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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연공하니 가족이 혜택을 받아

계하(桂霞)

【정견망】

나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이며, 남편과 아들은 모두 대법을 인정하고 대법을 지지한다. 나 역시 그들을 위해 기뻐하며, 그들에게 좋은 미래가 있을 것임을 알고 있다.

내가 수련하기 전에는 남편이 퇴근하면 술을 마시고 마작을 하며 집안일은 전혀 돌보지 않았다. 우리가 결혼했을 때부터 내가 수련하기 전까지 우리는 이틀이 멀다 하고 작은 싸움을 하고 사흘이 멀다 하고 큰 싸움을 벌였다. 나의 마음은 매우 지쳤고, 즐거움이 없었으며, 희망이 보이지 않아 그에 대해 늘 원망하는 마음이 매우 컸다.

이모가 파룬궁을 수련하셨는데, 1996년 9월의 어느 날, 이모가 우리 집에 와서 나에게 대법의 신기함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그 와중에 나는 이모의 머리 위에 어떤 물건이 나선형으로 돌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렇게 이모의 인도 하에 나는 파룬따파 수련의 길에 들어섰고,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심성(心性)을 닦았다. 진(眞)·선(善)·인(忍) 법리의 지도 하에 엄격하게 자신을 요구하고, 하나하나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스스로 성질을 억제할 줄 알게 되었으며, 더 이상 화를 내지 않고,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않으며, 자신의 잘못을 찾을 줄 알게 되었고, 매사에 참고 양보하며 다른 사람을 포용했다. 아울러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 관계를 알게 되었으며, 대법의 아름다움이 나의 몸에서 걸음마다 나타났다. 나의 변화로 인해 남편도 좋아졌고, 우리 둘은 더 이상 싸우지 않게 되었으며, 관계도 좋아졌고 가정은 화목해졌다.

내가 수련하기 전에 어떤 사람이 시아버님께 홍법(洪法)을 했는데, 아버님은 좋다고 생각하시어 대법 서적 세 권을 청해 오셨다. 하루는 시아버님이 문앞에서 책을 보시는 것을 보았는데, 아버님은 이 책이 아주 좋으니 너도 보라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나는 정식으로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내가 수련한 후 첫 향로는 시아버님이 사주신 것인데, 그 향로를 나는 1996년부터 2025년까지 사용했다. 수련 전에는 나와 남편이 자주 싸웠기 때문에 시아버님은 우리에게 매우 불만이 많으셨고, 자주 “너희들에게는 의지할 수가 없겠다”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파룬궁을 수련한 후로 나의 가정이 화목해지고 남편의 폭력적인 성격이 많이 고쳐지자, 어르신은 특별히 기뻐하시며 그의 아들이 똑똑해졌다고, 파룬궁은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며 나에게 공을 잘 닦으라고 당부하셨다.

시아버지는 네 명의 자녀를 두셨는데 딸 둘, 아들 둘이었고 남편이 막내였다. 아버님은 우리와 같은 마당에 사셨고, 밥은 한 집당 한 달씩 돌아가며 드셨다. 시아주버님이 세상을 떠나신 후, 우리는 어르신을 돌보았는데, 더러움을 혐오하지 않고 힘들고 지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5년 동안 어르신을 세심하게 모셨고, 형님에게 부양비를 단 한 푼도 요구하지 않았다. 어르신이 87세로 평온하게 세상을 떠나실 때까지 우리는 그분을 위해 노후를 모시고 장례를 치렀다. 내가 만약 파룬따파를 닦지 않았다면 나는 이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의 행동을 시고모님이 눈여겨보셨고, 무수히 많은 차례 나의 행동에 대해 칭찬과 감사를 표하셨다.

내 남편은 속인인데, 정직하고 본분에 충실하긴 하지만 성격이 폭력적이었는데, 내가 공을 닦는 것을 지지해 주었다. 1999년 장쩌민이 파룬궁에 대한 광적인 박해를 발동하여 한동안 중국 대지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이 납치, 가택수색, 책 폐기, 감시와 미행을 당할 때, 나는 붙잡혀 불법 노동교양(勞教)을 당했다. 그 후 현지 파출소에서 우리 집을 수색하러 왔을 때, 남편은 대법 서적들을 자기 직장으로 가져가 보호했다. 파출소는 우리 집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자 다시 남편의 직장에 가서 교란했으나, 남편은 줄곧 사악에 협조하지 않았다.

어느 해 설날 그는 고모집에 세배를 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길에서 한 노년 동수가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고발당한 것을 목격했다. 노년 동수는 땅에 주저앉아 있었고 경찰이 노년 동수를 끌어당기고 있었는데, 남편이 앞으로 나서서 경찰을 제지하며 의롭게 말했다. “설날인데 당신들은 왜 노인에게 이렇게 합니까?” 그러고는 노년 동수에게 빨리 가라고 손짓하여 노년 동수는 성공적으로 벗어났다. 남편이 집에 돌아와 나에게 이 일을 말해 주었고, 나는 남편의 선한 행동에 감동받았으며, 그가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한 것에 대해 기뻐했다.

우리 집이 법공부 장소였는데, 법을 배우는 날이 될 때마다 대부분 남편이 집에 와서 바닥을 닦아 법공부방이 깨끗하고 편안한 법공부 환경이 되도록 해 주었다.

남편은 불연(佛緣)이 매우 깊다. 내가 지금 향을 피울 때 쓰는 향로는 2025년에 남편이 여행을 갔다가 한 휴게소에서 아주 정교한 순동 향로를 보고 괜찮다고 생각하여 사 온 것이다. 이것은 남편이 대법을 지지하는 표현이다.

몇 년 전 어느 날, 남편은 자신이 자전거를 탈 때 직선으로 가지 못하고 도로 경계석에 부딪히는 것을 발견했다. 내가 그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뇌간경색인데 매우 심각하다고 했다. 치료를 거쳐 남편은 아주 잘 회복되었다.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하느님이 당신에게 사형 선고를 내리지 않았네요. 당신 같은 상황이면 일반적으로 모두 식물인간이 됩니다. 당신은 정말 기적입니다.” 사실 나는 이것이 남편이 대법을 이해하고 대법을 지지하여 얻은 선보(善報)이며, 대법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주신 것임을 알고 있다.

두 번째로 (2025년) 남편은 어지러움증 때문에 입원했는데, 입원 검사 CT로는 잘 보이지 않아 다시 조영 증강 CT를 찍었더니 뇌경색에 뇌혈관종이 발견되었다고 당시 의사가 병실에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말했다. 나는 남편이 그 말을 들은 후 정신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정서가 저하되는 것을 보았다. 그의 상태를 보고, 병중에서의 그의 무력함을 보고, 사람이 중병 중에서 살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이 그렇게 큰 것을 보고 나의 자비심이 나왔으며, 내심에서부터 그를 구하고 싶어 그를 위로했다. 나는 내가 반드시 당신의 병을 고쳐줄 테니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말했다. 즉시 그의 정신적 압박이 완화되는 것이 보였다. 점심때 내가 집에 가서 그에게 밥을 좀 해오겠다고 하니, 그는 먹지 않겠다고, 먹고 싶지 않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밥을 안 먹으면 안 된다고,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좀 해오겠다고 권했다.

나의 자비심이 나오자 남편의 상태도 변했다. 내가 밥을 잘 지어 병원에 가지고 가니, 남편은 자신이 마음을 열었으며 병세는 비록 매우 심각하지만 치료할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누구누구는 암도 나았다는데 나도 치료에 협조하겠다고 했다. 내가 가져간 따뜻한 밥과 반찬을 보고 그는 가정의 따뜻함을 느꼈는데, 이것은 단지 밥일 뿐만 아니라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었다. 그는 다시 희망을 불태웠고 마음이 평온해졌다.

얼마간의 치료를 거쳐 퇴원했다. 하지만 고험이 또 찾아왔다. 친척들은 모두 남편의 병이 매우 중한데 이렇게 빨리 퇴원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내가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남편의 이모네 사촌 여동생이 성(省) 중의원에 자신이 잘 아는 의사가 있으니 우리를 데리고 가서 한번 보아줄 수 있다고 말했다.

남편은 속인이므로 상인의 상태에 부합하기 위해 사람의 수단으로 중의원(中醫院 한방병원)에서 조리를 좀 하고 친척들도 안심하게 하려는 것이었지만, 사람에게 부합하려는 것이 아니었기에 나는 그에게 시간이 나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묵념하라고, 괜찮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나는 남편을 데리고 사촌 여동생과 함께 성 중의원에 갔는데, 의사는 필름을 보고 병세가 심각하니 입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남편에게 말했다. “당신은 대법제자의 가족이고 대법을 지지하니 분명히 신불(神佛)의 보우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입원 당일과 이튿날의 각종 검사 때, 남편은 자신이 뇌 CT 검사를 받으며 누워 있을 때 줄곧 구자진언(法輪大法好, 真善忍好)을 외웠다고 말했고, 나 역시 이 과정에서 줄곧 정념(正念)이 매우 강했다. 신기한 일이 나타났는데, 검사 결과 뇌혈관종이 아니었으며 정말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았다. 중의원에서 이레 동안 조리하고 퇴원했다. 사촌 여동생은 당시 의사가 필름을 보고 꽤 심각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퇴원했냐고 또 말했다. 이것은 남편이 대법을 지지하여 나타난 초상(超常)성이자 대법의 위력이다.

그 후 남편의 고모네 사촌 남동생이 여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고 다시 남편의 병력을 가지고 성 제4병원 전문가에게 가서 보여주었는데, 마지막에 전문가도 아무 일 없다고 말하고 나서야 비로소 모두 안심했다. 나는 남편이 대법을 지지하고, 대법제자인 내가 대법의 표준과 요구에 부합했으며, 고험 속에서 심성을 제고했기에 대법의 신기함과 초상함이 나타난 것이다. 이것은 속인은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이며, 속인이 얻으려 해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친척과 친구들도 내가 대법을 닦기 때문에 남편의 신체가 매우 빨리 회복되는 것을 보았고, 그들은 내가 대법을 수련하여 남편이 대법을 믿고 받은 복보(福報)를 진실하게 느꼈다.

며칠 전 저녁에 남편이 양 내장을 좀 사 와서 저녁에 양 내장탕을 만들어 먹었는데, 먹고 나서 그가 머리가 어지럽다고 했다. 그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그가 속인이니 속인의 방법으로 병을 보아주자고 생각했다. 내가 “우리 병원에 갈까요”라고 하니, 그는 “당신은 병원에 갈 줄만 아네”라고 했다. 남편의 이 한마디가 나를 깨우쳐 주었고, 나는 “성심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공경히 외우세요”라고 말했다. 그는 외우고 있다고 말하더니 잠시 후 다 나았다고 말했다.

이튿날 저녁에는 만두를 먹고 직접 절인 달걀을 먹었는데 매우 짰다. 식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또 짠 것을 먹으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내가 왜 그러냐고 하니 그는 또 머리가 어지럽다고 했다. 나는 괜찮다고, 짠 것을 먹고 안 먹고 와는 관계가 없으며, 당신이 대법을 선대(善待)하여 복보가 있으니 우리 여전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고 했다. 그는 외우고 있다고 말했고 나도 자신의 정념을 강화했으며, 이후 대략 반 시간 만에 그가 나았다고 말했다.

셋째 날 아침에 일어나 남편을 보고 나도 모르게 말했다. “당신들 누구도 노양(老楊 남편)에게 이렇게 하지 마라. 다시 이렇게 하면 내가 당신들에게 예의를 차리지 않을 것이며 용서하지 않겠다.” 이때 나는 생각했다. 어떻게 예의를 차리지 않겠다는 거지? 그것을 멸(滅)해야겠다. “당신들 더는 노양에게 이렇게 하지 마라. 다시 이렇게 하면 내가 당신을 멸해버리겠다.” 그때부터 남편의 두통과 어지러움 증상은 완전히 사라졌다.

남편의 몸에서 나타난 신기함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다음 구절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었다. “인류가 세간에서의 대법의 표현에 대해 마땅히 있어야 할 경건(虔誠)과 존중을 체현할 수 있으면, 사람과 민족 혹은 국가에 행복 또는 영예(榮耀)를 가져다줄 것이다. 천체ㆍ우주ㆍ생명ㆍ만사만물은 우주 대법이 개창(開創)한 것인바, 생명이 그에 어긋나면 곧 진정한 패괴(敗壞)이고, 세인이 그에 부합할 수 있으면 진정 좋은 사람이며 동시에 선보(善報)와 수복(福壽)이 따를 것이다. 수련인으로서 그에 동화하면 당신은 바로 득도자(得道者) ⎯⎯ 신(神)이다.(《전법륜》 〈논어〉) 남편은, 나를 포함하여 바로 이러한 수혜자이다.

남편의 몇 차례 치료를 돌이켜보면, 원래 내 주변에서 일어난 이 모든 것들은 이른바 대법제자를 고험하기 위해 쓰인 것이었다. 나는 장계취계(將計就計)로 심성을 제고했고, 대법의 아름다운 복보가 나의 친인척에게 나타났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철거되었는데, 우리는 외지인이지 본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본 동네 주민이 아니었다. 처음에 우리 집 위치에 유치원을 짓기 때문에 우리에게 거처를 안치해 주면서, 철거할 때 마을 주민 대우를 해주겠다고 약속하는 합의서를 써 주었다. 진짜 철거할 때가 되자 본 마을 주민이 아니라고 말하며 단 두 채의 집만 주겠다고 했고, 본 마을 주민에게는 세 채를 주었다. 그 기간 동안 나는 줄곧 수련인의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며, 이것은 나에 대한 경제적인 박해이므로 나는 인정할 수 없고, 일을 처리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대법제자를 박해하여 대법에 죄를 짓게 할 수 없으며 동시에 그것은 그들을 구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철거 사무실과 끊임없이 소통한 끝에 마지막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남편의 이모님이 줄곧 일의 진전을 지켜보시다가 진심으로 말씀하셨다. “네 힘만으로는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너는 파룬궁 덕을 본 것이다. 이것은 네가 파룬궁을 가꾼 선과(善果)이다.” 정말 그러하다. 파룬따파는 우주대법이며 무소불능(無所不能)하다.

2024년에 남편의 넷째 누님이 의외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시누이는 이혼 후 아이가 그녀의 아빠와 자라나서 우리와 왕래가 없었는데, 우리 가족은 소식을 안 후 적극적으로 조카딸을 도와 후사를 처리했고, 다른 친정 사람들에게 통지하여 체면 있게 남편의 시누이를 보내주었으며, 친정 친척들에게 부조금을 받지 않았고 발인 후에 우리가 한턱내며 모두에게 답례했다. 친척들은 모두 우리가 이 일을 잘 처리했다고 말했는데, 내가 수련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큰시누이 남편의 형제자매는 많은데, 대부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이들이며, 내가 전해에 박해를 받아 노동교양을 간 것도 귀동냥으로 들어 알고 있었다. 2025년 말, 큰시누이 남편이 암으로 인해 거동하지 못하자 큰시누이가 혼자 돌볼 수 없어 양로원에 모셨다. 우리는 여러 차례 양로원에 가서 문병하고 돌보는 것을 도와주었다. 큰시누이 남편이 양로원에서 마음이 편치 않아 우리 집에 와서 살기를 요구했는데, 당시 병세가 이미 매우 심각하여 모두가 부적절하다고 생각했고 우리 집에서 세상을 떠날까 봐 두려워했다. 나는 두렵지 않았다. 나는 대법제자이므로 다른 사람만을 위하는 사람이 되어 큰시누이 남편의 소원을 최대한 만족시켜 주어야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우리 집으로 모셔와 며칠 동안 지내게 했다. 일이 끝난 후 시누이 남편의 형제자매들은 매우 감동했다. 우리의 일언일행(一言一行)은 모두 세상 사람들이 대법을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줄 것이며, 우리가 잘하고 잘못함은 모두 세상 사람들이 구도받을 기회에 영향을 줄 것이다.

나의 가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데서부터 친척과 친구들의 높은 인정과 찬사를 받기까지, 이 모든 것은 내가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이며 대법이 나와 나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제자의 모든 것은 대법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는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사존(師尊)께 감사드린다!

세상 모든 이들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믿고 대법의 보호를 받아 아름다운 미래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동수들이 자비로 지적해 주시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