄은 다 기록할 수 없습니다

將藍天化作墨硯
蘸枯滄海之水
也撰書不盡大法師尊無量威德
浩瀚洪恩神聖尊嚴

우리는 저 멀리 하늘끝을 우러러보며
봄바람에 실려 온 노을과 무지개를 빌려
제자들 마음속의 아름다운 축원을 전합니다

我們仰望那遙遠之天際
借春風托起之霞虹
帶去弟子們心中之美好祝願

변방의 험준한 군산에
드넓은 향기 창우(蒼宇)에 가득하고
단향(檀香)은 모락모락 보랏빛 노을 피어오릅니다
강과 바다를 날아 넘으니 상서로운 구름 일고
대양과 겹겹의 산맥을 넘고 또 넘어

塞外之邊陲巍峨之群山
蕩蕩香馨漫蒼宇
檀香嫋嫋紫霞煙
飛越江海祥雲起
飛越重洋層巒疊嶂萬重山

단향은 자금련(紫金蓮) 되어 구중천으로 솟구치고
천뢰(天籟)와 생소(笙簫)는 션윈(神韻)을 연주하며 고가(高歌)를 부르니
천음(天音)은 아득히 직통하여 운소(雲霄)까지 닿는구나

檀香化作紫金蓮扶搖直上九重天
高歌一曲天籟笙簫奏神韻
天音蕩蕩邈邈直沖雲霄漢

창세신주(創世神主)의 감로수는 창생을 목욕시키고 진세(塵寰)를 씻어내니
천만번 중생을 불러 일깨우시니
성은(聖恩)에 절하며 법선(法船)에 오르네

創世神主甘露雨沐浴蒼生濯塵寰
千呼萬喚眾生醒
跪拜聖恩乘法船

비할 바 없이 수승한 5월 13일
제자들 마음속 깊은 곳의 감사함으로
가장 아름다운 축원을 보내나이다

無比殊聖之五月十三
弟子們內心世界之感恩
致以最最美好之祝願

이날을 축복하노니
봄볕은 화창하고 생기는 넘치며
온화한 바람과 가락 속에 오주(五洲)가 함께 기뻐하네
따스한 햇살 아래 상서로운 구름 하늘에 가득하고
천녀가 꽃을 뿌리니 인간 세상에 흩날리네
비단 소매 길게 떨치는 천선(天仙)과
상서로움을 바치는 금룡과 춤추는 봉황
아리따운 자태와 그윽한 향기 아름답구나

祝福這一天
春光明媚生機盎然
和風和律五洲同歡
洋洋日暖祥雲滿天
天女散花飄灑人間
錦絲彩袖長甩天仙
金龍獻瑞鳳凰翩翩
嫵媚嬌姿幽香嫣然

제자들이 가슴 깊은 곳에서 올리는 감사의 소리 천지를 진동하니
아침저녁으로 간절히 바라나이다
창세주신께서 하루빨리 이 화하(華夏) 신주(神州) 고국으로 돌아오시기를

弟子們發自肺腑感恩之聲動地撼天
早也盼哪晚也盼
盼望創世主神早日回到這華夏神州古國

밤낮으로 간절히 바라나이다
대법 은사님께서 하루빨리 고향으로 돌아오시기를

晝也盼哪夜也盼
盼望大法恩師早日故鄉還

천만 마디 말을 한마디로 모으니
아침저녁으로 그리워하고 생각하나니
신성하신 사존께서 하루빨리 대륙 제자들과 함께 대단원을 끝내시길 바랍니다

千言萬語彙成一句話:
朝也思兮 暮亦念
盼神聖師尊早日與大陸弟子一同大團圓

아득한 대궁(大穹)이여 제자는 슬픔에
말문이 막혀 목이 메나니
눈물이 비 오듯 흘러내리나이다

茫茫大穹兮弟子愴然
無語凝噎兮
淚雨漣漣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