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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짐을 통해 깨닫다

길림(吉林)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올해 75세로, 대법을 수련한 지 28년이 되었으며 사존(師尊)의 도움 하에 많은 고비와 난을 넘겼다. 오늘은 최근에 넘긴 병업관(病業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2026년 1월, 친척 집에 일을 보러 갔다가 일을 마치고 식당에서 나오던 중 식당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당시 바닥에 엎어지며 넘어졌는데, 온 얼굴에 피가 멍들고 코와 입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왼쪽 다리도 다쳐서 그 자리에서 바로 부어올랐다. 친척들이 나를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가는 길에 나는 줄곧 “파룬따파하오”를 묵념하며 사존께서 제자가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청했다.

병원에 도착해 CT 검사를 받을 때, 나는 사존께서 《전법륜(轉法輪)》에서 말씀하신 “마음이 반드시 똑발라야 한다(心一定要正)”는 법을 굳게 기억했다. 내가 수련인이라는 점을 생각하며 나는 반드시 잘해낼 수 있고, 코에서 피가 나고 다리가 부은 것은 모두 가상(假相)이며, 나는 대법제자이므로 아무 일도 없고 사존께서 관리해 주시니 반드시 고비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검사 결과가 나온 후 의사는 코뼈가 부서져 향후 교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코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굳게 믿었으며, 속인(常人)이 무슨 말을 하든 믿지 않고 오직 사존만을 믿고 대법만을 믿었다.

집으로 돌아와 이틀 동안 침대에 누워 지내며, 그동안 내가 정(情)에 너무 깊이 빠져 있었음을 돌아보았다. 젊은 시절 시고모가 우리 집 아이들을 돌보지 않았던 것에 대한 원한심이 떠 올랐고, 며느리에 대한 원한심도 생각났다. 원한심은 사람을 너무나 해치는데, 안으로 찾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며 늘 남의 꼬투리만 잡았으니 나의 심성(心性)이 제고될 때가 된 것이었다. 이러한 집착들을 찾아낸 후, 나는 억지로 땅을 딛고 일어나 밥을 짓고 가사 노동을 했다. 열흘 남짓 지나자 얼굴 부위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또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에는 다리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 75세의 노인이 한 번 거꾸러져 그렇게 심하게 넘어졌는데 최종 결과가 어떠했을까? 어쩌면 침대에 누워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한 친척의 동료는 50대인데, 2025년 4월에 계단에서 넘어져 병원에 한 달 가까이 입원했고, 침대에 3개월 이상 누워 있은 후에야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었으며, 지금까지도 걸을 때 다리를 절뚝거린다.

대법을 수련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운이며, 대법제자는 우주에서 가장 행운스러운 생명이다. 앞으로의 수련 길에서 나는 반드시 안으로 찾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심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여 사존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