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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꿈에서 깨어나 (15): 정치를 가장한 마교인 공산체제를 만들어

경사은(敬謝恩)

【정견망】

7. 공산 이론의 해악 2: 정치를 가장한 마교인 공산 체제를 만들어

공산주의 중국은 왜 진정한 중화 전통문화를 적으로 삼고 온 힘을 다해 멸시하며 파괴하려 하는가? 그 원인은 단 하나지만 두 가지 깊이로 이해할 수 있다. 우선 얕은 층차에서 보자면 철학과 문화의 실질적인 내용에서 기인한다. 공산주의 이론이 주장하는 무신론적 유물론, 투쟁 철학의 가치관, 폭력 혁명의 공산주의 노선,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통치 방식은 중화 전통문화와 본질적으로 완전히 대립한다.

그러나 더 깊은 층차에서 보면 공산주의는 정치 이론의 외투를 입은 마교(魔教)다. 중화 전통문화와 정반대되는 악마의 이론을 마교로 발전시킨 후, 그 마교의 힘을 이용해 모든 마교 신도들을 주재하는 것이다. 악마가 이러한 이론을 날조한 목적은 세상 사람들이 창세주의 구도를 얻는 것을 가로막기 위함이다.

고해상도

(1) 공산 이론의 기본 내용은 마귀의 날조와 조작에서 나와

공산 이론이 선전하는 도덕 표준, 기본 이론, 사상 체계 등은 모두 중화 전통의 실질과 상반된다. 사실 그것들은 중화 문화를 파괴하기 위해 날조되고 조작된 것이다. 중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투쟁을 부추기고 폭력 혁명 노선을 견지해 전통의 “인(仁)”, “선(善)” 등 가치에 반대

중화 전통문화의 가장 기본적인 도덕 지향은 “선(善)”과 “인(仁)”이다. 인과 선의 도덕 표준을 숭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신의 가르침을 알아듣기 쉽고, 신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을 승화시키기도 쉽다.

공산 이론은 “인”, “선”과 상반되는 도덕 윤리를 날조했다. 그것은 모순과 투쟁을 최고의 가치이자 가장 근본적인 법칙으로 받든다. 동시에 폭력 혁명 노선을 설계하여 폭력 혁명 노선을 견지하느냐 아니냐를 진정한 공산주의자인지 가늠하는 척도로 삼았다.

둘째, 욕망에 기초한 자유를 부추겨 가정 폐지를 주장하며 전통적인 가정 윤리에 반대

중화 문화는 가정을 매우 중시하며 도덕, 사회, 국가 건설에서 가정의 역할을 중시한다. 중화 민족은 상고 시대부터 혼인 제도를 확립하여 혼인을 두 성씨의 화합으로 여겼고, 혼인 중 남녀 양가 가문의 화목을 중시했다. 동시에 부부 쌍방이 은의(恩義)에 기초한 상호 충성을 중시하고 남녀유별의 기본 윤리를 강조했다. 이것은 신의 가르침이며 우주의 구조, 생명의 기원과 관련이 있다. 사람이 인류 사회에서 아름다운 삶과 미래를 얻으려 하든, 고층차 생명이나 신의 경계로 승화할 기회를 얻으려 하든 모두 남녀 윤리를 준수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산 이론은 사람을 다른 방향으로 이끌려 한다. 그것이 진정으로 추진하려는 것은 은의 등 전통적인 가치 표준을 모두 내던지고 “남녀 혼란”을 도덕 영역의 목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즉 “남녀 혼란”을 옳고 당연한 것으로 말하려 한다. 이를 위해 욕망에 기초한 자유를 남녀 관계의 근본 가치 표준으로 날조했다.

그 후 이 이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정 폐지를 주장하며 공산주의는 가정이 없는 진정한 남녀 자유라고 고취했다. 공산주의 역사상 소련 시절에 부녀 공산화 정책을 실천한 적이 있었다. 나중에 사생아 범람 등의 결과를 감당할 수 없게 되어서야 형식적으로 가정 관계를 회복했다.

셋째, 공유제를 고취해 극단적인 청빈을 부추기거나 극단적인 방종을 일삼아

재물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중화 전통문화 내함의 방대하고 깊은 부분이다. 재물은 인간 생존의 기초이자 각종 윤리가 전개되는 기초이므로 혼인, 가정, 종족, 친구, 군신(君臣), 주복(主僕 주인과 고용인), 고용 등 생활의 수많은 방면이 재물과 관련이 있다. 중화 전통의 재물 관념은 의리를 구별할 것은 주장하는데, 즉 이익을 얻을 때 그것이 의로움에 부합하는지 가늠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중화 문화는 ‘중(中)’도(道)를 주장해 사람들이 재물을 정상적으로 누리는 것을 인정하고 백성을 편안하게 살게 하는 한편, 욕망을 절제하고 수신양성(修身養性)해야 성취를 이루고 승화할 수 있다고 제창한다. 중화 민족의 이러한 전통적 재물 관념은 사람들에게 안정되고 적합한 사회 생활 상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선악과 시비를 명확히 알고 각종 지혜를 기르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

공산 이론은 온갖 방법으로 중화 전통의 재물 관념을 파괴한다. 우선 공유제(公有制)야말로 최상의 재산 제도라고 고취함으로써 재물 관계에서 전개되는 각종 가정, 종족 등 여러 관계와 그 기초 위에서 자라날 수 있는 각종 지혜를 무력화했다. 사실 이러한 소위 공유제는 바로 공산 이론이 인류의 전통문화를 파괴하기 위해 사용하는 큰 수법이며, 그 파괴 작용은 단지 경제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구체적인 실천에서 공산 이론은 공유제 체제를 튼튼히 하는 과정에서 “철저한 청빈(淸貧)”이라는 편협한 노선을 집행하는데, 그 근본 목적은 민중을 아주 강력하게 통제하기 위해서다. “철저한 청빈” 노선을 고취하는 동시에 공산 지도자들은 자신과 측근들이 공산 체제에 따라 백성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몰래 방종한 생활을 즐기는 데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는다.

공산 이론은 자신이 고취한 “철저한 청빈” 노선이 실패하자 다시 소위 “개혁 개방”을 시작했다. 이때 공산 이론은 각급 공산 인물들에게 공동으로 부패하고 청렴을 외치면서도 몰래 극단적으로 방종하고 문란한 방식을 만들어 주었다.

공산 이론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 낸 최종 목적은 극단적인 청빈과 민중에 대한 극단적인 통제라는 변태적인 생존 방식, 그리고 극단적인 방종으로 거대한 죄업을 짓는 사악하고 문란한 생활 방식을 통해 세상 사람이 창세주의 구도를 얻는 일에 최대의 난관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넷째, 국제 공산주의를 날조해 국가를 부정하거나 애국주의를 남용

중화 전통문화 속에는 한 개인이 국가, 민족, 군주에게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윤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문화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히 높다. 중화 문화는 하늘을 공경하고 도를 본받는 것을 근본으로 삼고 천명을 중시하기 때문에 이 방면의 윤리 또한 넓고도 깊다.

우선 충(忠)을 강조하여 두 나라가 싸우는 상황에서도 양측의 충의지사(忠義之士)는 양국 국가는 물론 모든 사관(史官)의 존경을 받지만, 간신이나 배신자는 멸시와 지탄을 받는다.

다음으로 천도(天道)와 천명(天命)을 근본으로 한다. 국가와 민족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라 변화한다. 그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반드시 내재적인 법칙이 있다. 이 법칙을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가? 오직 하늘의 뜻을 공경해야 하는데, “하늘은 친소 관계가 없고 오직 덕이 있는 사람을 돕는다”(上天無親, 惟德是輔), “천명은 일정하지 않아 덕 있는 자가 머문다”(天命靡常, 乃有德者居之), “생명을 아끼고 사랑한다”, “겁난(劫難)과 겁수(劫數)” 등 근본 도리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

국가에 어떻게 충성할 것인가에 대한 중화 문화의 윤리는 “진충(盡忠)”과 “천도(天道)”라는 두 방면에서 웅장하게 전개되며, 생과 사, 나아가고 물러남, 어렵고 쉬움 등 일련의 선택 속에서 수많은 영혼이 선악과 시비(是非)를 견지하는지를 배양하고 검증하며 천지 대도(大道)에 대한 이해의 깊이 또한 배양하고 검증한다. 이러한 웅장하고 깊이 있는 윤리는 사람들의 정신 경계를 고양하는 데 가장 큰 동력이 되며, 인류의 도덕을 높이고 지혜를 길러 최후에 창세주의 구도를 받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공산 이론은 “공산 국제주의”, 즉 “모든 국가를 폐지하고 전 세계에 공산주의를 실현한다”는 설을 내세워 국가와 관련된 모든 윤리를 폐지했다. 이로써 본래 전통문화 속에 설정되어 사람들의 도덕과 지혜를 높여주던 윤리 체계가 전부 폐기되었다. 공산주의에 종사하는 자들은 이로 인해 자국에 불충하게 되어 나라를 배신하는 간적이 된다. 그러므로 이는 전통문화와 완전히 상반된다.

국가에 대한 충성 문제에서 공산 이론이 흔히 취하는 또 다른 극단은 “애국주의(愛國主義)” 남용이다. 이 “애국주의”는 중화 전통에서 말하는 “애국(愛國)”과 다르다. 중화 전통의 “애국”은 유가 및 하늘을 공경하고 도를 본받는 문화적 배경 위에 세워진 것으로, 본질적으로 하늘의 뜻에 순응하고 “백성이 귀하고 사직이 다음이며 군주는 가볍다”(民爲貴, 社稷次之, 君爲輕)는 가치 표준을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공산 이론의 소위 “애국주의”는 사실 “공산당”과 “국가”를 혼동하고 당이 국가를 대신하게 하며, 나아가 당을 국가와 인민 위에 군림시켜 사람들이 당에 맹목적으로 충성하고 절대적으로 당의 지휘를 듣게 하며 심지어 기꺼이 당의 시비 전도, 민중 압박, 인민 학살의 도구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전통문화와 완전히 상반된다.

다섯째, 무신론을 날조하고 철학의 근본 문제를 날조하여 신의 존재를 부정하며 전통 신앙에 반대

중화 전통문화는 “선악에는 보응이 따른다(善惡有報)”는 우주 법칙과 신의 자비 및 지혜를 핵심으로 삼는다. 수많은 수련 인물과 이야기, 유적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신이란 무엇인지, 신이 인류에게 얼마나 자비로운지, 인류를 초월한 지혜와 신통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등을 깊이 있게 계시하여 중국인들이 신에 대해 깊은 인식을 갖게 했다. 이는 또한 인류가 최종적으로 창세주의 구도를 얻을 수 있도록 기초적인 조건을 제공했다.

공산 이론은 무신론을 날조하고 온 힘을 다해 사람들이 이를 믿도록 속이고 강요했다. 목적이 무엇인가? 만약 사람이 무신론을 믿어 세상에 신이 없고 신의 거대한 지혜와 자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긴다면, 스스로 신의 구도를 얻는 길을 막아버리는 것이 된다.

무신론을 날조하기 위해 공산 이론은 인류 문명의 발전사도 왜곡했다. 본래 세계 각 문명에서 인류 자신의 기원과 귀숙(歸宿)은 문명의 궁극적인 주제였다.

예를 들어 고대 그리스가 제시한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철학의 세 가지 질문인 당신은 누구인가, 어디서 왔는가, 어디로 가는가, 중국인이 제시한 천인합일(天人合一)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문명의 사고와 전승 속에는 소위 “무신론”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무신론의 이론적 지위를 부각하기 위해 고의로 물질과 의식의 이원적 대립을 날조했고, 이러한 이원적 대립과 세계의 물질성을 견지하느냐 여부를 드높여 소위 전체 철학의 기본 문제로 날조했다. 사실 이것들은 공산주의가 인류를 속이기 위해 고의로 날조한 철학의 기본 문제일 뿐이다.

이상의 다섯 가지 주요 방면은 사실 최초로 발표된 《공산당 선언》부터 지금까지 각 단계의 공산 이론을 포함한 모든 공산 이론을 총결하여 얻은 것이다.

공산 이론은 처음에 이렇게 완비되지 않았으며, 초기부터 나중에 이르기까지 점차 완비되는 성장 과정을 거쳤다. 또한 그 역사 속에서 위 다섯 가지 방면의 범위를 벗어난 항목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나 최초의 구상부터 마지막의 끊임없는 보완과 지속적인 증보에 이르기까지 공산 이론의 진정한 실질은 변하지 않았으며 모두 위 다섯 가지 핵심을 둘러싸고 있다.

(2) 공산 이론의 본질은 마귀가 인류를 독해하는 사악

위의 다섯 가지 핵심은 각각 서로 다른 윤리 영역에 속한다.

예를 들어 투쟁 철학과 폭력 전통은 전통적인 인, 선과 대립하며 기본적인 선악 윤리 영역에 속한다.

가정 파괴와 성적 자유는 전통적 가정관과 대립하며 양성 관계 윤리 영역에 속한다.

공유제, 이단적인 빈곤 생활 방식, 사악하고 방종한 생활 방식은 중화 전통의 재물관과 대립하며 재물과 생활의 윤리 영역에 속한다.

국제주의와 이단적인 애국주의는 중화 전통의 애국관과 대립하며 국가와 충성의 윤리 영역에 속한다.

무신론과 위조된 소위 철학의 기본 문제는 전통적인 선악유보(善惡有報) 신앙과 대립하며 철학 및 선악유보 우주관 지지 여부의 영역에 속한다.

이 다섯 가지 영역은 전반적으로 윤리 영역과 선악유보 우주관 지지 여부의 영역을 둘러싸고 있으며, 핵심적인 작용은 모두 세상 사람들이 신(神)의 설법을 알아듣지 못하게 가로막고 세상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창세주의 구도를 얻는 것을 방해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산 이론의 본질은 인류를 독해하는 사악한 사상이며, 인류를 전문적으로 파괴하고 방해해 인류가 창세주의 구도를 얻지 못하게 하는 독약이다.

주목할 만한 현상이 하나 있다. “공산주의”와 “사유제”, “사회적 개인 소유제”의 대립은 경제 제도 영역의 개념이다. 그러나 공산 이론의 기본 내용은 경제 제도 영역이 아니라 윤리 영역을 둘러싸고 있다. 그러므로 악마가 자신이 일으킨 운동을 “공산주의”라 부른 것은 단지 눈속임일 뿐이다.

글이 여기에 이르니 실로 감개무량하다. 공산주의 운동 과정에서 확실히 일부 공산당원들은 정말로 공산주의를 믿었고 심지어 정말로 공산주의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공산주의 운동의 실질적인 주재자인 악마에게 그 “공산주의”란 정말로 하나의 깃발이자 눈속임일 뿐이었다.

사실 폭력은 극심한 악행이며, “폭력 혁명”이라는 이러한 악행을 통해서는 인간 천국과 완벽한 행복이라는 천국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이 도리는 신도 알고 마귀도 안다. 마귀는 자신이 날조한 그 공산주의 천국이 실현 불가능하다는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그것은 결코 마귀의 목적이 아니었다. 마귀는 단지 공유제와 공산주의를 세상 사람들이 따르도록 속이는 눈속임이자 포장지로 삼았을 뿐이다. 이 눈속임과 포장의 안에는 인류를 독해하고 인류가 장래에 창세주의 구도를 얻지 못하게 하려는 마귀가 날조한 사악한 사상이 숨겨져 있다.

(계속)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