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농촌 여성으로, 1998년에 대법 수련을 시작했다. 법을 얻은 후 나의 심신에는 천지가 뒤집히는 큰 변화가 생겨났고, 원래 고치지 못했던 병증들이 다 사라졌다. 수련 과정에서 나는 매사에 법의 요구에 따라 안으로 찾았다. 법을 얻은 전부터 오늘날까지 나와 남편(동수)는 단 한 번도 주사를 맞지 않았고, 단 한 알의 약도 먹지 않았다.
법을 얻기 전에는 가족이나 다른 사람이 나를 말할 때, 상대방이 좋게 말하든 나쁘게 말하든 나는 늘 자신의 입장에 서서 변명하며 다른 사람이 틀렸고 자신은 옳다는 것과 자신이 얼마나 이치에 맞는지를 증명하려 했다. 그러나 법을 얻은 후에는 사부님의 법리에 따라 안으로 찾았고, 다른 사람이 나를 뭐라고 해도 더 이상 변명하지 않았다. 심성을 겨냥한 아주 괴로운 일에 직면했을 때, 나는 처음에는 억지로 참거나 눈물을 머금고 참았으나, 점차 담담하게 참게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아예 마음에 두지 않은 채 싱글벙글하며 참는 경지에 도달했다.
우리는 아들이 둘 있는데 어릴 때부터 무척 장난이 심해서, 이곳저곳을 망가뜨리거나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과거에 나는 늘 아이들을 때리고 욕하거나 꾸짖는 방식으로 교육했다. 대법을 수련한 후 나는 선한 마음과 선한 행위로 아이들을 대했고, 아이들과 마음을 터놓고 대화하며 더는 위에서 아래로 내리누르는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아이들은 과거의 좋지 않은 습관을 바꿔 좋게 변했고, 성적도 매우 불량하던 데서 점차 우수하게 변했다. 이후 그들은 잇달아 우리 시에서 가장 좋은 고등학교에 합격했다.
내가 법을 얻어 혜택을 보는 과정에서 다른 세상 사람들도 혜택을 보게 하고 싶어 적극적으로 대법을 홍보했다. 특히 중공사당(中共邪黨)이 대법을 겨냥해 모함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비방하고 대법제자를 탄압하는 과정에서, 나는 늘 동수들과 협력해 대법제자가 해야 할 바른 일을 했다
한번은 나와 여섯 명의 동수가 협력하여 두 명씩 한 조가 되어 이웃 마을로 대법 진상 정기 간행물을 배포하러 갔다. 이웃 마을에 도착했을 때 어떤 사람이 밖에서 감시하며 대법제자가 진상 자료를 돌리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두 조의 동수들은 이 광경을 보고 돌아갔다. 나는 함께 간 A 동수와 상의 끝에 계속해서 집집마다 진상을 전하기로 결정했다. 그 사람은 우리가 떠나지 않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다. A 동수는 나에게 자신을 도와 발정념을 해달라고 한 뒤, 그 사람에게 다가가 선하게 권유했다.
동수는 “우리가 자비로 진상 자료를 만들고 추위를 견디며 이곳에 온 것은,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사당의 독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좋게 대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사람은 우리더러 자료가 얼마나 남았느냐고 물었다. 우리 둘은 아직 절반의 자료를 돌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그럼 계속 돌리시오, 다 돌린 후에 떠나시오”라고 말했다.
‘4·25’ 당일, 나와 A 동수는 번화한 도로변에 대법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걸려고 했으나, 길에 차량이 너무 많아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수막을 걸기가 불편했다. 우리는 상의한 후 공능(功能)을 운용해 길 위의 차량을 잠시 멈추게 하기로 했다. 우리가 발정념을 하자 과연 이 도로가 어두워지면서 차량들이 멈추었다. 우리 둘은 재빨리 현수막을 도로변에 걸고 그곳을 떠났으며, 차량들도 다시 운행하기 시작했다.
때로 병업(病業)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나는 자신이 수련인임을 확고히 기억하고 속인의 수단으로 수련 중에 나타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으며, 오직 대법에 대한 굳은 믿음으로 난관을 돌파했다.
어느 날 갑자기 나의 두 다리가 모두 부어올라 발을 디디고 일을 할 수 없었다. 나는 매일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眞善忍好)’를 마음속으로 외웠다. 남편은 통증에 흔들리지 말고, 통증에 따라 자신을 환자로 여기며 요양하지 말고 열심히 연공하라고 격려해 주었다. 그리하여 나는 굳세게 일어서서 연공했다. 두 번째 포륜(抱輪) 동작을 연마할 때, 나는 사부님께서 나에게 세 차례 관정(灌頂)을 해주시는 것을 강렬하게 느꼈는데, 뜨거운 흐름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흘러내렸다. 즉시 다리 부종이 서서히 사라졌다.
나의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나와 남편 그리고 네 명의 시누이가 모두 시아버지 댁에 모였다. 밤에 넷째 시누이에게 갑자기 위독한 병세가 나타났는데, 남편을 다급히 부르며 “둘째 오빠, 내가 병이 났다!”라고 말한 후 온몸이 뻣뻣해지고 이를 악물었다. 모두가 그녀를 부축해 온돌방에 눕혔으나 아무런 방법이 없었는데, 시아버지 댁이 비교적 외진 곳에 있어 구급차를 부르기에도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당시 그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도 있었고 엄마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었다. 나와 남편은 넷째 시누이의 귀에 대고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그러자 넷째 시누이는 천천히 눈을 떴고 이내 숨을 돌리며 말했다.
“방금 내 귀에 오직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만 울렸고 다른 것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어요.” 시누이의 갑작스러운 발작과 그 뒤의 회복을 통해, 이 결정적인 순간에 ‘9자 진언’이 발휘한 신기한 작용을 볼 수 있었다. 대법의 위덕을 증명한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9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