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劉超)
【정견망】
1. 들어가는 말
지금부터 중국인들이 전통적으로 설을 지낼 때 사용하는 ‘도부(桃符)’, ‘휘춘(揮春)’, ‘춘련(春聯)’, ‘대련(對聯)’의 변천 과정을 소개하고자 한다.
2. 황력 신년(新年)의 변천
하조(夏朝)
원고 시대 사람들은 ‘연수(年獸)’라는 괴물이 매번 겨울 추위와 신구 해가 교체되는 시기, 즉 365일 간격으로 인류를 습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이 마침 일 년이라 하나라 때 역법상의 일 년으로 편정되어 ‘신년(新年)’이라 불렸으며 일 년의 첫날이 되었다. 선진(先秦) 시기 고대인들은 신년 전날 밤에 북을 쳐서 사악한 영을 쫓아냈다. ‘제석(除夕)’이라는 명칭은 서진(西晉) 때 이르러서야 나타났는데, ‘제(除)’는 ‘제거하다’, ‘석(夕)’은 ‘저녁’이므로 ‘제석’은 ‘묵은 해을 제거하는 밤’이라는 뜻이다.
주조(周朝)
‘연수’를 넘기는 ‘연관(年關)’을 거쳐 주조에 이르러 중국인의 ‘설 쇠기(過年)’ 습속이 점차 발전했다.
상고 시대에는 ‘연수’가 오기 며칠 전부터 집집마다 집을 수리했다. 주조에 이르러 ‘대청소’ 습속이 생겼는데, 대청소의 주요 목적은 역병을 몰아내고 귀신을 쫓는 것이다. 신년을 맞이하기 위해 사람들은 섣달 28일에 대청소를 하며 온역을 물리치고 귀신을 쫓았는데, 이를 ‘세랄달(洗邋遢, 더러움을 씻어냄)’이라고도 했다. 속담에 “섣달 28일에는 더러움을 씻어낸다”는 말이 있다. 심지어 새집을 짓거나 살 때도 인테리어를 잘 마치고 신년 전에 입주했다.
3. 춘련의 변천
남북조(南北朝)
상고 시대에 사람들은 문 마당 주위에 붉은색 안료를 칠해 ‘연수’를 겁주어 쫓아냈고, 문 주위에 부적이나 기호를 그려 넣기도 했다. 남북조에 이르러 중국인들은 ‘입춘(立春)’에 ‘의춘첩(宜春帖)’을 썼는데, 이는 색지에 ‘의춘’이라는 두 글자를 오려 문에 붙이는 것이었다. 입춘과 신년이 매우 가까웠기에 송조에 이르러 중국인들은 ‘춘첩(春貼)’을 붙였는데, 붉은 종이에 길상(吉祥)의 문구를 써서 문에 붙였다. 이것이 ‘휘춘’과 ‘춘련’의 기원이며 새해에 좋은 운이 함께 오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당조(唐朝)
상고 시대에 사람들은 문의 양옆에 부적을 그려 ‘연수’를 쫓았다. 당 태종 시기에 이르러 ‘문신(門神)’을 붙이는 습속이 시작되었는데, 태종의 용맹한 두 장군을 붙였다. ‘왼쪽 문신’은 진숙보(秦叔寶 즉 진경秦瓊), ‘오른쪽 문신’은 위지공(尉遲恭 위지경덕)이다.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대문 양옆에 한 쌍의 문신을 붙여 가택의 안녕과 출입의 평안을 기원한다.
송조(宋朝)
옛날 사람들은 대문 양옆에 사악함을 물리치고 귀신을 쫓는 복숭아나무 판(桃木板)에 부적을 그려 ‘연수’를 쫓았기에 이를 ‘도부(桃符)’라고 불렀다. 송조에 이르러 도부는 ‘휘춘’과 ‘춘련’으로 발전했다. 당조 때 도부는 문신을 붙이는 습속으로 더욱 발전했다. 고대인들은 흔히 휘춘과 춘련을 도부 위에 붙였기에, 후대 사람들은 황력 신년 기간에 붙이는 휘춘, 춘련, 대련을 통칭하여 ‘도부’라 부르게 되었다.
4. 춘련
춘련 붙이기
중국인이 황력 신년을 보낼 때 휘춘이나 춘련, 대련을 붙이는 일은 빠질 수 없다. 휘춘은 집 안의 신위(神位), 풍수, 가구 배치에 따라 붙이는 것이고, 춘련과 대련은 방문, 대문, 큰 대문의 양옆에 붙인다.
춘련은 보통 납월(臘月), 즉 매년 음력 12월 28일이나 29일에 붙이는데, 이는 신년이 되기 하루나 이틀 전이다. 전통적인 방식은 문틀 양옆에 수직으로 붙이는 것이다. 문을 마주 보고 섰을 때 상련(上聯)은 오른손 쪽(문의 왼쪽)에, 하련(下聯)은 왼손 쪽(문의 오른쪽)에 붙인다. 가로로 붙이는 횡피(橫批)는 문 인방, 즉 문틀 윗부분에 붙이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고 읽어야 한다. 사실 위에서 아래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고 읽는 방식이 중국 문자의 전통적인 서사 및 독서 방식이다.
최초의 춘련
원말(元末) 지정(至正) 3년(서기 1343년), 승상 탈탈(脫脫)과 아로도(阿魯圖)가 당시 사관들을 이끌고 《송사(宋史)》를 저술했다. 《송사·촉세가》의 기록에 따르면, 서기 964년 황력 신년에 오대(五代) 후촉(後蜀)의 마지막 군주 맹창(孟昶)이 제석 밤에 대신 신인손(辛寅遜)에게 도부에 제사를 지으라고 명했다. 맹창은 그가 쓴 글이 좋지 않다고 여겨 직접 붓을 들어 도부에 두 줄의 글을 써서 침문(寢門) 좌우에 붙였다. 이 두 줄의 글은 바로 “신년에 남은 경사를 받아들이고, 가절을 장춘이라 부르노라(新年納餘慶, 嘉節號長春)”였다.
이 두 줄은 사실 대련으로, “새해에 선조가 남겨준 복택을 받아들이고, 이 황력 신년의 가절에 영원한 복락을 가져온다”는 뜻이다. 여러 대신이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절구라 칭송했고 신년의 즐거움과 좋은 징조에 부합한다고 여겼다. 중국 사학자들은 맹창이 제석에 쓴 이 대련을 중국 최초의 춘련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 년 후 후촉은 망하고 맹창은 포로가 되었다. 송조 개국 황제 태조 조광윤은 여여경(呂餘慶)이라는 대신을 보내 후촉의 땅을 다스리게 했는데, 공교롭게도 맹창의 대련 첫 구절인 “신년에 여경(餘慶)을 받아들인다”가 응험되었다. 맹창의 대련에서 ‘여경’은 ‘선조가 남긴 복택’이었으나, 이제 송 대신 여여경의 이름이 된 것이다. 맹창이 송나라에 항복한 날은 송태조의 생일이기도 했다.
《송사·가례》의 기록에 따르면 송태조가 송나라를 건국한 첫해에 신하들이 송태조의 생일인 황력 2월 16일을 ‘장춘절(長春節)’로 삼자고 청했는데, ‘장춘’은 ‘장수’를 뜻하며 이 또한 맹창의 대련 둘째 구절인 “가절을 장춘이라 부르노라”에 응험되었다. 맹창의 대련에서 ‘장춘’은 ‘영원한 복락’이었으나 이제 ‘송태조의 장수를 축원함’이라는 뜻이 되었다. 후촉의 복택이 만대에 이어지길 축원했던 맹창의 대련이 뜻밖에도 망국의 징조와 저주가 되었으니, 이른바 말이 씨가 된 것이다. ‘장춘절’은 서기 976년 송태조가 세상을 떠나면서 폐지되었다.
《원일(元日)》 시
송조의 왕안석은 황력 신년 전에 도부를 바꾸는 것에 관한 《원일元日》이란 시를 지었다.
그 시의 내용은 이러하다.
폭죽 소리에 한 해가 가고,
봄바람은 따스함을 도소주(屠蘇酒)에 실어 보내네.
천문만호에 해가 밝게 떠오르니,
모두들 낡은 부적 버리고 새 도부로 바꾸네.
爆竹聲中一歲除
春風送暖入屠蘇
千門萬戶曈(“同”)曈日,
總把新桃換舊符
이 시를 현대어로 풀이하면 이렇다. 천둥과 북소리 같은 폭죽 소리 속에 묵은해가 가고, 봄바람이 온기를 실어오니 겨울이 떠나감을 의미한다. 모두 함께 도소주를 마시며 즐거워하니 분위기가 매우 떠들썩하다. 아침 해가 솟아 일만 집을 비추니 그 정경이 활기차고, 사람들은 저마다 낡은 도부와 춘련을 새것으로 바꾼다.
이 시를 통해 당시 사람들이 황력 신년을 매우 떠들썩하고 기쁘게 보냈으며, 집집마다 새로운 춘련을 붙였음을 알 수 있다. 춘련에는 길상스러운 문구를 써서 내년의 행운과 평안을 기원했다.
5. 뛰어난 춘련들
춘련 1:
폭죽 소리에 낡은 것 가고, 도부는 만 가구에 새로워지네
[爆竹一聲除舊,桃符萬戶更新].
횡피: 기상만천(氣象萬千).
이 대련과 관련된 고훈을 살펴보자. “해가 가면 달이 오고, 달이 가면 해가 오니, 해와 달이 서로 밀어내어 밝음이 생겨난다.”
이 구절은 《역경·계사하편)》에서 나오는 것으로, 해가 지면 달이 뜨고 달이 지면 해가 뜨며 세월이 흘러 하루가 가고 다음 날이 온다는 뜻이다. 시간이 화살처럼 빠르니 광음을 아끼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두 번째 관련 고훈은 이러하다. “정기가 안에 있으면 사기가 침범하지 못하고, 사기가 모이는 곳은 그 기가 반드시 허하다[正氣存內,邪不可幹;邪之所湊,其氣必虛]”
이 4구절 명언은 《황제내경》에서 유래했다. 사람 마음에 정기(正氣)가 있어 마음이 바르고 생각이 바르면 행동동 바르게 되어, 그 어떤 외부의 사념이나 비뚤어진 생각 악념(惡念)도 간섭할 수 없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뜻이다. 반대로 사념을 품으면 기가 허해져 병을 얻기 쉬우니, 사람은 바르게 행해야 기가 바르게 된다.
춘련 2:
화목한 가족에 백 복이 깃들고, 평안 두 글자는 천금의 가치가 있네
[和氣一家添百福,平安二字值千金]
횡피: 가정화목(家庭和睦).
이와 관련된 고훈으로 마하트마 간디의 말이 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다.” 사랑은 인간관계의 감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두 번째 고훈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테레사 수녀의 말이다. “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된다.” 미소 속에 담긴 선한 생각들이 모여 위대한 선과 사랑, 평화가 된다.
춘련 3:
하늘은 세월을 더하고 사람은 수명을 더하며, 봄이 천지에 가득하고 복은 집안에 가득하네
[天增歲月人增壽,春滿乾坤福滿門]
횡피: 사계평안(四季平安).
관련 고훈을 보자. “사람이 선을 행하면 복이 비록 아직 오지 않았어도 화는 이미 멀어졌고, 사람이 악을 행하면 화는 비록 아직 오지 않았어도 복은 이미 멀어졌다.”
즉, 선을 행하면 화가 멀어지니 결국 복만 남게 되고, 악을 행하면 복이 멀어지니 화만 남게 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시시각각 선을 행해야 한다.
두 번째 고훈은 ‘동주공제(同舟共濟)’다. 《손자·구지(九地)편》에 나오는 이 성어는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서로 미워해도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 풍랑을 만나면 왼손과 오른손처럼 서로 돕는다는 데서 유래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마음을 합쳐 시련을 극복하자는 교훈이다. ‘동심공제(同心共濟)’라고도 한다.
춘련 4:
어찌 애써 좋은 경지를 구하려 하는가, 자연히 기이한 만남이 초봄에 응하리라
[何須著意求佳境,自有奇逢應早春].
횡피: 입덕입품(立德立品).
관련 고훈으로 대법 수련자 질비(軼飛)의 시가 있다.
세상에 살면서 어찌 극에 몰입할 필요 있나,
각자 인연 마치면 근본으로 돌아가리니,
다만 동심 한 점 간직하고 있다면,
들새와 한가로운 꽃 곳곳이 봄이로구나.
處世何必入戲深
各了因緣各歸根
但存一點童心在
野鳥閑花處處春
굳이 득실을 따지지 말고 ‘진선인(眞·善·忍)’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한다면, 처지가 곤란하더라도 안분지족하며 유유자적할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머리 위 석 자에 신명(神明)이 있다는 말은,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신이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뜻이다.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신은 반드시 그 빚을 나쁜 짓을 한 사람의 몫으로 계산하며,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이후에 과보를 받게 되는데 이번 생에 받지 않으면 다음 생에라도 받게 된다.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신은 반드시 그 덕(德)을 좋은 일을 한 사람의 몫으로 계산하며,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복보(福報)를 받게 되는데 이번 생에 받지 않으면 다음 생에라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은 엄격하게 자기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
6. 춘련의 의미
도대체 휘춘(揮春)이나 춘련에 길상, 축복, 긍정적인 글귀를 쓰거나, 설 기간에 길상, 축복,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정말로 행운과 순조로움을 가져다줄 수 있는가? 아니면 단순히 무의미한 풍습인가? 혹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번문욕례인가? 아니면 미신이고 우매하며 구태의연한 것인가?
긍정 심리학
심리학적 관점에서 볼 때, 휘춘이나 춘련에 길상, 축복, 긍정적인 글귀를 쓰거나 새해 기간에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어느 정도의 행운과 순조로움을 가져다줄 수 있음은 물론 긍정적이다. 이는 일정한 심리적 영향을 미친다. 긍정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자주 칭찬받고 인정받는 사람은 인생 태도가 반드시 비교적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며 자신감이 있고,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건실하고 풍성하며 아름다워진다. 반대로 자주 비난받고 질책당하는 사람은 인생관이 반드시 비교적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며 일을 할 때 겁이 많아지게 된다. 사람이 앞날에 대해 긍정적인 희망을 품으면 일을 할 때 적극적이 되지만, 반대로 앞날이 보이지 않으면 소극적이 되고 인생관이 어두워진다.
식물 실험
클리브 백스터(Cleve Backster, 1924. 2. 27. ~ 2013. 6. 24.)는 원래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심문 전문가였으며, 1960년대에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해 식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식물에게 감각과 초감각 기능(ESP)이 있다고 믿었다. 그는 식물이 칭찬과 찬사를 받으면 무성하게 자라지만, 격리되거나 비난을 받으면 시들해지고 병든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물 결정 연구
일본 IHM 연구소의 에모토 마사루 박사 등은 1994년부터 고속 촬영 기술로 물의 결정을 관찰했다. 그 결과 물이 선량, 감사, 신성과 같은 아름다운 메시지를 접하면 물 결정이 아름다운 문양을 형성하지만, 원한, 고통, 초조와 같은 좋지 않은 메시지를 접하면 흩어지고 추한 형상이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문자, 소리, 의념(意念) 모두 마찬가지였다.
고맙습니다와 바보
또 다른 학생 실험이 있었다. 밥을 두 개의 유리병에 나누어 담고 한 병에는 “고맙습니다”라는 문구를, 다른 병에는 “바보”라는 문구를 붙였다. 매일 초등학생들이 “고맙습니다”가 붙은 병의 밥에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게 하고, “바보”가 붙은 병의 밥에는 “바보”라고 말하게 했다. 한 달 후 “고맙습니다”가 붙은 병의 밥에서는 밥의 향기가 났으나, “바보”라고 붙은 병의 밥은 검게 변하고 악취가 났다.
대인관계에서 진선인(眞·善·忍)
이로 보아 사람의 의념, 말, 행위는 물질에 일정한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마음이 바르고 본성이 선량하면 일념이 바르고, 내보내는 정보가 좋아지며, 장(場)이 바르게 되어 사람은 자연히 건강해지고 운명 또한 좋아진다. 선한 마음, 즐거운 마음, 너그러움은 체내에서 도파민 등 건강한 물질을 분비하게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발하는 세포를 만든다. 정념정행(正念正行)은 사람을 건강하고 장수하게 한다는 것이 연구 결과다. 심성(心性)을 제고하고 안정된 정서를 유지하며, 대인관계에서 크게 인내하고 최대한 선하며 지극히 진실한 태도를 견지하는 것이 관건이며, 그러면 행운이 따르게 된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체득이다.
휘춘과 춘련의 의의
그러므로 전통문화에서 휘춘과 춘련을 쓰는 것은 확실히 그 의의가 있다. 물론 이것은 미신이나 우매하고 구태의연한 것이 아니며, 무의미하지만 번거로운 예절도 아니다. 현대 과학과 심리학에서도 이미 증명되었다.
7. 소결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진선인(真善忍(을 표준으로 삼아 덕을 세우고 품격을 세우며, 정념정행하여 자연스럽게 매년 마음먹은 대로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원한다.
부록:
션윈(神韻) 예술단 공연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세계 최고의 션윈 예술단이 주최하는 션윈 공연이 다시 아시아를 찾아왔다. 4월 2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하치오지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가마쿠라,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교토,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니시노미야, 5월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공연한다. 이는 중국 고전무용과 중국 전통문화가 집약된 순수 예술 공연이다. 어떤 관객들은 션윈 공연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차 있어 몸과 마음, 영혼이 승화되고 병통이 완화되거나 심지어 사라져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얻게 되었다고 반응한다. 참으로 보기 드문 공연이기에 여러분께 추천할 만하다.
또한 여기서 여러분께 인터넷에서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대사님이 발표하신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책과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인류사회는 왜 미혹의 사회인가〉 이 세 편의 경문을 찾아보시길 권한다. 진상이 그 안에 들어 있다. 어쩌면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일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갖게 되어 이후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