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26년 8월 1일】
어느 날, 동수 A는 서둘러 집에 돌아와 동수 B에게 말했다.
“동수 C네 아이 샤오쑹이 몸에 이상이 생겨 깊은 혼수상태에 빠졌어요. 하루 전에 이미 병원 중환자실에 실려 갔고, 언제 목숨이 위험해질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마침 그때는 낮 12시 발정념 시간이었다. 두 동수는 가부좌를 틀고 단수입장하고 샤오쑹의 육신을 박해하는 모든 사악한 마귀들을 깨끗이 청소하며, 이 중요한 시기에 사악이 어떤 이유로든 동수의 육신을 끌고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시간이 1분 1초 흘러갔다. 동수 B는 입정(定) 중에 샤오쑹이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회오리바람 속에 갇혀 있는 것을 보았다. 샤오쑹은 동수를 보며 외쳤다.
“삼촌, 빨리 저를 살려주세요!!”
동수 B가 말했다.
“나를 부르지 마라, 나는 너를 구할 수 없다. 너는 사부님께 너를 구해 달라고 외쳐야 한다. 오직 사부님만이 너를 구할 수 있다——”
“응, 알겠어요.”
샤오쑹이 대답하자 화면이 사라졌다.
동수 B는 눈을 뜨고 동수 A에게 말했다.
“방금 회오리바람에 갇힌 샤오쑹을 보고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청하라고 일러주었는데, 샤오쑹이 대답했으니 아이는 분명 괜찮을 겁니다.”
동수 A는 마음이 무척 기뻤고, 계속해서 샤오쑹을 위해 발정념을 했다. 잠시 후 그녀는 동수 C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샤오쑹은 이제 괜찮아요. 병원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어요.”
두 동수는 서로를 마주 보며 웃었다. 샤오쑹이 이 생사의 관문을 무사히 넘긴 것을 기뻐하며, 사람들은 대법의 신기함과 위대함을 또 한 번 목격했다. 샤오쑹을 다시 만났을 때, 그의 미소짓는 모습은 여전히 햇살처럼 밝았고, 마치 그렇게 심장이 멎을 듯한 목숨을 건 순간을 겪지 않은 것 같았다. 그 당시의 경험을 이야기할 때 샤오쑹은 마음속의 격정을 감추지 못하며 말했다.
“그런 위급한 순간에는 오직 대법만이 진실하고, 사부님만이 진실하시며, 오직 사부님만이 저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목숨을 구해주셨어요——”
두 동수는 자애로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며 샤오쑹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날, 저는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꼈어요. 학교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저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하셨죠. 병원으로 가는 길에 저는 아직 약간의 의식이 있었는데, 아빠와 엄마는 제게 말씀하셨어요. ‘법륜대법은 좋습니다, 진선인(眞·善·忍)은 좋습니다’를 외우고,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청하며, 법정구결(法正口訣)을 외우라고 하셨어요.
저는 그러겠다고 응답했어요.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혼수상태여서 인사불성이 되었죠. 의사라 저를 검진하며 말했어요. ‘당뇨병성 케톤산증입니다. 이미 손을 쓰기 늦었으니 중환자실로 보내 응급 치료를 해야 합니다.’ 아빠와 엄마는 마음속으로 저를 위해 발정념을 하셨고, 대법을 굳게 믿으며 제가 괜찮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셨습니다. 혼수상태 속에서 저는 사방이 겹겹이 둘러싸인 검은 공간에 갇혀 있는 것을 느꼈고, 많은 사악한 목소리들이 말했어요. ‘너는 떠나지 말고 영원히 여기에 있어라.’ 그들은 심지어 아빠의 모습으로 변하여 저에게 떠나지 말라고 하며 저를 끌고 가려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외쳤습니다. ‘법륜대법은 좋습니다, 진선인(眞·善·忍)은 좋습니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나는 너희들을 따라가지 않는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동시에 어떤 목소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아무개냐?'(제 이름을 물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다시 물었습니다. ‘너는 파룬따파 제자이냐?’ 저는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파룬따파 제자이며, 이홍지 사존의 제자입니다.’
그 목소리는 저에게 똑같은 질문을 반복했어요. 제가 대답을 거듭할수록 제 앞에 작은 금빛 별이 나타났고, 금빛 별은 점점 더 모여 하나의 금빛 보검으로 합쳐졌어요. 저는 손을 뻗어 보검을 잡고 앞으로 휘둘렀더니 검은 공간이 사라졌고, 저는 깨어났어요.”
여기까지 듣자 동수들의 마음은 모두 격동했다. 샤오쑹은 감격스럽게 말했다.
“그 무엇도 가짜이고, 오직 사부님만이 진실하시고 대법이 진실입니다.”
샤오쑹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깨달았다. 수련은 엄숙하며 조금의 착오도 허용하지 않는다. 진정한 관(關)과 난(難)에 직면했을 때는 사존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으며 정념으로 대처해야 한다. 샤오쑹은 어려서부터 수련한 대법 소제자이다. 바쁜 학업과 생활 때문에 평소의 법 공부, 연공, 발정념을 소홀히 하여 일반인처럼 흘러가게 되었고, 수련인의 기준으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지 못했다. 하지만 생사가 걸린 순간 앞에서 그는 대법을 선택했고, 사존을 믿고 대법을 믿는 것을 선택했다. 순정한 정념을 발휘하여 사악의 안배와 박해를 타파한 것이다.
법에서 깨달은 바는 다음과 같다. 사존께서 우리를 아끼시는 이유는 우리가 수련할 수 있고 법정(法正)과 함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존께서 거듭해서 우리를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감당해 주시고 대법제자의 생명을 연장해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수련할 수 있고 우리가 머나먼 역사 속에서 법을 얻기 위해 겪었던 수많은 고생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대법제자는 사명을 띠고 온 생명이니, 사존께서 우리를 위해 연장해 주신 생명과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중공 사당은 대법을 박해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함으로써 끝없는 죄업을 지었다. 지금은 천멸중공(天滅中共) 시기이니, 중공 사당이 중생을 미혹하기 위해 인터넷에 올린 가짜 뉴스를 더 이상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을 보는 것은 곧 중공의 사령(邪靈)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중공 사당 일당과 동등해지는 것이다. 동수들이 이를 명백히 깨닫고 수련을 엄숙하게 대하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