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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를 배워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용서하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7년에 기쁘게 대법을 얻었다. 법을 얻기 전에 나는 여러 가지 질병을 앓던 사람으로, 자주 감기에 걸려 열이 났고 눈도 물건을 똑똑히 보지 못해 매일 약을 먹었다. 자신의 병을 근본적으로 고칠 방법이 전혀 없었다.

1997년 5월 4일 저녁, 동창이 나에게 파룬궁 녹화 영상을 보러 가자고 했다. 나는 눈이 똑똑히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고, 그녀는 볼 필요 없이 가서 듣기만 하면 된다고 하여 따라갔다. 사부님의 9강 설법 녹화 영상을 다 듣고 매일 저녁 법을 공부하고 연공을 하니, 내 온몸의 병이 뜻밖에도 다 나았고 일을 해도 조금도 지치지 않았다. 대법은 너무나 좋았다.

1998년 보리를 수확할 때, 손아래 올케가 한마디 말 때문에 나를 욕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와 아무런 논쟁도 하지 않았지만 화가 나서 울기 시작했다. 작은딸이 “엄마, 이건 스승님이 엄마의 심성(心性)을 높이시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날 마침 보리를 타작하고 있었는데, 우리 집 것을 다 타작한 후 그녀 집 것을 타작했다. 나는 예전처럼 그녀와 함께 일을 했다. 시어머니는 “너만 그녀와 따지지 않고 도리어 그녀 집 일을 도와주는구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사부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한 연공인(煉功人)으로서 우선 마땅히 해야 할 것은,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참아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다음 날 나는 그녀를 불러 함께 둘째 숙모네 집에 가서 감자를 심었다. 만약 내가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그녀와 왕래할 수 없었을 것이다.

2009년 우리 집이 단층집을 지을 때, 미장이들이 주춧돌을 거의 다 놓았을 때였다. 내 집 뒤편 이웃이 와서 보더니 자기 집과 똑바로 맞지 않는다며 짓지 못하게 했다. 미장이들이 모두 떠났지만 나는 그녀에게 화를 내지 않고 사부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요구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진정한 겁난(劫難) 중에서 또는 관(關)을 넘는 중에서 당신은 시험해 보라. 참기 어려운 것을 당신은 참아 보고, 보기에 안 되고 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을 그러면 당신이 한번 시험해 보라. 도대체 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 만약 당신이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로 고난 속에 광명이 있음(柳暗花明又一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우리가 촌 간부를 찾아가서 보게 하고 어떻게 지으라고 하는지 그 말에 따르자고 했다. 어떤 이들은 아예 낡은 집을 헐고 새 집을 지으라고 했고, 결국 가족들과 상의하여 집을 전부 헐고 다섯 칸짜리 큰 새 집을 지었다.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리며, 온 가족이 복을 받았다.

최근 교류 문장 〈만물은 모두 영이 있다〉에서 동수가 자신의 손목시계가 고장 났을 때 시계를 향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니 시계가 작동했다고 말한 것을 보았다. 내 둘째 딸이 손목시계를 사준 지 2년이 넘었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작동이 잘 되지 않았다. 이에 나는 손목시계를 향해 “네가 대법제자의 집에 온 것은 인연이 있는 것이니, 너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아주 여러 번 외웠다. 그러자 정말로 손목시계가 잘 작동했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