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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의 산사태가 주는 경고

성금(成金)

【정견망】

7월 17일, 충칭(重慶) 펑수이현(彭水縣)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여러 동의 건물이 순식간에 매몰되어 10명이 부상당하고 11명이 사망했으며 50명이 실종되었다. 가장 큰 낙석은 약 5천 세제곱미터에 무게는 1만 톤에 달해 구조 작업이 극도로 어려웠다.

어떤 이가 한 시간 전에 위험 징후를 발견하고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한 덕분에, 60명이 제때 대피해 재앙을 모면할 수 있었다. 이번 재난이 사람들에게 남긴 경고 작용은 정말로 크다. 대피를 호소하는 사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절반은 제때 대피한 반면, 나머지 절반은 믿지 않거나 따르지 않았고, 혹은 망설이고 주저하다가 탈출 시기를 놓쳐 바위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

대재앙이 닥치기 전에 사전 경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일인지, 그리고 경고를 받아도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것이 또 얼마나 슬픈 일인가.

현재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자들은 세상 사람들을 향해 대재앙을 미리 경고하는 작업을 하며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있다.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 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중국 공산당의 당·단·대 조직을 탈퇴함으로써 다가오는 겁난을 피해 생명을 보전하라고 알려주고 있다. 공산당의 잔혹한 탄압 아래 대법제자들은 체포되어 실형을 선고받거나 심지어 생명을 잃을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을 구도하고 있다.

이는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집집마다 문을 두드려 대피를 호소하던 상황과 완전히 같은 상황이다. 이번 재난은 훨씬 더 큰 범위에서 보다 많은 인원이 포함되며 산사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음을 제쳐두더라도 말이다……. 이것은 대선대용(大善大勇)의 자비로운 의거(義擧)이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마비되어, 이런 말을 들어도 믿지 않으며, 심지어 자신을 구하려는 대법 제자를 신고해 악을 돕기까지 한다. 이런 사람들은 이미 귀문관(鬼門關) 입구서 배회하고 있는 셈이다.

진심으로 바라건대, 이번 산사태가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빨리 대법 진상을 찾고, 대법 진상에 귀를 기울이며, 대법의 진상을 깨달음으로써 재난으로부터 멀어지기를 바란다.

대법제자로서 우리 역시 시간의 긴박함과 시기(時機)의 소중함을 깊이 알아야 하며, 다그쳐 사람을 구하고 사전(史前)의 서원을 완수하여 사존의 자비하신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