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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을 수련하여 가족이 복을 받다

길림성 대법제자 여의(如意)

【정견망】

나는 법을 얻어 수련한 지 27년이 되었다. 이 27년 동안 사부님의 가지와 보호, 격려가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온몸에 업력이 가득하고 자사자리(自私自利)했던 일반인에서, 신불(神佛)마저도 부러워하는 대법제자가 된 것에 대해 더없는 영광을 느낀다. 대법은 나를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내 가족에게도 복보(福報)를 가져다주었다.

1. 법을 얻고 홍법하다

법을 얻기 전, 나는 허리와 다리 통증, 위 팽만감, 복부 팽만, 요도염, 부인과 질환 등 온갖 질병을 앓고 있었다. 음식이 조금만 차거나 딱딱해도 먹지 못했고, 먹었다 하면 위가 아프고 배가 부어올랐다. 먼 길을 걷지 못했으며, 조금만 일을 해도 허리와 다리가 쑤시고 아파 온몸이 성한 곳이 없었다. 그래서 늘 진통제를 먹으며 버티곤 했다.

나와 남편은 모두 직장에서 실직해 고정적인 경제 수입이 없었고, 날품을 팔아 생계를 유지했다. 본래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에 약값과 치료비까지 대느라 살림은 늘 쪼들렸다. 그러다 법을 배우고 연공을 시작한 후, 가장 기뻤던 것은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 주신 일이었다. 약 한 알 먹지 않고 돈 한 푼 쓰지 않았는데 그 많던 질병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20 넘게 피워온 담배도 끊었다. 병이 없어지니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고 마음이 유쾌했으며, 일을 해도 힘이 가라앉지 않았다. 자전거를 타면 정말 뒤에서 누군가 밀어주는 것만 같았다.

‘내가 금생에 이토록 좋은 대법을 얻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을 만나다니, 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반드시 이렇게 좋은 공법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모든 이들이 나처럼 수혜를 입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하여 홍법(洪法)을 시작했다.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 초상성을 사람들에게 들려주었고, 불과 며칠 사이에 20여 명이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우리는 법광(法光) 속에 목욕했다. 그것은 내 평생 가장 잊지 못할 나날이었다.

2. 남편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다

내가 법을 얻어 수련한 후, 남편은 내 변화를 직접 목격하면서 자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라는 9자 진언을 마음속으로 묵념하곤 했다. 한번은 이웃집 집짓기를 도우며 지붕 마루틀 위로 판재를 올리는 일을 하게 되었다. 고공 작업이라 위험한 일이었다. 그는 판재를 짊어지고 흔들거리는 발판을 밟았는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서워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하지만 위에서는 사람들이 판재를 기다리고 있으니 어찌할 바를 몰랐다.

난감해하던 순간, 내가 평소에 늘 해주던 말이 떠올랐다. 위급하고 난처할 때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9자 진언을 외우라는 말이었다. 그는 조심스럽게 앞으로 걸어가며 마음속으로 진언을 외우기 시작했다. 외우고 외우다 보니, 문득 조금도 무섭지 않아졌고 발밑의 발판도 흔들리지 않았다. 발걸음이 든든해지면서 무사히 지붕 마루까지 판재를 배달할 수 있었다. 내려온 남편은 연신 소리쳤다. “이 9자 진언이 정말 효과가 있네! 지붕 위에서 일하는데 하나도 안 무서웠어!” 나는 “우리 사부님께서 당신을 도와주신 거예요! 대법이 이렇게 신기하다니까요!”라고 답했다.

남편은 젊었을 때부터 간염을 앓았다. 당시 우리 아들이 불과 몇 살밖에 안 되었을 때였는데, 시댁에는 이 병의 유전력이 있어서 남편의 부모님, 삼촌, 형, 남동생이 차례로 모두 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부님께서는 “한 사람이 법을 얻으면 온 가족이 이익을 얻는다.”(《지난 설법문답풀이》)고 말씀하셨다. 남편은 비록 수년간 간 수치가 정상은 아니었지만, 수십 년 동안 신체 상태가 아주 좋았다. 잘 먹고 잘 마시며 일도 잘했고, 집 안팎의 일을 늘 도맡아 해주었다. 덕분에 내가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었고 여건을 만들어주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남편이 진상을 알고 대법을 믿어, 대법 속에서 받은 복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3. 아들이 대법에서 수혜를 입다

수년간 아들 역시 내 모습을 통해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목격했기에, 내가 법을 배우고 수련하는 것을 지지해 주었다. 우리 집에 올 때마다 아들은 며느리와 딸을 데리고 사부님 사진 앞에 향을 올렸다. 아들 또한 대법 속에서 혜택을 입었다.

2022년 봄, 아들이 차를 몰고 물건을 배달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가 났다. 차가 사람을 태운 채 2미터가 넘는 깊이의 농경지 아래로 굴러떨어진 것이다. 그러나 아들이 구조되었을 때, 몸에는 상처 하나 없었고 차도 거의 부서지지 않았다. 불행 중 다행이 아닐 수 없었다. 사부님께서 그를 보호해 주신 것이었다. 이 일로 아들은 대법을 더욱 믿게 되었고, 자신을 구해준 대법 사부님께 깊이 감사드렸다.

4. 맺음말

중국공산당은 ‘천안문 분신자살 사기 사건’을 날조하고 연출하여 백성들이 파룬궁을 적대시하도록 속였는데, 이는 중생을 훼멸하는 짓이다. 대법제자는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도해야 한다. 그리하여 나는 동수들과 함께 거리로 나서서 진상 전단지를 배포하고 대법의 진상을 알렸다. 파룬궁이 병을 치료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다는 점과 우리 온 가족이 대법 속에서 혜택을 입은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다. 이를 통해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의 진상을 깨닫고, 인연 있는 이들이 구도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악이 아무리 미쳐 날뛸지라도 나는 수련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확고하게 사부님과 법을 믿을 것이다. 노력해서 ‘세 가지 일’을 잘 해내고, 역사적 사명을 완수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