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여행 중 겪은 신기한 일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동북 지역의 노년 대법제자다. 순식간에 수련한 지 이미 29년이 되었다. 수련 여정을 돌이켜보니 감개가 무량하다. 위대하신 사존(師尊)께서 우리를 이끌고 수많은 해를 걸어오게 하셨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마난(魔難)을 겪게 하셨으며, 수많은 난관을 넘기게 하셨다. 천하의 온갖 중생을 자비롭게 고도(苦度)하신 사존께 감사드린다.

지난 일을 회상해 보면 신기한 일들이 끊임없이 나타나 눈앞에 선하다. 그중에서도 기억이 새록새록하여 시시때때로 눈앞에 떠오르는, 내 마음속에 잊지 못할 신기한 일이 하나 있다. 이에 나는 대법의 위대함과 신기 그리고 초상(超常)성을 실증하기 위해 이 글을 쓴다.

이야기는 10년 전의 일이다. 자매들이 나와 함께 삼아(三亞)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마음속으로 ‘이것 역시 내 수련 과정에서 반드시 걸어야 할 길일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한편으로는 ‘내가 2년 전에 사당(邪黨, 공산당)에게 박해를 받은 적이 있어서 사당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 신분증에 사당이 손을 써두었는데…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생각 한 자락 자체가 바르지 못한 것이었다. 사람마음(人心)이자 사람 관념이었다. 수련인에게 우연한 일은 없다.

비행기를 타기 전, 우리 조장이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아 동반자들과 함께 비행기에 오르지 못하게 되었다. 나는 이것이 사람 마음이 귀신을 불러들인 것임을 알았다. 이때 나는 끊임없이 강력한 발정념으로 구세력 흑수(黑手)의 모든 배치를 해체하고, 사당의 모든 박해를 멸하며, 그것을 부정하고 인정하지 않았다. 내가 가고 안 가고는 모두 사존께서 결정하시는 것이지, 다른 누구의 말도 통하지 않는다. 사악은 나를 교란할 자격이 없다. 이 모든 것은 가상(假相)이자 고험일 뿐이다. 강력한 발정념 속에 조장이 다가와 이름을 잘못 확인했다고 말했다. 사존의 보호 아래 이 한 차례의 마난이 녹아내렸고, 나는 순조롭게 삼아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사실 수련의 길에서는 모든 것이 사존의 세밀한 배치이며, 단지 또 다른 종류의 환경에서 수련하는 것뿐이다. 우리의 사명은 바로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매사에 내가 주불(主佛)의 제자임을 기억하고, 어디를 가든 자신이 수련인임을 잊지 않으며 정념정행(正念正行)한다면 틀림없이 모두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올랐을 때 비행기 안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나에게 비행기 맨 앞좌석이 배정되었다. 세 자리가 있는 좌석에 이미 두 사람이 앉아 있었고, 이 창가 좌석은 마치 나를 위해 비워둔 것 같았다. 사존의 교묘한 배치에 감사드린다.

비행기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나는 마음속으로 묵묵히 말씀드렸다. ‘사존이시여, 옆에 앉은 저 두 사람은 모두 구도해야 할 인연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그들을 구하겠습니다.’ 사존의 가지(加持) 하에 나는 그들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렸고, 모녀 관계인 그들은 기쁘게 받아들이며 사당의 당, 단, 대(黨, 團, 隊) 조직에서 탈퇴했다. 나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면 목숨을 보존하고 평안을 얻어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들은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실 우리가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모든 것은 사존께서 해주시는 것이다.

두 생명이 구도되자 내 마음은 매우 유쾌했다. 기내 창문으로 왼쪽 앞을 바라보니 푸른 하늘에 흰 구름 몇 송이가 떠서 한 방향으로 멀리 흘러가고 있었다. 그중 가장 멀리 있는 큰 흰 구름 한 송이는 바람이 불어도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내가 다시 자세히 살펴보니, 아! 부처님이었다. 가부좌를 틀고 조용히 그곳에 앉아 계셨다. 내 마음은 너무나 격동되었고 불가사의하면서도 더없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나는 두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 후 다시 자세히 보았으나 여전히 한 분의 거대한 부처님이었다. 이렇게 비행기가 비행하는 내내 대법(大佛)은 시종일관 움직이지 않고 나를 인도하며 함께 전진했다. 나는 사존께서 제자가 법을 실증하는 일을 조금 한 것을 보시고 제자를 내내 보살피시며 중생을 보호해 주시는 것임을 깊이 알게 되었다. 내게 이 광경을 나타내 주신 사존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비행기에서 내려 가이드의 인도를 따라 어떤 다리 밑 터널을 지나갈 때였다. 터널 양옆에 2척 높이의 잎이 긴 식물들이 좌우로 흔들리고 있었는데, 마치 우리의 방문을 환영하는 듯했다. 터널 입구에 이르렀을 때 나는 일념을 발했다. ‘너희들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렴. 그러면 모두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다.’ 그러자 터널 양옆의 식물들이 더욱 기쁘게 흔들리는 것이 보였다. 나는 그들이 오랜 세월 동안 해왔던 기원이 마침내 이루어져 마침내 구도되었음을 알았다.

어느 날 가이드가 우리에게 삼아 제일의 해양관광 케이블카인 삼아 봉황령에 오를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삼아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가이드가 우리에게 난간 옆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라고 하여 보니, 아! 삼아는 마치 사면의 바다에 둘러싸인 작은 원반 같았다. 이때 가이드가 다시 우리에게 다 함께 “내가 왔다”라고 세 번 외치자고 했다. 나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세 번 외쳤다. 순간 삼아의 온 허공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는 메아리가 울려 퍼지는 것이 느껴졌다. 바로 그 순간, 그 찰나에 자신이 매우 거대해져 천지와 함께 존재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내가 법 중의 한 입자이며, 이것이 바로 나의 사명이자 내가 했던 서약임을 진정으로 체험했다. 여행 과정 중에 신기한 일들이 아직 많지만 일일이 서술하지는 않겠다.

5일간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 우리는 대형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타기 전 또다시 처음에 겪었던 그 상황이 나타났다. 나는 마음속으로 강력한 발정념을했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법정천지 현세현보 멸(法正乾坤,邪惡全滅,法正天地,現世現報,滅)!’ 이때 조장이 앞에서 나에게 달려와 말했다. “가시죠, 아무 일 없습니다.” 가이드와 접촉하는 과정에서 나 역시 그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켰기에, 그는 대법이 좋다는 것을 매우 인정하고 있었다.

나는 동반자들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고 뒤쪽 좌석을 배정받았다. 좌석에는 이미 한 남녀가 앉아 있었다. 이때 비행기가 이륙하며 몇 차례 덜컹거리자 내 옆의 여성이 “어머나” 하고 비명을 질렀다. 나는 말했다. “무서워하지 마세요. 어디서 오셨나요?” 남자가 말했다. “우리는 부부인데 어느 시에서 왔습니다.”

나는 기회를 보아 그들에게 말했다. “집을 떠나 밖에 있을 때는 안전이 제일입니다. 현재 천재지변이 이토록 많고 사회가 혼란스러우며 도덕이 패괴되어 인심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 대법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며 호신부랍니다. 성심으로 외우면 목숨을 보존하고 평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 그 남성이 말했다.

“우리 지역 사람들이 다 우리에게 말해주어서 우리도 다 알고 있고, 이미 다 탈퇴했습니다.”

그렇다, 동수들이 모두 중생을 구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현재 매분 매초가 모두 매우 중요하다. 이 한 단락 시간을 지나치면 바로 일체를 지나치게 된다. 역사는 다시 오지 않는다. 우주의 역사, 삼계의 역사는 이미 그렇게 많고도 그렇게 오래고 먼 연대를 걸어 지나왔다. 중생들은 모두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모두 무엇 때문에 여기에서 살고 있는가? 바로 이 몇 년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어떤 수련생은 오히려 이 몇 년 중에서 생명을 황폐시키고 있으며 다그칠 줄 모르는데, 당신은 어깨에 중생과 역사의 그렇게 큰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각지 설법 4》〈2003년 애틀랜타법회 설법〉)

그렇다, 수련은 매우 엄숙하고도 엄격한 것이며, 대법제자는 반드시 자신의 약속과 사명을 이행해야 한다. 사존의 말씀을 듣고 법을 많이 배우고, 법을 잘 배우며, 법을 깨달아 알아서 참된 나와 진념(真念)을 닦아내야 한다. 사람을 구하는 매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 유한한 시간 속에서 사존의 정법 노정을 바짝 따르며 사존을 따라 진정한 내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