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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근 일부 경험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 종종 아주 강한 에너지류가 내 몸 안에서 운전(運轉)하여 마치 날아오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잠시 앞으로 기울었다가, 잠시 뒤로 젖혀지기도 하는데, 마치 연공 매트에 겨우 살짝 붙어 있는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날아올라 버릴 것 같다. 집에서 혼자 연공할 때나 연공장에서나 모두 이런 상태가 나타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만약 당신이 전부 다 아주 잘 통했다면, 그러면 당신은 위로 들썩거리고, 자신이 위로 솟구치는 것을 느끼며, 지면을 떠나는 감각이 있을 것이다. 일단 정말로 뜰 수 있을 때 당신에게 뜨지 못하게 하지만 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전법륜》)

수련 과정에서 사부님께서는 내가 여러 종류의 신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최근에는 매우 특수한 신통이 하나 나타났는데, 바로 손바닥에서 아홉 마리의 금룡(金龍)을 내뿜을 수 있는 것이며 그 위력이 지극히 강대하다. 이 용들은 매우 영성(靈性)이 있어서, 머릿속으로 상대방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한 생각이 들기만 하면 곧장 멈추어 서며, 그저 상대방을 둘러싸고 통제하여 상대방의 신통이 작용을 발휘하지 못하게 할 뿐이다. 이 신통은 우리가 영화에서 보았던 ‘항룡십팔장(降龍十八掌)’과 매우 비슷하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우리의 심성(心性)이 높을수록 내보내는 신통이 더욱 강해지며, 동시에 우리는 심성을 지킬 수 있어 무의식중에 타인을 상하게 하지 않게 된다.

잠을 잘 때도 어떤 이들이 찾아와 나와 겨루려(比試) 한다. 그들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나는 보통 회피하는 것을 선택한다.

이 기간에 나는 수구(修口)에 더욱 주의를 기울였는데, 많은 일들이 내가 무심코 말하고 나면 나중에 뜻밖에도 모두 현실이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러한 것들을 써내어 공유하는 것은 오직 법을 실증하기 위함이다. 또한 동수들이 발정념(發正念)으로 사악을 제거하는 것을 더욱 중시하기를 바란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