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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태도, 서로 다른 결과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26년 6월 27일】

수년간 대법제자들은 지속적으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해왔으나, 대법 진상에 대한 중생들의 수용 태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아래에 내가 겪었던 중생들이 진상을 대하는 태도와 그에 따른 선악의 응보를 회고해 보려 한다. 이는 세상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깨우침을 줄 수 있을지 모른다.

1. 주변 직장 동료들

나와 함께 일했던 한 동료는 평소 내가 파룬궁 진상을 알리면 아주 기꺼이 들었다. 그녀는 대법과 대법제자를 매우 인정하며 진상을 모두 받아들였고, 기쁜 마음으로 삼퇴(공산당의 3대 조직 탈퇴)를 했다. 내가 ‘구자진언(九字真言)’을 성심껏 외우면 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자 그녀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녀는 건강하고 밝으며 활기가 넘쳤다. 평소 건강했기에 사회의 각종 기관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도 받지 않았다. 그러다 한 번은 우연히 사설 기관의 유료 검진을 받게 되었는데, 암 중기로 진단받았다. 심리적 압박이 컸지만 치료 후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여 매일 정상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기독교 신자로 뇌혈전으로 수년간 고생했다. 여러 차례 입원했지만 병원 측에서 더 이상 치료할 방법이 없고 생존 희망이 없다며 퇴원을 권유했다. 친척들조차 만약 노인이 살아난다면 자신들이 죽겠다고 할 정도였다. 같은 병실의 다른 환자 보호자가 바로 대법제자였는데, 그분이 동료의 어머니께 구자진언을 성심껏 외우면 병세가 호전되어 복을 받을 수 있다고 일러주었다. 노인은 매일 구자진언을 외웠고, 몸이 눈에 띄게 회복되었다. 그 결과, 생명을 몇 년 더 연장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내 주변에 진상을 알게 된 동료 네 명이 암을 앓았으나 모두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

또 한 명은 한때 나의 동료였다가 나중에 상굽자 위치에 올랐던 사람인데, 암 말기에 여러 차례 화학요법을 거쳐 몸이 극도로 쇠약해져 있었다. 내가 여러 번 찾아가 진상을 알린 후에야 이를 받아들이고 삼퇴를 했다. 구자진언을 외우기는 했으나 이미 병세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었고, 진상을 받아들인 시기가 너무 늦었으며, 병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집착하여 외웠기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 떠날 때 통상적인 극심한 고통은 없었으며, 한 생명이 구원받았다.

또 다른 동료는 오랫동안 진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암으로 위독할 때 찾아갔으나, 그는 여전히 ‘진심’이라며 나에게 수련을 포기하라고 권했다. 병이 발견된 후 세상을 떠나기까지 약 3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 나는 중국 공산당의 거짓말에 세뇌되어 독해된 그가 가련하고 슬펐다. 그를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과 회한을 느꼈다.

2. 체제 내 공직자들

나는 체제 내의 행정 공직자 세 명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다. 첫 번째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서 아주 ‘약삭빠른’ 부류였다. 내가 진상을 알릴 때마다 그는 엄격하게 거부했고 내가 진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았으니 삼퇴는 말할 것도 없었다. 두 번째 사람은 마지못해 수동적으로 몇 마디 진상을 들었으나, 명확히 거부하지도 않았고 침묵으로 일관하여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았다. 당연히 진상을 받아들이거나 삼퇴를 하는 일은 없었다. 세 번째 사람은 진지하게 내 이야기를 들었고 기꺼이 받아들이며 주저 없이 사악한 당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그 후 한동안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으나, 처리 결과는 천양지차였다. 앞의 두 사람은 중징계를 받았지만, 세 번째 사람은 경징계를 받았다. 나는 세 번째 사람이 가볍게 처리된 것이 대법 진상을 받아들임으로써 얻은 복이라고 생각한다.

3. 파룬궁 박해 기관의 종사자들

첫 번째 사람은 파룬궁 박해 전담 기관의 지도부였는데, 파룬궁 박해 회의를 주재하다가 돌연사했다. 그의 후임자는 대법제자에게 진상을 들을 때 직책상 어쩔 수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며, 파룬궁 진상 전단지를 직접 찢어버리기도 했다. 결과는 얼마 지나지 않아 뇌혈전에 걸렸고, 몇 년 후 세상을 떠났다. 또 다른 사람은 이익에 눈이 멀어 박해를 추종하던 사회 고용인이었는데, 파룬궁 진상 전단지를 찢으면서 파룬궁을 욕하곤 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사망했다.

다른 한 지도자는 진상을 접한 적이 있어 대법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는데, 내가 추가로 더 자세히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도왔다. 이후 업무 중 가능한 한 박해에 가담하지 않았고, 여러 차례 ‘총구의 높이를 1cm 올리는(관용을 베푸는)’ 행동을 했으며, 힘닿는 대로 대법제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는 퇴직할 때까지 업무가 순조로웠고 몸도 건강했으며, 모든 면에서 아무런 탈이 없었다.

위 사람들의 서로 다른 경험은 사람들에게 깊은 성찰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대법 진상을 받아들이고, 대법을 인정하며, 삼퇴를 선택하는 것은 하늘의 뜻을 따르는 지혜로운 행동이며, 대법제자를 선대하는 것은 큰 선행이다. 이는 사람의 업력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하늘이 내리는 복을 받는 것이며,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는 길이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타파하고 진상을 찾으면(홍음3 – 깨어나라)”를 바란다. 그것이야말로 중생이 구원받을 수 있는 등대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오직 홍대한 자비로 중생의 양심을 진정으로 일깨워야만 그들을 구할 수 있다고 느낀다. 중생을 구할 기회를 놓치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유감일 뿐만 아니라, 서약을 어기는 범죄 행위이기도 하다.

이상은 개인적인 소견이며, 적절치 않은 부분은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