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며칠 전 동수와 교류하다 동수의 여동생이 대법을 믿어 복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래에 이를 적어 대법을 실증한다.
동수의 여동생은 대법을 아주 깊이 믿으며 평소에 일이 생길 때마다 늘 9자진언(九字真言)을 외운다. 때로는 사부님의 설법을 듣기도 한다. 그녀는 또 친인척들에게 늘 대법을 믿으라고 권유했다.
올해는 비가 특히 많이 내려 길가에 초록색 이끼가 자라났다. 그 물건은 특히 미끄러운데, 여동생이 외출했다가 그만 넘어져 버렸다. 마침 무릎 부위로 넘어져서 아주 심하게 다쳤다. 당시 상처 부위의 살이 밖으로 뒤집어져 있는 것이 보였다. 가족들이 그녀를 병원에 데려간 후 안팎으로 각각 16바늘을 꿰맸다. 의사는 “여기에 진통제가 있으니, 오늘 밤에 상처가 너무 아파서 견딜 수 없으면 한 알 드세요”라고 말했다.
밤이 되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수련생의 여동생은 “조금도 아프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냥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살짝 아플 뿐이었다”라며 애초에 진통제 같은 것은 쓸 필요도 없었다고 했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리에 감았던 붕대를 풀었지만, 여전히 다리를 구부릴 수 없었다. 동수의 여동생은 ‘이렇게 땅을 딛고 걸을 수 없으니 큰일이네’라고 생각했다.
바로 그날 밤, 동수 여동생이 선잠에 들었을 때 문득 커다란 손 하나가 그녀의 다리를 탁 치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구부렸고, 상처 부위에서 극심한 통증이 한 차례 일어났다. 수련생의 여동생이 깨어나 보니 자신의 다리는 구부려도 조금도 아프지 않았고, 곧바로 땅을 딛고 걸을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다리가 다치지 않았을 때와 똑같고 아무런 불편함도 없음을 발견했다.
여동생은 마음속 깊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렸고, 이 일을 친인척들에게 이야기하며 그들도 대법을 믿도록 격려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우리 모두 사존의 은혜가 호탕함을 절실히 느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