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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파룬(法輪)’ 시대예요”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길거리에서 나는 칠팔십 대 노부부 두 분을 만났다. 할아버지가 앞서 가고 할머니가 뒤를 따르며 두 사람이 산책을 하고 있었다. 내가 앞으로 다가가 할머니에게 말을 건넸다.

“아주머니, 안색이 붉고 건강하시네요. 나이가 들면 신체 건강한 것이 곧 복입니다. 늘 ‘파룬따파하오’를 외워보세요! 몸이 더 좋아질 겁니다. 삼퇴(중공의 당·단·대 탈퇴)하여 평안을 지키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할머니가 시원시원하게 말했다.

“20년 전에 우린 벌써 탈퇴했어요. 그때 우리 손녀가 겨우 요만했는데(할머니가 손으로 1미터 조금 넘는 높이를 가리킴). 지금은 우리 손녀가 아이까지 낳았어요. 진상 자료도 우리는 다 봐요. 우리는 대법을 믿고 복을 받았다고 믿어요, 큰 복을 받았지요.”

갑자기 할머니가 사람을 놀라게 하는 말을 했다.

“지금은 ‘파룬(法輪)’ 시대예요!”

평범한 속인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나는 적지 않게 놀랐다.

할머니가 말을 이었다. “우리 영감이 몇 년 전에 ‘위 혈관 색전증’에 걸렸어요. 우리 딸이 알아보니 만 명 중에서도 낫는 사람이 몇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와 영감은 그냥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웠어요. 보세요, 저 영감이 지금 나보다 더 빨리 걷잖아요.”

내가 앞서 가는 할아버지를 보니, 체격이 반듯하고 옷차림이 단정하며 기색과 정신 모두 좋았다. 할머니는 영감의 실례가 있으니 이제 우리 온 가족이 다 믿는다고 했다.

“당신들이 복음을 전하느라 수고가 많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게 하고, 대법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는 것을 믿게 하여, 누가 깨닫든 이익을 얻게 하세요.”

내가 할머니에게 말했다. “두 분이 복을 받은 이야기를 친인척과 친구들에게 알려주어 모두가 혜택을 보게 하신다면, 두 분도 복과 덕을 쌓으시는 것입니다.”

내가 손을 흔들며 할머니와 작별을 고하자, 할머니가 또 두 번 거듭 말했다.

“지금은 ‘파룬’ 시대예요, 지금은 ‘파룬’ 시대예요!”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