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우(晶宇)
【정견망】
나는 98년 6월에 법을 얻은 노(老)대법제자다. 지난 20여 년의 수련 속에서 너무나 많은 일을 겪었기에, 아래에 몇 가지 단편을 적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1. 정념으로 가정의 마난을 걸어 나오다
내가 법을 얻은 지 1년도 되지 않아 사악의 박해가 시작되었고, 나의 가정 마난도 이에 따라 찾아왔다. 남편은 사상이 단순하고 담이 작아 일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는데, 사악의 거짓말을 믿고 나더러 수련하지 못 하게 했다. 나에게 “당신 아직도 연공할 거요?”라고 묻기에, 나는 “이렇게 좋은 공법을 어떻게 연공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내 그 많은 병이 다 연공해서 나은 것을 당신도 친히 보지 않았나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건 당신이 나을 때가 되어서 나은 거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를 개의치 않고 계속 연공했다.
그러자 그는 더욱 기세를 올렸다. 손을 들어 나를 때리되 오직 내 머리만 골라 때렸고, 대법 서적을 찢었으며, 연공용 녹음기를 산산조각 냈고, 한 걸음도 떨어지지 않고 나를 감시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도 대법에 대한 나의 굳건한 믿음을 흔들지 못했다. 밤에 그가 잠들 때를 기다려, 그것이 몇 시이든 나는 일어나 연공했다.
그는 나를 통제할 수 없자 또 이혼하자고 나를 위협했는데, 8절지 크기의 종이에 한 페이지가 넘게 글을 써왔다. 나는 “나는 이혼하지 않아요. 우리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하셨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쓴 것을 나에게 읽어주었고, 나는 귀를 막고 듣지 않았다. 그는 “아이와 가산 등 아무것도 나에게 주지 않을 것이니, 몸만 나가게 하겠다”고 했다. 나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고, 이것이 고험임을 알았다. 그는 내가 동의하지 않는 것을 보고 또 나의 외삼촌들을 찾아가 나를 설득하려 했다.
나에게는 외삼촌이 다섯 분 계시는데 그는 네 분을 찾아왔다. 그는 심지어 외삼촌들 앞에서 내가 가정을 돌보지 않고 아이를 돌보지 않으며 제대로 살지 않는다고 유언비어를 지어냈다. 나는 그가 다른 공간의 사악에게 조종되어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는 것임을 알았기에 외삼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외삼촌, 제가 이전에 늘 병이 있어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것을 아실 겁니다. 지금은 연공해서 몸이 좋아졌고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룬궁(法輪功)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입니다.” 외삼촌들은 나를 설득할 수 없음을 보고 모두 가버렸다.
나는 언제까지나 밤중에 몰래 일어나 연공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고, 이 관을 돌파하고자 했다. 어느 날, 그가 탁자에서 글을 쓰고 있을 때 나는 일부러 그의 곁에 서서 연공했다. 그가 보더니 눈이 뒤집혀 먹물병을 집어 들고 나를 때렸다. 그가 어떻게 때리든 나는 움직이지 않고 오직 연공만 하며 속으로 생각했다. ‘오늘 이 관은 반드시 넘어가야 한다.’ 그는 내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고 손을 멈추었고, 나는 계속 연공했다. 제2장 공법을 연공할 때, 나는 자신의 신체가 커지고, 커지고, 커져서… 언어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다시 신체가 점차 축소되고, 축소되고, 축소되는 것을 느꼈는데… 그 신기함과 미묘함이란! 나는 내가 바르게 행했기에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해 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이는 내가 대법을 수련하려는 결심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었다.
어느 날, 내가 동수의 집에 갔다가 늦게 돌아오자 그는 다시 나를 욕하기 시작했다. 저녁 7시부터 밤 11시가 넘을 때까지 입에 담기 힘든 욕은 다 해댔지만 나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다. 속으로 생각했다. ‘이것은 모두 내가 이전에 당신에게 빚진 것이니, 당신이 욕을 하겠다면 욕하라. 더 심하게 욕할수록 더 좋으니 내가 빨리 당신에게 빚을 갚겠다.’ 나는 화가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마음속이 참으로 편안했다! 마지막에 그는 욕하다가 지쳐서 자러 갔다. 나중에 그는 또 나를 파출소에 고발했고 경찰 두 명이 왔다. 나는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고, 마지막에 경찰은 “좋으면 집에서 연공하고 북경에는 가지 마세요”라고 말하고는 가버렸다.
2001년에 사부님께서 발정념(發正念)의 법리를 말씀해 주셨고, 대법제자는 발정념으로 신통(神通)을 운용해 다른 공간의 사악을 해체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대법을 파괴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이 나쁜 짓을 남편이 하는 것이 아니라, 구세력과 흑수, 난귀, 공산 사령(邪靈)이 남편을 조종하여 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남편 역시 가련한 피해자였다. 어느 날 밤 그는 매우 일찍 잠자리에 들어 7시가 좀 넘어 누웠다. 나는 그의 곁에 앉아 그를 향해 발정념을 했다. 그는 내가 발정념을 하는 것을 보고 머리를 다른 쪽으로 돌리며 이불로 머리를 덮어버렸다.
나는 그가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임을 알았지만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고, 사부님께 나를 가지해 주시기를 청했다. 남편의 등 뒤에서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도록 조종하는 일체의 사악을 제거하고, 남편이 구도받는 것을 방해하는 일체의 사악을 제거하되, 모든 공간을 포함하지 않는 것이 없고 빠짐이 없게 하며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멸(滅)!을 했다.
밤 12시까지 계속 발정념을 하자, 그가 갑자기 이불을 걷어찼는데 눈물이 눈가에서 흘러내리고 있었다. 내가 그에게 “왜 울어요?”라고 묻자, 그는 “미안해요, 내가 당신에게 그렇게 대했는데도 당신은 여전히 나를 돌봐주는구려”라고 말했다. 나는 다른 공간에서 그를 통제하던 사악한 요소가 해체되어 그의 명백한 일면이 깨어난 것임을 알았다. 이때부터 내가 법을 배우고 연공하는 것에 대해 그는 더 이상 간섭하지 않았다.
어느 날, 그가 책장을 정리하고 있을 때 나의 자비심이 나와 그가 매우 가련해 보였기에 그에게 말했다. “당신 앞으로 다시는 대법을 파괴하지 마세요. 그렇게 큰 업(業)을 지으면 어떻게 갚으려고 그래요?” 그는 머리를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후의 시간 동안 나는 자주 그에게 발정념을 해주었다. 나중에 그에게 두 차례 위험한 사건이 발생했으나, 마지막에는 사부님의 보호 하에 모두 놀람은 있어도 위험은 없었다. 현재 그는 대법이 좋은 것이며 대법은 사람을 구하는 것임을 철저히 알게 되었다. 가끔 친척과 친구들 앞에서도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한번은 그가 신장결석에 걸려 허리를 펴지 못할 정도로 아파했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내가 “당신 빨리 성심껏 9자 진언(九字真言)을 외우세요. 사부님께서 보살펴 주실 겁니다”라고 하자, 그는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다. 몇 분 동안 외치더니 아프지 않게 되었고 증상이 좋아졌다. 다음 날 아침 소변을 볼 때 수수알만 한 크기의 돌이 배출되었다. 그 후로 그는 얼굴에 붉은 기가 돌고 피부가 하얗고 붉어졌으며, 65kg이던 체중이 80여 kg으로 늘었다. 그는 몸소 대법의 신기로움과 초상적임을 실증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집안이든 집밖이든 누군가 몸에 병이 있으면 그는 서둘러 사람들에게 9자 진언을 외우라고 알려주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대법이 그를 구했고 제자에게 온전한 가정을 주셨다.
2. 정념으로 박해를 해체하다
다시 둘째 시아주버님 이야기를 해보겠다. 둘째 시아주버님이 외도해서 부부가 이혼했고, 두 아들은 둘째 시아주버님이 양육하게 되었다. 둘째 시아주버님은 기분이 좋지 않아 매일 출근하는 것 외에는 술만 마셨고, 두 아이는 가끔 우리 집에서 밥을 먹거나 가끔 그의 큰고모 집에서 먹었다. 겨울이 되었을 때 솜옷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만들어 가져다주었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나 공부는 하지 않고 가끔 PC방에 다녔다. 둘째 시아주버님은 아이들이 나쁜 길로 빠질까 봐 둘째를 군대에 보내려고 신청을 해두었다. 하지만 그 안에 규정이 하나 있었는데, 집안이나 직계 친족 중에 파룬궁을 연공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체 받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일로 둘째 시아주버님도 사람을 찾아 알아보고 다녔는데, 집안에서 연공하는 친척이 보증서를 쓰고 서명해서 더 이상 연공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이 증명서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다고 했다.
어느 날 남편이 돌아와 나에게 말했다. “내일 아침 8시에 현(縣) 공안국과 국보대대, 그리고 파출소 사람들이 우리 집에 와서 당신에게 연공하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쓰라고 할 거요. 당신이 쓰지 않으면 아이가 군대에 갈 수 없으니, 당신 어떻게 할 건지 보구려.”
남편이 말을 마치자마자 큰시아주버님 부부, 그리고 시누이까지 모두 와서 나에게 내일 보증서를 쓰라고 권했다. 큰동서는 나에게 무릎까지 꿇으려 하기에 내가 말했다. “형님, 아주버님, 제 마음도 여러분과 같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제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잘못이 없습니다. 저들이 이 일을 이용해 저를 박해하려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 일을 잘 처리할 것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니까 모두 돌아가십시오!”
그들이 간 후 나는 생각했다. ‘이것은 모두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가 교란하는 것이다.’ 나는 사부님께 나를 가해해 주시기를 청하며 밤새 발정념을 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나는 남편에게 말했다. “아무 일도 없을 테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부님이 계시고 법이 있으니 나는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을 겁니다.”
말을 마치고 나는 외삼촌 댁으로 갔다. 외삼촌 댁에서 나는 법을 배우고, 발정념을 하며, 안으로 찾았다. 그리하여 이익심과 원망심을 찾아냈다. 둘째 시아주버님은 이전에 우리 집과 모순이 있었고, 이전에 우리 돈을 빌려 가고 우리 집 물건을 가져가서 한 번도 갚은 적이 없었다. 나는 그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이 있었고 그를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다. 나는 구세력에게 말했다. “나에게 사람의 마음이 있다면 나는 법 속에서 바로잡을 것이지, 너의 박해를 허용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우리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만 걷는다.” 동시에 발정념을 하여 다른 공간에서 경찰과 친척을 조종해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일체의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했다.
저녁이 되자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돌아와요, 이제 괜찮소. 공안국 사람들은 오지 않았소.”
나중에 조카도 순조롭게 군대에 갔고, 이 일은 그렇게 흐지부지 끝났다. 다른 공간에서 구세력이 안배한 일체의 사악한 요소가 해체된 것이다.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것은 다 사부님께서 하신 것이다. 정법(正法)이 마지막에 이르렀으나 사부님의 요구와는 아직 거리가 매우 머니, 나는 갑절로 노력하여 세 가지 일을 잘 행하고 원만히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다.
부족한 점은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