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1.
지난해 5·13, 동수가 녹화한 영상 《사부님의 은혜를 말하다(話師恩)》를 시청했다. 동수는 사부님께서 동방건강박람회에서 보여주신 신적(神跡), 사부님의 전법(傳法) 여정의 어려움, 사부님의 소탈하고 친근하신 모습, 사부님의 고상한 품격, 그리고 사부님께서 강의해 주신 광활한 우주에 대해 공유했다. 사부님의 사진 한 장 한 장을 보며 동수들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사부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마치 나 역시 사부님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며 평생 잊지 못할 그 일들을 함께 겪은 듯했다.
동수는 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사부님 곁에서 사부님의 언행을 직접 보며, 생명의 진정한 삶의 방식은 바로 위타(爲他)한 것임을 깨달았다고 했다. 그 순간 나 또한 완전히 타인을 위하는 생명의 경지로 들어갔다. 스웨덴 동수가 영어로, 사부님께서는 모든 수련생에게 자애로움과 인내심으로 가득 차 있으셨다고 이야기한 순간 나 역시 사부님의 홍대한 자비 속에 녹아드는 것을 느끼며 심신이 즐거워졌다. 게다가 나는 내가 동수가 말하는 영어를 알아듣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일로 나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고, 이는 이후 직장에서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아름다움을 실증하는 데 더 좋은 조건을 마련해 주었다.
2.
한번은 책상에 엎드려 동수가 창작한 노래를 조용히 듣고 있었다. 듣고 있던 중, 노래 가사에서 “창세주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구절이 흘러나왔을 때, 나는 문득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모두 기뻐 노래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대법의 구도에 감사하고 대법 사부님의 호탕하신 홍은(洪恩)에 감사하는 그 체험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함이 있었다. 그때 나는 문득 음악의 내포를 조금 깨닫게 되었고, 음악 속의 서로 다른 성부(聲部)가 우주 속의 서로 다른 중생과 대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부님의 은혜는 보답하기 어려워, 세상의 그 어떤 언어를 다 동원해도 사부님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오직 전심전력으로 대법에 녹아들어 진·선·인(眞·善·忍)의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실천하고, 나태하지 않고 정진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오직 사부님께서 미소 지으시기를 바랄 뿐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