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正明)
【정견망】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여러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와 아내는 박해 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우리는 함께 사당(邪黨)의 잔혹한 박해, 유리실소(流離失所), 구류, 형 선고 등을 겪었다. 아내는 심각한 박해를 받은 후 수련을 잘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저 배우자로서 나를 크게 지지해 주었으며, 우리는 예전에 함께 천안문에 가 법을 실증하기도 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내 경험을 동수들에게 자세히 공유하고자 한다.
5년 전, 우리 부부는 신앙의 자유가 있는 일본에 와서 새로운 환경에서의 수련 여정을 시작했다. 오기 전부터 해외에서 가장 닦기 어려운 것이 안일심(安逸心)과 자아(自我)의 마음이라고 들었다.
얼마 전 내가 아내에게 아침 4시 20분 연공 때 일어나지 못하겠다고 말하자, 아내는 당신 자신이 일어나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매우 충격을 받았다. 알고 보니 스스로 일어나겠다는 염원이 충분히 강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나는 정시 알람이 가능한 알람시계들을 모두 맞춰 놓았고 최근에는 많이 좋아졌다. 수련 초기의 상태로 돌아가 용맹정진하는 상태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여러분과 션윈(神韻) 자료를 돌린 약간의 체득을 공유하고자 한다. 올해 나는 처음으로 션윈 티켓 판매 홍보 활동인 ‘션윈 우편함 전달’에 참여했는데, 동수들에게 션윈 자료를 배송하는 일을 담당했다.
동수들이 너무 무겁고 많은 자료를 메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나는 가급적 수시로 자료를 보충해 주어 동수들에게 시간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체력 소모를 줄여주려 했으며, 동수들이 이 방면에서 너무 고생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시간이 허락하면 나 자신도 직접 참여했다. 션윈 우편함 홍보에 참여하는 과정은 바로 마음을 닦는 과정이었으며, 동수들의 무심코 하는 표현들은 자신에게 심성을 제고할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나는 자신을 잘 닦기 위해 노력했다!
한번은 단톡방에 “아직 자료가 필요한 동수가 있습니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물은 적이 있다. 약 30분이 지나도록 방에 아무런 응답이 없기에, 나는 자료가 필요한 동수가 없는 줄로 생각했다. 그래서 내 작은 수레에 자료를 가득 싣고 내가 진상할 장소에 도착했다. 자료를 막 돌리기 시작한 지 10분도 안 되었을 때, 한 동수가 나에게 전화해 자신의 자료가 약 200부 정도 남았으니 와서 가져가라고 했다. 그 말을 듣자 마음이 조금 편치 않았다. 내가 주차한 곳과 자료를 배포하는 곳의 거리가 꽤 멀었기 때문이다. 나는 자료가 남았다면 동수가 번거롭더라도 가지고 돌아가고, 만약 자료가 부족하다면 사람 구하는 일에 지장이 없도록 지금 당장 보내줄 수 있지만, 자료가 남은 것이라면 가지러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동수는 가는 길이 매우 멀어서 가져가고 싶지 않으니 가급적 나더러 와서 가져가 달라고 했다. 나는 결국 동수를 위하는 마음으로 내 작은 수레를 끌고 거의 20분을 걸어 주차한 곳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차를 몰고 동수가 지정한 장소로 가 자료를 회수했다. 비록 처음에는 약간 마음이 언짢고 평형을 이루지 못하는 마음, 원망하는 마음, 번거로움을 싫어하는 마음, 그리고 주차비가 많이 늘어나게 되니 이익을 따지는 마음까지 다 있었지만, 결국 마음을 닦는 것을 제일 첫 자리에 두었다. 이렇게 왕복하는 과정에서 마음속의 많은 물질이 제거되는 것을 느꼈고 온몸이 아주 가벼워졌다! 사부님께서 내가 보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제거해 주신 것이다!
또 몇 번은 동수가 나에게 자료를 배달해 달라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동수가 내비게이션 위치 공유를 할 줄 몰랐다. 내가 위치 공유를 할 줄 모르면 내비게이션을 켤 수 없어 동수를 찾을 수 없고, 자료를 배달해 줄 방법이 없다고 하자 잠시 후 동수가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 그녀는 자신이 자료를 돌릴 때 사용하던 지도 사진을 나에게 보내며 자신이 여기에 있다고 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좀 황당했다. 클릭해서 열 수도 없는데 차를 몰고 어떻게 가란 말인가?
나는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청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사부님께 지혜를 주시어 동수를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구했다. 그리고 지도를 열어 동수가 보내온 사진을 참조하여 대략 동수가 있는 위치를 짐작하고 차를 몰고 갔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실제로 동수를 찾을 수 있었다. 동수는 매우 기뻐하며 보통 사람은 정말 내비게이션 없이 못 찾는다며 내가 대단하다고 했다. 사실 내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수련이란 바로 매우 신기한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부님께 구한 것이며 사부님의 자비라고 말했고, 우리는 모두 기쁘게 웃었다.
또한, 동수들에게 자료를 배달하는 과정에서 어떤 동수는 위치를 보내주어 내가 차를 몰고 내비게이션을 따라 그 장소에 도착했는데, 차가 들어간 후 차를 돌려 나오기가 매우 힘들어 심성 고험을 아주 많이 겪기도 했다. 혹은 어떤 길은 너무 좁아서 뒤에서 차가 오면 내 차가 방해가 되어 교통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처음에는 체면을 차리는 마음이 있어서 마음에 짜증이 났고 동수에게 넌지시 말하기가 미안했다. 나중에 시간이 오래 지나도 체면을 차리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고 사정도 줄곧 변하지 않았다. 이에 나는 결심을 내리고 용기를 내어 선의로 내 생각을 말했다.
그 후 동수에게 자료를 배달해 달라는 전화가 오면 나는 먼저, 동수가 내비게이션 위치를 보내줄 때 번거롭더라도 조금 넓은 길을 찾아 가급적 다른 차량의 통행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한다. 동수들은 대개 매우 잘 이해하고 지지하며 배합해 주었다. 나는 이 모든 번거로움이 다 내 자신의 마음 때문에 생겨난 것임을 알았다.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버리니 내가 얽매여 고민하던 많은 부분들도 순조롭게 풀렸는데, 정말 일거양득이자 사반공배(事半功倍 절반의 노력으로 공은 두 배)였다!
한번은 동수 가족이 일본으로 여행을 와서 내 차를 쓰고 싶다고 했다. 시간을 보니 우리의 션윈 단체 홍보 날짜와 정확히 겹쳤다. 동수의 청을 거절하기 어려워 일단 승낙하고 차를 빌려주었다. 하지만 차가 없더라도 션윈 자료를 배포하는 일에 지장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내와 상의해 우리 둘이 작은 손수레를 끌고 가급적 한 번에 더 많은 자료를 싣기로 했다. 손수레로 자료를 운반하려면 전철을 타고 홍보 장소로 가야 했는데, 지도를 찾아보니 목적지까지 전철을 세 번이나 갈아타야 했다!
먼 길에는 가벼운 짐이 없다는 말이 정말 틀리지 않았다. 나와 아내의 수레는 가득 찼는데, 나는 가급적 많은 자료를 실어 동수들이 모두 돌릴 자료가 있도록 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잘 몰랐으나 끌면 끌수록 점점 더 무거워졌다. 특히 전철을 갈아탈 때 수직 엘리베이터가 없고 전부 도보 계단뿐이어서, 우리는 여러 번에 걸쳐 수레 안의 자료를 내렸다가 다시 여러 번에 걸쳐 날라 와야 했다. 다 나르고 나니 정말 온몸이 땀범벅이 되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다. 자료를 받으러 온 동수들이 매우 많아 자료가 좀 부족했다. 나는 서둘러 다시 전철을 타고 돌아가 자료를 한 번 더 가져왔다. 가급적 동수들이 사람을 구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돌아가 자료를 가져오는 과정에서도 나는 약간의 수확이 있었다. 왕복 거의 두 시간의 길에서 사부님의 경문 《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를 외웠다.
사부님께서는 이 경문에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수련인의 표준에 따라야 하고, 법을 가장 중요시하며, 법으로 일체를 가늠해야 한다. 말후(末後)에 정법(正法)이 사람을 구하는 이 중대한 역사적 시각에, 나타나는 모든 문제를 더더욱 수련인의 심태로 대해야 하고, 법을 최우선으로 보아야 하며, 대법 항목을 잘 수호함으로써 그것이 사람을 구하는 작용을 잘 발휘하도록 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생각할 것이고 해야 할 것이다. 관건 시각에 어떤 사심(私心)이나 사념(私念)을 섞어 넣는 것은 모두 사악이 원하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는 어떠한 사심(私心)과 사념(私念)도 자신으로 하여금 심성을 제고할 기회를 포기하게 만들 수 있으며, 어떠한 사람의 관념과 안일심도 수련인의 의지를 마멸시킬 수 있음을 알았다. 사부님의 법이 나에게 정념을 주어 내가 정념의 상태에서 수련의 매 걸음을 잘 걸을 수 있게 한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가족(아내)은 비록 신수련생이지만 매우 고생하면서도 전체 과정에서 원망하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고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나를 지지해 주었다는 점이다. 이는 나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
특히 평소 션윈 우편함 홍보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내 가족은 여러 번 나와 함께 차를 타고 가서 자료를 배달해 주었다. 이렇게 되니 나는 진정으로 손을 비워 마음 놓고 홍보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홍보할 때 동수에게 자료를 배달해 달라는 전화가 와서 내 홍보 일을 지체할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었으며, 시간 때문에 고민할 필요도 없어졌다.
가족이 나를 대신해 동수에게 자료를 배달해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차 안에서 꼬박 하루를 보냈는데, 비록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매우 쉽지 않은 일이었다. 나는 그녀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녀는 늘 “여보, 어떻게 되어가요? 아직 안 돌린 곳이 얼마나 남았죠? 우리 언제 집에 갈 수 있어요?”라고 메시지를 보내 물어왔다. 나는 그녀가 차를 몰고 동수들에게 자료를 배달하는 것도 매우 힘들고, 날씨도 매우 더우며, 집에 가고 싶어 조급해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녀의 심정을 이해했다.
하지만 내가 홍보하러 갈 때 하루 쉬는 날이 얻기 어려우므로 쉬는 시간을 잘 이용하고 싶었고, 션윈으로 사람을 구하는 일도 매우 급했기에 가급적 많이 돌리고 싶어 너무 일찍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나는 그녀에게 “금방 끝나니 조금만 더 기다려요”라고 위로했다. 이렇게 조금만 더, 저렇게 조금만 더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몇 시간이 흘러갔다.
이 과정에 그녀가 안쓰럽기도 하고 그녀를 일찍 집에 보내 쉬게 하고 싶기도 했지만, 시간은 모르는 사이에 지나갔고 하늘도 금방 어두워졌다. 돌아가지 않을 수 없음을 알았기에 나는 아쉬운 마음으로 “오늘 작업 끝났어요. 내가 위치를 보낼 테니 차를 몰고 나를 데리러 와요”라고 말했다. 시간을 보니 거의 밤 9시가 다 되어 너무 늦었기에 참 그녀에게 미안했다! 그녀는 어디까지나 아직 신수련생인데, 나에 대한 그녀의 무사한 헌신과 전폭적인 지지에 마음속 깊이 감사드린다!
홍보할 때 머릿속에 한 구절이 반복해서 맴돌았다. ‘가급적 구도해야 할 대상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인연 있는 이를 하나도 빠뜨리지 말자!’
나는 신(神)의 사자
천국의 서신을 지니고
신의 뜻을 받들어
신의 부탁을 안고
천국 친인(親人)의 그리움을 전달하네
신무(神舞)의 아름다움으로
어두운 밤의 빛을 밝혀
미혹된 중생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게 하네!
길 잃은 친인들이여, 어서 빨리 깨어나라
창세주께서 구도하시는 발걸음을 따라 우리의 진짜 집으로 돌아가자!
我是神的使者
帶著天國的書信
秉承著神的旨意
帶著神的囑托
傳遞天國親人的思念
讓神舞動之美
點亮黑夜中的光
讓迷失眾生找到回家的路!
迷途的親人啊,快快醒來吧
隨著創世主救度的腳步,回到我們真正的家!
우편함 홍보에 참여한 우리 동수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나를 매우 감동케 했으니
그들은 소박하고 화려함이 없으며
그들은 순수하고 선량하며
그들은 정기가 가득하고
그들은 무사무아(無私無我)하다.
동수들이 묵직한 자료를 받아 가는 모습을 보며,
동수들이 휴식 시간에 사심없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중생 구도를 위해 전력을 다하는 모습에
경외하는 마음이 우러나온다.
我們每個參與投涵的同修
都非常令我感動
她們樸實無華
他們單純善良
她們一身正氣
他們無私無我
看著同修領取沉甸甸的資料
看著同修休息時間無私付出
爲了救度眾生能夠全力以赴
敬佩的心情油然而生
나는 내 눈이 아주 커서
전체 하늘을 담을 수 있고
전체 세계를 담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동수들에 대한 감사의 눈물은 담아내지 못했다.
무엇이 뜨거운 눈물이 눈에 가득 참인가
이 눈물은 자비의 온도를 동반하고
이 눈물은 영혼 깊은 곳에서 나오며
이 눈물은 대법 입자의 빛이 반짝이는 것이다.
我認爲我的眼睛很大
能裝下整個天空
能裝下整個世界
卻裝不下對同修感激的淚水
什麼是熱淚盈眶
這淚水伴著慈悲溫度
這淚水來自靈魂深處
這淚水是大法粒子光輝閃爍
교란을 만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어려움을 만나도 우리는 회피하지 않았으니,
오직 세상 사람들을 위난 속에서 구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서전(史前)의 서약을 지니고
우리는 창세주의 뜻을 지니고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우리는 결코 쉬지 않는다.
위난 속에서 우리는 중생과 함께 서 있으며
우리는 구도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으니,
우리는 중생과 함께 귀로에 오를 것이다.
遇到幹擾我們沒有放棄
遇到困難我們沒有逃避
只爲把世人從危難中救起
我們帶著史前的誓約
我們帶著創世主的旨意
再苦再累我們從不休息
危難中我們與眾生站到一起
我們沒有停下救度的腳步
我們要與眾生一起踏上歸途
단체 우편함 홍보는 비록 이미 끝났지만
동수들의 그 선량함,
고생을 감당하는 그 정신,
사심없고 헌신적인 그 열기는 식지 않아,
처음으로 협조인 신인인 내게 큰 혜택을 주었다.
나에게 늘 말로는 할 수 없는 감동을 준다.
동수의 열정은 나를 제자리에 머물 수 없게 만들고,
동수의 선량함은 나에게 수련인의 너그러운 도량을 보게 하며,
동수의 선량하고 순박함은 바로 수련 경지의 자연스러운 발현이다.
集體投涵雖然已經結束
同修那份善良
那份能吃苦的精神
那份無私的付出熱度不減
讓我這第一次參與協調的新人受益匪淺
總讓我有一種莫名的感動
同修的熱情——讓我無法原地踏步
同修的善良——讓我看到修煉人的寬容大度
同修的善良純樸——那是修煉境界自然流露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함께 노력하고
우리는 서로 격려하며
우리는 서로 도우니,
여기에는 간격이 생길 공간이 없고
여기에는 원한이 자랄 토양이 없어,
집착과 관념이 자라날 수 없으니
오직 동수들의 정념이 갈수록 강해지는 것만 보이며
우리가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갈수록 가까워진다.
신불(神佛)이 인간 세상에 계시니
심경(心境)에 따라 두 세상으로 나뉘네
수련의 길이 장차 끝나려 하니
하늘로 돌아갈 새벽이 오기 전이로다.
困難中
我們一起努力
我們互相鼓勵
我們互相幫助
這裏沒有了間隔的空間
這裏沒有了怨恨的土壤
執著與觀念無法生長
只看到同修的正念越來越強
我們回家的腳步越來越近
神佛在人間
心境兩重天
修煉路將盡
回天破曉前
나는 수련에서 서둘러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고, 나의 가장 좋은 수련 상태로 내년 일본 션윈(神韻) 공연을 맞이할 것이다! 보기에는 우리가 션윈 티켓 판매를 돕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션윈이 우리를 도와 일본에서 사람을 구하는 문을 열어주고 우리가 사람을 구하도록 길을 닦아주는 것이다.
동수들 사이의 성스러운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동수들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좀 더 너그럽게 대하며, 자기 수련의 가장 좋은 초기 상태를 찾을 것이다. 처음처럼 수련함은 단체 새벽 연공에 참가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이만 줄이며,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지적해 주기 바란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