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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제자는 생활 속에서 사악한 당 문화의 악성 종양을 제거해야

향련(香蓮)

【정견망】

나는 7·20 이전에 수련을 시작하여 30년 동안 수련해 온 대법제자이며, 올해 73세이고 퇴직 전에는 체제 내에서 일했다.

2026년 정월 초나흘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위 입술 끝에 통증이 느껴졌다. 혀로 대어 보니 입술 끝에 물집이 잡힌 것 같았고, 거울을 보니 과연 물집이 잡혀 있었다. 이런 현상은 내 기억 속에서 매우 드문 일인데,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일까? 생활 속에서 어디에 문제가 생겼는가? 어디가 법의 표준과 요구에 부합하지 않았는가? 혹시 수구(修口)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가? 내가 급히 어디에 문제가 생겼는지 찾고 있을 때, 머릿속에서 ‘당문화(黨文化)’라는 일념이 번쩍 스쳤다. 나는 당시 흠칫 놀랐고, 곧바로 빠르게 기억이 떠올렸다.

일은 2026년 정월 초사흗날에 있었다. 친정의 남동생들과 여동생들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동북의 한 도시로 넷째 여동생을 만나러 갔다. 집에 일이 있어서 나는 가지 못했는데,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아들이 넷째 여동생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영상 화면 속에서 그들은 매우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었고, 모두 영상을 향해 손을 흔들며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큰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는 매우 감동했다. 내가 흥분하여 손을 흔들며 동생들에게 답례 인사를 할 때, 맏이로서의 태도를 나타내며 생각 없이 갑자기 손을 흔들며 입으로 “동지들 안녕하십니까!” 하고 소리쳤다.

모두가 동시에 와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웃음소리가 지나간 후, 나는 이상하다고 느꼈다. 이것은 당문화가 아닌가? 그러나 나는 제때 그것을 부정하고 제거하지 않았으며, 모두 웃어넘기고 지나갔다.

수련은 엄숙한 것이다. 표면적으로 볼 때는 농담을 한 것이지만, 사실은 사람 마음, 사람 생각, 사람의 정을 움직인 것이다. 사악한 당문화의 남은 독소가 주의식의 통제가 없는 사이에 방심한 틈을 타 슬그머니 흘러나왔고, 구세력에게 구실을 잡혀 내 수련 중에 나타난 허점을 이용해 내 육체에 강제로 박해를 가한 것이다. 그래서 입술에 물집이 잡히는 가상이 나타난 것이다.

수련 전에 나는 어릴 때부터 선천성 고도근시였다. 눈 때문에 학창 시절에는 교과서 지식만 겨우 공부할 수 있었고, 수업 시간에 칠판을 보는 것도 힘들어 희미하게 잘 보이지 않았다. 매우 조바심이 나고 안타까웠으며, 특히 시험을 볼 때 칠판이 보이지 않아 급한 마음에 여러 번 울기도 하고 짝꿍에게 문제를 읽어달라고 부탁하여 친구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다. 그래서 다른 책은 전혀 보지 않았고, 책을 보면 눈이 아파 두통으로 이어졌다. 직장에 들어갈 때까지 소설 따위의 책은 본 적이 없었고, 직장 업무의 한가한 시간에 신문을 볼 때도 그저 큰 제목만 보았으며, 공산당 관련 책은 더욱 보지 않았다. 사실 우리 중국 대륙의 사람들은 태어나자마자 공산당 문화 속으로 투입되어 성장하였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뼈속까지 공산당 문화의 악성 종양이 침투했다. 거짓, 악, 투쟁이 사람들의 의식주와 행동 속에 뿌리를 내렸고, 그러면서도 생활이 유의미하다고 느꼈으며, 공산당 문화가 길러낸 이른바 엘리트와 재주꾼들을 부러워하기까지 했다. 만약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다면 시비를 가리기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나는 수련한 후, 사악한 당문화가 수련인의 걸림돌이고 세상 사람들을 독해하는 악성 종양이며 인류를 훼멸시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 수련인으로서는 반드시 이 좋지 않은 것을 닦아내어 버려야 한다.

이 일을 통해 안으로 찾아보니, 수련 중에 자만하는 마음이 있었고, 일을 만났을 때 법에 있지 않고 속인과 혼동했으며, 환희심이 일어났다. 자신이 학습과 직장 및 생활 속에서 당문화의 독해를 적게 받았다고 다행으로 여기며 우쭐해했고, 매우 가볍게 느껴져 굳이 당문화 부분의 독소를 닦으려 하지 않았다. 자신이 매우 순수하다고 느꼈기에 이 부분의 수련을 방심했던 것이다. 이번 일은 나에게 경종을 울려주었고, 수련의 엄숙함을 인식하게 해주었다. 생활 속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일거일동(一擧一動)을 모두 법으로 가늠하고 자신을 바르게 고쳐야 하며, 당문화를 제거하고 우리의 수련 환경을 순정하게 하여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걸어야 한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법보 ‘안으로 찾기’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동시에 발정념 시간을 늘려 강력한 정념을 내보냈다. 구세력의 안배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며, 구세력이 대법제자의 정신과 육체에 강요한 박해를 철저히 제거하고, 생활 속에서 사악한 당문화가 대법제자에게 준 독해를 제거한다. 나의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주재하시고 결정하시며, 모두 사부님께서 관장하시니, 그 누구도 나를 교란하거나 내 육체를 박해할 자격이 없다. 바르게 찾고 바르게 행하자, 입술의 물집이 금방 좋아졌다. 사부님의 적절한 점오(點悟)와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드린다!

사부님께서는 《2004년 부활절 뉴욕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법을 실증하는 길을 바르게 걸어야 한다. 매 한 걸음, 매 한 가지 일, 대법제자의 언행을 포함하여 사회에서 여러 면의 표현을 모두 바르게 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어떠한 정황 하에서든지, 속인의 행위에 이끌리지 말고 속인의 마음에 이끌리지 말며 또한 세상의 정(情)에도 이끌리지 말아야 한다.”

제자는 사존의 가르침을 깊이 심장에 새겨, 앞으로 수련 속에서 법을 많이 공부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자신을 실질적으로 수련하고, 자신의 사람 마음, 사람의 정, 사람 생각을 바로잡 고, 사상 속의 사악한 당문화라는 악성 종양을 제거하여, 사명을 완수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허스.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