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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과 함께 대법의 신기함을 실증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19년 ‘5·13’ 그날, 나는 작고 귀여운 전기 자전거 한 대를 샀고, 이름을 ‘동경(同慶 – 함께 경축한다는 의미)’이라고 지어주었다.

‘동경’은 지난 세월 동안 매일 나와 함께 외출했고, 나는 종종 그것과 소통하곤 했다. 두 손녀는 자주 내 작은 전기 자전거에 앉아 즐겁게 사부님의 법을 외우고, 대법 노래를 부르며 ‘구자진언(九字真言)’을 외웠고, 우리 또한 종종 ‘동경’에게 함께 나누자고 말하곤 했다. 그래서 나는 ‘동경’과의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긴다.

그러나 어제 ‘동경’을 충전할 때, 충전기를 꽂자마자 초록불이 들어왔고, 다시 꽂아도 여전히 초록불이 들어왔다. 아주 명백하게도 전기 자전거가 충전되지 않는 것이었다. 오늘 나는 전기 자전거 수리점 두 곳을 찾아갔는데, 그들은 모두 정확하게 어디서 고장이 났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고 게다가 두 집의 말이 서로 달랐다. 마침 정오 발정념(發正念)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나는 서둘러 집으로 돌아와 발정념을 했다. 전 세계 발정념 시간이 지난 후, 나는 최근 자신의 수련상의 부족함을 안으로 찾기 시작했다. 안일심, 법 공부 부족, 휴대전화 보기였다. 나는 스스로 깨달았다. 전기 자전거의 상태는 바로 나의 수련 상태가 아니란 말인가? 내 마음속에 담긴 법이 적어진 것은, 곧 내가 충전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나는 사부님께 사죄하고 정진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사부님께 ‘동경’을 도와주십사고 청했다.

이어서 나는 또 ‘동경’과 소통했다. “너 역시 법을 위해 온 생명인데, 나는 너의 부품을 하나도 바꾸고 싶지 않다. 네가 나와 함께 끝까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길을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 너도 기운을 차리렴. 나도 너를 위해 발정념을 도와줄 테니, 우리는 사악의 간섭을 허락하지 않는다. 또 너도 나와 함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真善忍好)’를 외우자꾸나.”

내가 발정념을 마친 후 마당으로 나가 ‘동경’을 충전시키려고 전원을 꽂으니, 충전기에 빨간불이 들어왔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사존의 가지(加持)에 감사드리고, 또한 ‘동경’의 조력에도 감사한다. 나는 다시 한번 대법의 신기함을 실증했다. ‘동경’ 역시 대법제자의 법기(法器)가 된 것을 틀림없이 다행으로 여길 것이다. 다시 한번 사존의 언제 어디서나 자비하신 은전(恩典)에 감사드린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