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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해(善解)로 요통이 완전히 회복

동북(東北) 대법제자

【정견망】

열흘 전 어느 날, 어머니의 기저귀를 갈아드리는 데 갑자기 허리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더니 마치 허리가 삐끗한 것 같았고, 몸을 움직일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어머니는 병상에 누워 거동을 못하시기 때문에 기저귀를 갈려면 이리저리 안아 올려야 한다. 일을 다 마친 뒤 나는 억지로 몸을 비틀며 다른 방으로 갔다. ‘비록 표상은 허리가 삐끗한 것이고 외적인 요인이지만, 나는 사부님께서 돌보시는 대법제자이므로 반드시 법 위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자리에 앉아 발정념을 했는데, 앉으니 허리를 곧게 펼 수도 없었고 심지어 숨을 크게 몰아쉬어도 아팠다. 나는 절대로 승인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으며, 사부님께서 제5장 공법에서 말씀하신 구령인 “신체를 바르고 곧게 유지하라(身體保持正直)”를 떠올렸다. 어찌 된 영문인지 그 순간 나는 허리를 곧게 펴 앉았는데도 아프지 않았다. 대법은 너무나 신기했다.

처음 이틀 동안 나는 연공 시간을 늘렸고, 법을 공부한 뒤에는 곧바로 발정념을 했으며 그렇게 이틀 동안은 괜찮았다.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 아침, 연공을 마치고 화장실에 가려니 허리가 너무 아파서 억지로 몸을 비틀며 한 걸음 한 걸음 겨우 발을 옮겼다. 남편은 나의 이런 모습을 보고 매우 안타까워하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내가 세속적인 방법을 쓰지 않을 것임을 잘 알기에 그저 한숨만 푹푹 쉬었다. 나는 전업주부인데, 농촌은 원래 잡일이 많아서 어머니를 시중드는 것 외에도 다른 집안일들을 해야 했다.

어느 날, 나는 정견망을 듣다가[역주: 중국어 정견주간 녹음을 가리킴] 동수의 글을 접하게 되었다. 그 동수는 자신의 어깨와 손목이 너무 아파서 들어 올릴 수조차 없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는데, ‘선해(善解)’를 통해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加持)를 받아 며칠 만에 완전히 회복했다고 했다.

나는 이 글을 다 듣고 나서 큰 감명을 받았다. 그날 저녁 법공부를 마친 후, 나는 가부좌를 틀고 앉아 내 허리 통증을 유발한 생명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며칠 동안 내 허리가 아파서 활동에 제한을 받고 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가져왔습니다. 모든 일에는 다 인과가 있는 법이니, 만약 내가 어느 생 어느 세에 지은 업력으로 당신에게 고통과 상처를 주었다면 나는 진심으로 당신에게 사과드립니다. 당신에게 미안하니 용서해 주십시오. 나는 이번 생에 다행히 대법을 얻어 주불(主佛)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선해할 수 있다면 나는 이 일을 글로 써서 사이트에 올리겠습니다.”

그런 다음 나는 사부님께서 《2004년 뉴욕국제법회설법》에서 선해에 관해 하신 법을 암송했다.

“당신은 이런 일념을 내보낼 수 있다. ─ 우주는 정법(正法) 중에 있는데 내가 법을 실증하는 것을 교란하지 않는 것이라면, 나도 너희에게 모두 합리적인 배치를 해주어 미래의 생명이 되게 할 것이다. 선해(善解) 되려고 하는 자는 나를 떠나 나의 주위의 환경 중에서 기다려라. 만약 정말 나를 떠날 능력이 없는 자는 어떠한 작용을 발휘해서 나를 교란하려고 하지 마라. 장래에 내가 원만할 때면 내가 너희를 선해(善解) 시켜 줄 것이다.”

다음 날 아침 3시가 넘어 일어나 연공을 했는데, 허리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고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가족들로 하여금 대법의 신기함을 다시 한번 목격하게 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제자는 언어로 사부님을 향한 감사를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