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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꿈에서 깨어나 (24) 대법을 박해해 세인이 구도받는 것을 방해

경사은(敬謝恩)

【정견망】

(10) 각종 사악한 능력을 이용해 대법을 박해하고 세인을 사지로 밀어 넣어

배경과 시기: 1992년 중국에서 전파된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창세주(創世主)께서 인류와 우주를 구도하시는 법이다

본문에서 줄곧 언급했다시피, 중화문화는 세인(世人)이 창세주의 설법을 알아듣고 최종적으로 구도받게 하기 위해 인류에게 전수된 것이다. 반면 공산 이론과 공산주의는 중화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세인이 창세주의 구도를 받는 것을 가로막기 위해 생겨났다. 만약 그렇다면, 공산주의가 이미 출현하고 그 각종 사악한 능력이 모두 단련되어 성숙했을 때가 바로 창세주께서 인간세상에서 우주대법(宇宙大法)을 설하시고 중생을 구도하실 시기가 다가온 때가 아니겠는가? 답은 당연히 그렇다.

아메리카 대륙의 마야 문명은 이미 고대 이집트 문명처럼 역사의 긴 강 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고대 마야 문자를 해독한 결과에 따르면, 마야인은 매우 선진적인 역법(曆法)을 사용했으며, 그 역법은 현재의 서기 1992년부터 2012년까지의 20년 동안 지구가 은하계 중심에서 오는 한 줄기 우주 광선을 통과하게 되는데, 이 20년이 지구의 갱신기(更新期)라고 지적했다. 갱신기가 지난 후 지구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게 된다.

마야 역법이 예언한 이 시간과 교묘하게 일치하는 것은, 1992년 5월 13일 리훙쯔 선생님께서 공개적으로 ‘파룬궁’을 전하셨다는 점이다. 파룬궁은 성명쌍수(性命雙修)의 공법으로, 제자들에게 우주의 최고 특성인 ‘진선인(真善忍)’ 즉 우주대법을 수련하도록 가르친다. 사실 이 파룬궁은 바로 창세주께서 인류와 우주를 구도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대법이 인간세상에 올 때 채택한 명칭이다. 파룬따파의 전파는 또한 세계의 많은 민족과 많은 사람이 남긴 최종 구원에 관한 예언과도 부합하는데, 지면 관계상 여기서는 더 이상 상술하지 않는다.

파룬따파는 기공 내지는 인체 수련이란 명의로 전해졌으나, 제자들에게 심성 수련을 근본으로 삼아 일과 생활의 모든 방면에서 심성을 높이고 ‘진선인(真善忍)’을 실천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대법 수련이 인간세상에서 나타나는 모습은 결코 연공 동작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수련자의 직장과 생활의 모든 방면, 매 순간에 나타난다. 대법은 전해지자마자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마음을 정화하고 사상 경지를 높이는 거대한 위력을 나타냈다. 수련하는 사람이 이로 인해 점점 많아졌다. 1999년까지 이미 중화권 전역에 전파되어 중국 경내의 파룬궁 수련생만도 이미 수천만을 넘어 약 1억 명에 달했다. 동시에 세계 다른 국가로도 전파되었다.

공산주의는 마귀로부터 왔으며, 본래 대법을 박해하고 인류가 창세주의 구도를 얻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다. 따라서 대법의 전파는 그것이 박해를 시작하려는 배경이 되었다. 대법 전파가 일정 시점에 도달하자, 그것이 줄곧 기다려온 마귀의 예정된 계획에 따라 박해를 시작할 시기가 도래했다.

공산 마귀는 대법을 박해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수단을 다 썼다. 그리고 이러한 수단들은 모두 그것이 백년 역사 속에서 축적한 각종 사악한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수단 1: 전통문화를 철저히 파괴하고 당문화를 주입해 사람이 대법을 알아듣지 못하게 만들어 구도의 기회를 놓치게 하다

파룬궁이 전해지기 전, 중공은 이미 수십 년간의 통치를 통해 중화 대지에서 중화 전통문화를 매우 철저히 파괴했다. 사회적으로 ‘모두가 돈만 바라보고’, ‘일체는 정치를 중시하며’, 사람들이 더 이상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등 기본적인 윤리의 실질적인 함의를 모르는 상태를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파룬따파는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신기한 효과, 우주 법리에 대한 심오한 계시, 심성을 높이는 면에서의 초상(超常)적인 작용에 힘입어 빠르게 전파되었으며, 수련자 수는 7년 만에 약 1억 명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중공이 사회에 가득 채운 ‘당문화’가 구체적인 사람들에게 미친 장애 작용 때문에, 그 1억 명 중에서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대법을 정말로 알아듣거나 읽어내지 못하고, 단지 파룬궁이 좋다는 것만 알 뿐 파룬궁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는 상대적으로 천박한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은 중공이 국가 전체의 힘을 동원하여 잔인하게 파룬궁을 박해할 때 위축되어 잠시 수련을 그만두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중 많은 이들이 늙고 병들어 죽었으니, 다시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또한 이 ‘1억 명’이라는 숫자가 적어 보이지 않지만, 만약 중화 전통문화가 파괴되지 않은 이상적인 상황과 비교한다면 여전히 매우 한정적이다. 만약 중화 전통문화가 중국에서 파괴되지 않았더라면, 우주대법이 전해진 후 누구나 배우고 수련하려 하는 상황이 나타났을 것이며, 모든 세인이 차례로 구도받고 나아가 신속히 구도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1억 명’ 이외의, 본래 법을 얻었어야 하지만 중공이 전통문화를 파괴했기 때문에 현재 법을 얻지 못한 세인들은 언제쯤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그들은 구도의 기회, 생명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놓친 것이 아닌가?

수단 2: 당성의 절대적 지위를 이용하여 ‘파룬궁 박해’를 발동

중공 마귀는 그 당이 수립한 당성(黨性)의 특징을 이용하여 공산당 전체, 나아가 국가 전체를 협박해 파룬궁 박해를 시작했다. 구체적으로는 세 가지 측면을 포함한다.

첫 번째 측면은, 질투심이 유독 강하여 ‘대법 박해’라는 악념(惡念)을 품은 중공 최고 지도자를 미리 준비해 둔 것이다. 아득히 먼 역사 이래 예정된 창세주의 우주대법 설법 날짜로부터 수년 전에, 마귀는 장래에 대법을 박해할 그 대악인(大惡人)을 중공 최고층으로 밀어 올려 중공 총서기를 맡게 했다. 이것이 바로 중국에서 1989년 6.4 천안문 학살이 발생하고 장쩌민이 이를 빌미로 중공 총서기라는 최고위에 오른 실질적인 원인이다.

장쩌민은 마귀와 구우주의 패괴(敗壞)된 세력이 장래에 대법을 박해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존재다. 그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졌다.

(1) 중공 당 조직에 본인의 출신 이력을 위조했으며, 소련 간첩을 지낸 적이 있다. 이러한 추문을 감추기 위해 중국의 국가 이익을 팔아넘기기도 했으며 극도로 탐욕스러웠다. 따라서 그는 실질적으로 ‘진(眞)’을 두려워했으며, 사람들이 모두 ‘진’의 도덕을 준수하여 자신의 밑바닥이 드러날까 봐 겁을 냈다.

(2) 그는 탐관오리들을 포섭하고 발탁하여 자신의 정치 세력을 구축했다. 따라서 그는 실질적으로 ‘선(善)’을 두려워했으며, 사람들이 모두 ‘선’의 도덕을 준수함으로써 자신과 그 부패한 일당이 그 허황된 권위를 상실할까 봐 겁을 냈다.

(3) 그는 질투심이 매우 강했으나, 자신은 실질적인 능력과 수준이 없어 사람들의 진심 어린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없었다. 따라서 그는 파룬따파의 진실한 상황을 알게 된 후, 파룬따파가 중화 국가와 인민에게 무량한 복을 주는 것에 기뻐하기는커녕, 오히려 사람들이 마음속 깊이 파룬따파에 감사하는 것을 보고 파룬따파 사부님에 대해 질투심을 품었다. 동시에 그는 능력이 없었기에 파룬따파가 수련하는 ‘인(忍)’을 보고는 배짱이 생겨, 파룬궁을 어떤 방법으로 진압하더라도 폭동이나 독극물 살포, 반항 등의 후환이 없을 것이라 여기며 자신의 허약한 담력을 충전했다.

(4) 그는 중공의 정치 전략을 오랫동안 연구하여, 중공 통치 유지의 중요한 전략 중 하나가 주기적으로 사람들을 살해함으로써 중공에 대한 공포심을 유지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1999년 중공이 다시 그 공포 에너지를 가지해야 할 때, 그는 당수로서 ‘진선인’을 수련하고 ‘때려도 맞대응하지 않고 욕해도 대꾸하지 않는’ 파룬궁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경험을 쌓은 뒤 다음 단계로 다른 각종 신앙과 단체에 대한 전면적인 폐쇄와 타격으로 확대하려 했다. 내면의 질투를 참지 못한 데다, 인민을 진압하는 경험을 쌓고 싶어 했고 가장 선량하고 무해한 파룬궁부터 손을 대려 한 것이 바로 그가 ‘파룬궁 박해’라는 생각을 갖게 된 직접적인 동기였다.

두 번째 측면은, 당성이 모든 것에 우선한다는 조직 원칙을 이용하여 중공 당내와 국내의 파룬궁 박해 반대 목소리를 차단한 것이다. 장쩌민이 파룬궁 박해를 일으키려 할 때 중공 내부와 국가 내부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온 적이 있다. 하지만 중공이 수십 년간 배양한 ‘당성(黨性)이 모든 것에 우선한다’는 조직 원칙 때문에, 중공 당내의 정의감 있는 사람들도 견지하지 못했으며 대다수 사람은 백성을 위해 나설 의도조차 갖지 못했다. 그들은 장쩌민의 위세 앞에 침묵을 선택했다. 이러한 침묵으로 인해 장쩌민은 파룬궁을 박해하려는 개인의 의지를 전 당과 당 중앙의 의지로 둔갑시킬 수 있었다.

세 번째 측면은, 당성 지상주의 원칙을 이용하여 법률 이외에 파룬궁을 박해하는 조직적 배치와 구체적인 수단을 형성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관철하여 중화 법률 체계 위에 군림하게 한 것이다. 장쩌민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위해 채택한 조직적 수단은 소위 ‘610’ 조직을 설립한 것이다. 이 조직은 국무원이나 전국인민대표대회 등 국가기관에 속하지 않으며, 사실상 완전히 장쩌민이 장악했다. 그는 위에서 아래로 층층이 ‘610’ 조직을 설립하여, 자신이 확정한 ‘육체적으로 소멸하고, 경제적으로 파탄 내며, 명예를 실추시킨다’는 등의 박해 수단을 비밀리에 하달하고 공검법(공안·검찰·법원), 군대 및 지방의 모든 역량을 조종하여 이를 실행에 옮겼다. 이로 인해 중국의 헌법과 법제 체계는 다시 한번 근본적인 파괴를 당했다. 장쩌민이 법률 체계 밖에서 ‘진선인’을 수련하는 파룬궁에 대해 이런 방식의 박해 운동을 벌일 수 있었던 것은 중공이 이미 ‘당성이 모든 것에 우선한다’는 조직 원칙을 단련하고 정착시켰기 때문이다.

수단 3: 선전과 비방을 이용해 사람들이 파룬궁을 알지 못하게 하고, 잔인한 박해로 수련생들이 진상 알리는 것을 저지

중공이 세인의 구도를 방해하는 세 번째 작용은 다음과 같다. 그것은 선전을 이용해 파룬궁을 모함하고 추악하게 만들며 악마화함으로써 사람들이 파룬궁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갖게 하고, 이로써 사람들이 파룬따파의 구도를 받을 길을 막았다.

중공의 이러한 모함 선전에 대응하여, 파룬궁 수련자들은 중국인과 세인들에게 파룬궁의 진실한 상황을 알릴 기회를 주기 위해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행동을 시작했다. 그러자 중공은 다시 국가 권력을 이용해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들을 체포하고 판결을 내렸다. 공산 마귀의 이러한 행위 목적은 여전히 사람들이 파룬궁 진상을 모르게 하여 파룬따파의 구도를 받지 못하게 하는 데 있다.

고해상도

수단 4: 손안의 자원을 이용해 세인을 포섭하고 협박해 박해에 끌어들여

중공이 세인의 구도를 방해하는 네 번째 작용은 사악한 당이 장악한 모든 자원을 이용해 중국 사회의 많은 관리와 세인을 협박, 포섭, 기만하여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 박해라는 죄악에 종사하게 했다.

중공이 이용한 자원은 매우 많다. 예컨대 (1) 당과 국가의 인사고과 제도다. 만약 직장에서 파룬궁이 나타나면 단위 전체가 처벌을 받는다. 만약 지방이나 성시에서 파룬궁이 나타나면 그 지방과 성시도 처벌을 받는다. (2) 610의 감독과 사찰이다. 만약 파룬궁 박해가 부진하면 610은 중공 최고층에서 온 게슈타포와 같은 명의로 감독하고 사찰해 책망한다. (3) 중공의 각급 당위원회가 610을 보증하는 것이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구체적인 사항은 각급, 각지의 610이 지휘를 맡아 각급, 각지, 각 단위의 경찰, 판사, 국가 공무원 등이 처리하도록 배치한다. 이 과정에서 각급 당위원회와 정법위원회는 610의 업무를 명확히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음으로써 610을 보증하며, 이를 통해 610이 헌법과 기타 국가기관을 초월하는 지휘권을 가졌음을 입증하고 610에 국가 권력 자원을 부여했다.

그것이 이렇게 하는 최종적이고 진정한 목적은 중국인들이 사악한 당을 따라 파룬궁 박해의 죄악을 저지르도록 협박하고 기만하여, 이들이 구도받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을 조성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파룬따파는 창세주께서 사람을 구하시는 대법이며, 인류 사회에 전해진 것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스스로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여 이 거대한 죄악을 짓는다면 이러한 박해에 가담한 죄인들이 여전히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공산 마귀의 진정한 목적이다.

수단 5: 폭정을 이용해 인민이 감히 파룬궁을 지지하지 못하게 하다

중공은 정권을 세우기 전부터 해방구에서 폭정(暴政)을 실시했다. 정권 수립 후에는 반우파 운동, 대약진, 문화혁명 등 다양한 운동을 발동하여 “음모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양모(陽謀)를 꾸민다”, “당신이 믿든 말든 굴복시키면 그만이다”라는 식의 깡패 폭정의 본색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1989년 6.4 참사 이후, 중공은 각급, 각 단위의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중공을 바짝 따르고 학생들을 모함”하는 방식의 정치적 입장 표명을 강요하며,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그 폭정의 위세와 근본적으로 말이 통하지 않는 위압감을 보여주었다. 중국 인민은 수십 년간 중공에 길들여졌으며, 길들여지기를 거부한 대다수 사람은 중공에 의해 살해되거나 투옥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중공의 위세 앞에서 자신은 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으며 그 외에는 길이 없다고 느낀다.

이로 인해 중공의 파룬궁 박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감히 파룬궁을 지지하지 못하는 국면이 초래되었다. 비록 중공이 조작한 거짓말은 허점투성이에 질이 매우 낮고, 동수들이 끊임없이 파룬궁 진상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중공의 수십 년 된 폭정의 위세 때문에 많은 사람이 파룬궁 진상 자료를 보거나 진상을 말하는 소리를 들어도 감히 들으려 하지 않고 보려 하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파룬궁 진상을 이해했음에도 감히 파룬궁을 지지하지 못하며, 공개적인 성원은 더더욱 엄두도 내지 못한다.

이러한 국면은 공산 마귀가 바라는 바다. 그것의 목적은 이렇다. 파룬따파가 인간세상에 전해진 것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인데, 파룬따파가 박해받을 때 파룬궁 진상을 이해한 사람들과 파룬궁 진상을 이해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듣지 않고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이 과연 박해자 편, 즉 공산당 편에 선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이 박해자 편에 선 사람들이 여전히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수단 6: 국제적 조종 능력을 이용해 국제사회의 박해 협조를 이끌어내

중공은 개혁개방 이후 국제 투자 및 외국 국가 공무원들을 포섭하고 조종하는 비정상적인 능력을 발전시켰다. 핵심은 상대방이 전통적인 인권 가치관을 포기하게 하고, 중공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지 않게 하며, 중공과 함께 이른바 ‘윈윈’하며 “조용히 큰돈을 버는” 것이다. 중공은 파룬궁 박해 이후에도 이러한 능력을 이용하여 세계 많은 국가가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못 본 척하게 만들었다. 이는 실제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인과 언론사 책임자들이 중공의 뇌물을 받고 중공의 박해를 지지한 것과 다름없다.

이러한 작용으로 인해 중공의 파룬궁 박해 이후 허다한, 심지어 대부분의 외국 언론도 암암리에 중공을 지지하는 입장을 취했다. 처음에 중공의 갑작스러운 유언비어 비방에 직면했을 때, 많은 국제 언론은 중공의 파룬궁 모함을 그대로 전재했다. 이후 중공이 국제 각계의 힘을 조종함에 따라, 많은 국제 언론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밝히는 파룬궁 진상에 관한 보도를 거의 게재하지 않았다. 심지어 어떤 언론은 능동적으로 중공에 협조하여 중공의 어조로 기만적인 보도를 하기도 했다. 많은 국가가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대해 공개적인 석상에서 비판하는 일이 드물었다. 이런 상황에서 수련자들은 진상을 더 잘 알리기 위해 스스로 신문과 방송 등 언론사를 창립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이런 국면에도 마귀의 목적이 숨어 있다. 파룬궁이 인류 사회에 전해진 것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인데, 파룬궁과 중공이 정사(正邪) 대결을 벌일 때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이 경제적 이익을 쫓아 실제로는 중공의 편에 섰다. 이런 사람들이 여전히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수단 7: 마귀 체제를 운용해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해 매매하고 이득을 취해

중공은 문화혁명 기간에도 이미 마귀 체제를 이용해 고위 관리의 생명을 구한다는 명목으로, 인체 장기 이식 요건에 부합하는 서민들을 사형수로 판결하고 형장에서 살아있는 채로 장기를 적출하여 신속하게 수술 병원으로 운반했다. 문혁 이후에도 중공의 이러한 마귀 체제는 계속 존재했다.

1999년 이후, 중공은 법률을 철저히 무시했기에 엄청난 수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불법 감금했다. 중공은 비밀리에 이들 수련생들을 생체 장기 적출을 위한 기증 창고로 삼았다. 한편으로는 동수들에게 미리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사당(邪黨)의 마귀 체제 내에서 생체장기적출에 종사하는 모든 병원 간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수량이 방대하고 언제든 적출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해 전 세계 모든 사람의 필요를 기다리며 언제든 판매할 준비를 갖췄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방대한 공체 수량의 뒷받침으로 인해 생체장기적출 수술 기술과 이식 수술 기술이 대폭 향상되었다. 이 두 측면과 더불어 중공의 생체장기적출 종사 전체 사슬은 남모를 검은 이익 분배 체제를 형성했으며, 각 단계의 관련 인원과 단위는 거액의 이윤을 챙겼다. 사실 이것은 고의적인 살인이자 검은 돈을 버는 범죄다.

이러한 체제는 공산당 배후의 마귀가 중공의 파룬궁 박해 이전에 이미 안배한 것이다. 마귀가 이렇게 안배한 진정한 목적은 인류의 구도를 방해하는 데 있다. 파룬따파가 인간세상에 온 것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인데, 검은 돈을 벌기 위해 대법제자를 살해한 사람들이 여전히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장기를 받고 그것이 파룬궁 수련생의 장기라는 것을 알았거나 마땅히 알았어야 할 사람들이 파룬궁 수련생 살해에 협조한 것이 아닌가? 그것은 생명을 구하러 온 은인을 살해하는 데 협조한 것과 같지 않은가? 그렇다면 여전히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마귀의 목적이다.

현재 중공의 장기 이식 수술 능력이 강화됨에 따라, 중공은 파룬궁 수련생 공급이 부족할 경우 그 마수를 중국 사회 전체로 뻗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 전체에서 무고한 실종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중공 정권은 이 검은 사슬의 운영에 협조하며 생체장기적출과 관련된 단서들을 은폐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따파는 인간세상에 ‘진선인’의 법리로 사람을 구하러 온 것이다. 동수를 직접적인 공여자로 삼지 않은 사건이라 할지라도, 그 생체장기적출의 검은 사슬에 있는 사람들과 자기 가족을 살리기 위해 살인에 협조한 사람들이 여전히 구도받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이것 역시 마귀가 만든 함정이며, 이 함정을 만든 실질적인 목적이다.

수단 8: 부를 추구하는 기제와 분뇨통 문화를 운용해 시간을 끌다

중국 국가의 경제는 1999년 이전에도 어느 정도 발전했으나 속도가 그리 빠르지는 않았다. 1999년 중공은 파룬따파에 대한 공개적인 박해를 시작했다. 이때 중공은 이미 해외 투자를 유치하고 국제 정치를 조종하며 각계가 중공의 소위 ‘윈윈’에 협조하고 중공이 주도하는 “조용히 큰돈 벌기”에 참여하게 하는 능력을 단련했기에, 국제사회는 중공이 자행하는 ‘진선인’ 신앙에 대한 직접적인 박해와 기본 인권의 박탈, 파룬궁 진압 사실에 대해 올바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어 중국은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이 허용되었고 개발도상국 대우를 받게 되었다. 그 후 더 많은 국제 투자가 중국으로 유입되었고, 국내 요인까지 더해져 중공 국가의 경제는 폭발적인 상승기에 진입했다.

중공 국가의 이 상승 폭발기는 일반적인 국가의 상승기와는 다르며 두 가지 특징을 동반한다. 첫째, 혁신 등의 명목으로 사회 전체가 부를 쫓는 데 전력하게 하고 ‘하루아침에 집안을 일으키기’를 기대하는 ‘부를 추구하는 기제’를 추진했다. 우리가 이를 ‘기제’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 사회가 사람들에게 주는 유혹과 압력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예컨대, (1) 각종 혁신과 증권 시장 모델의 발달로 인해 많은 사람이 일확천금의 기회를 얻게 되었고, 복권 등 각종 방식에 대한 언론의 선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거대한 유혹을 가져다주었다.

(2) 중국 사회 전체의 소득 수준 증가와 더불어, 중공이 설계한 중앙정부, 지방정부, 부동산 회사, 은행, 실수요 구매자, 투자 구매자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부동산 매매 구도가 완비되었다. 이 구도가 완비된 후 중국 사회의 국민 재산 수치는 급격히 증가했으나, 일부 진짜 부자들을 제외한 중국 사회의 상당수 ‘부자’는 그 주요 재산이 주택에 집중되어 있으며 은행 부채를 동반하고 있는 본질적으로 취약한 ‘부채 부자’들이다. 이들은 은행 대출을 갚기 위해 매일 분주하며 거대한 생활 압박을 견디고 있기에 부를 쫓을 수밖에 없다.

(3) 소비를 진작시켜 간접적으로 치부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중공은 중화 전통의 ‘수입에 맞춰 지출한다’는 재산관을 파괴하고 ‘앞당겨 소비하기’를 부추겼다. 사회 전체의 많은 사람이 신용카드를 긁고 심지어 ‘대신 카드값을 갚아주는’ 일이 잠재적인 업종이 될 정도다. 이는 많은 사람이 필사적으로 부를 쫓게 만들었다.

둘째, 온갖 부패한 문화가 중국 사회에 들어와 더욱 촉매 되어 분뇨통과 같은 문화 환경을 형성했다. 이러한 분뇨통 문화의 근원은 다방면인데, 예컨대 (1) 개혁개방 과정에서 유입되어 영화, TV, 인터넷 및 문학 작품에 반영된 서구의 비주류 생활 방식이다. 언론의 부치김으로 인해 마피아, 성 해방, 동성애 등이 중국 사회에 만연했다.

(2) 중공의 부패, 무신론, 유물주의가 초래한 사람들의 심령의 공허함으로 인한 관료 사회의 부패한 생활 방식, 나아가 스와핑이나 인유(人乳) 잔치 같은 난상으로 발전했다. 이러한 관료들의 생활 방식은 사회 전체에 더 깊은 영향력을 미쳤다.

(3) 당문화의 작용 하에 인생관과 선악의 기준이 강력하게 왜곡되었다. 진화론은 사람들로 하여금 도덕적 기초를 상실하게 했다. 법원이 “당신이 부딪힌 게 아니라면 왜 이 노인을 부축했느냐”며 공갈범의 손을 들어준 판결, 유독 식품이 중국 내에서는 폭로되지 않다가 외국인과 관련되어서야 폭로되는 현실, 관료 사회에서 원칙을 지키고 청렴한 사람은 승진할 수 없고 투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사람만이 승승장구하는 현실 등 이 모든 사항이 중국 사회의 도덕 수준을 급격히 타락시키고 있다. 이렇게 중국 사회는 각종 요인으로 추악한 현상들이 모이고 인터넷과 언론 등을 통해 발효되어 마치 분뇨통 같은 문화 환경을 형성했다.

위의 두 요인은 모두 사람들이 구도받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부를 추구하는 기제는 사람들의 사상을 완전히 돈 버는 데만 집중하게 하여 파룬따파의 진상을 들을 여유를 없게 만들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듣지도 못하게 한다. 분뇨통 문화 환경은 사람들이 선악(善惡)을 분별하기 어렵게 하며 심지어 선악 앞에서 매우 무감각하게 만들어 파룬따파의 소중함을 모르게 한다. 이렇게 파룬따파가 전해지고 있고 파룬궁 수련자들이 온 힘을 다해 진상을 알리며 사람들이 파룬따파를 알게 하려 하지만, 사람들은 듣기가 매우 어렵다. 시간은 이렇게 하루하루 흘러간다.

이렇게 시간을 끄는 것은 사실 매우 무서운 일이다. 왜냐하면 중공의 주도하에 파룬궁 박해 죄행, 생체장기적출 등 심각한 죄행은 하루하루 계속 축적되어 더욱 깊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선악의 대립 속에서 중공의 죄악을 무시하고 침묵하는 것은 그 죄악을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의 인류 역사, 이런 지연 속의 죄업 축적은 마치 곧 터질 폭탄과 같지 않은가? 비록 창세주에 의해 폭탄의 폭발이 몇 번이고 미뤄지더라도, 결국 “더는 기다릴 수 없고 반드시 끝내야 할” 시간이 있지 않겠는가? 이것이 바로 마귀의 목적이다.

수단 9: 악의 기제를 이용해 인류 문명이 자멸하도록 촉진

마귀가 주도하는 중공은 한편으로는 시간을 끌며 세인이 창세주의 설법을 알아듣기 어렵게 방해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세인을 부추겨 거꾸로 행동하게 함으로써 대법에 대해 용서받지 못할 심각한 죄업을 짓게 하며 이를 끊임없이 축적하고 있다. 사실 이것은 창세주께 도전하는 것이다. “인류의 죄업이 이미 이 정도로 깊어졌고, 대법도 이미 일부 생명을 구했으니 인류의 역사는 이제 끝나야 하지 않겠는가? 사람 구하는 일은 멈춰야 하지 않겠는가? 남은 인류와 중생은 소멸되고 훼멸되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이다.

동시에 마귀는 자신이 장악한 중공을 주요 도구로 삼아 세계의 각종 요소를 밀어붙여 인류를 훼멸할 현실적인 조건들을 완비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역병 바이러스, 파멸적인 인공지능, 초한전과 핵무기 등이 그것이다.

역병 바이러스를 예로 들어보자. 최근 인류 문명이 겪은 두 차례의 역병인 사스 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순수한 자연계 생물의 변이에서 온 것인가? 아니면 실험실의 인류 활동 및 그 기초 위에서 발생한 위험 물질 유출에서 온 것인가? 현재로서는 상세한 답을 내릴 충분한 증거가 없다. 하지만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중공이 증거를 인멸한 각종 사실과 사건의 쟁점을 결합하여 법률적으로 추정해 보면, 중공이 각국이 입은 손실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는 법정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만약 법적 심판이 이 단계까지 진행된다면, 중공 자체는 생산 경영을 하지 않고 독립된 재산도 없으므로 중국 국가와 중국 인민이 실제적인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중공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생 및 유출과 관련이 있든 없든, 세계 각국 과학자들이 자국의 바이러스 연구 상황을 소급 조사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중공의 이런 부류의 연구에는 너무 많은 비밀이 얽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중국이라는 나라와 인민을 극도로 불리한 법적 지위에 빠뜨리는 것이다. 이것은 중공이 나라와 인민을 인질로 삼은 것이다.

그렇다면 중공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생 및 유출과 관련이 있는가? 중공은 무신론과 공산주의 혁명 이론의 지도하에 바이러스 무기, 생물 무기 연구를 포함한 각종 전쟁 도구 연구를 강력하게 추진하여 인류에게 거대한 위험을 초래했다. 중공 스스로 보기에 인류에게 위험을 제조하는 능력이 강대해지고 상상을 초월할수록 자국의 소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실질적으로 사스 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현실 세계에 나타나게 된 직접적인 추진 요인이다.

다른 한편 중공은 무신론의 지도하에 인류 생명에 진정으로 책임지는 정신이 결여되어 있다. 또한 중공 체제하의 사회 전체가 전면적인 부패에 빠진 촉매 작용으로 인해 위험 물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렵다. 따라서 중공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생 및 유출을 쉽게 초래할 수 있다. 사실 이것이 마귀의 안배로, 한편으로는 인류에게 죄업을 안배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류를 훼멸할 구체적인 도구를 안배한 것이다.

또한 현대 인류 문명을 파괴할 수 있는 또 다른 위험원은 자율형 인공지능이다. 현재 세계 주요 국가의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류 도덕의 제약을 받아야 하며, 구체적인 실시 과정에서 반드시 법적 절차의 제약을 준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많은 국가에서 기본 인권을 침해하는 업무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전쟁 도구를 설계할 때 최종 명령은 반드시 인류 자신의 판단에서 나와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지킨다.

하지만 중공은 이 방면의 발전에서 이러한 규범을 지키지 않는다. 중공은 전제 체제와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법률 체계에 얽매이지 않는 이른바 ‘우위’를 이용해 안면 인식, 정보 수집 방면의 각종 인공지능 도구를 강력하게 발전시켰고 이 방면에서 점차 앞서나가며 민주주의 국가의 인공지능 시스템 연구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전쟁용 인공지능 연구에서도 중공은 민주주의 국가가 준수하는 인류 안전 보호 수단을 취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민주주의 국가의 인공지능 연구 기관들이 위기감을 느끼게 한다. 사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안배로, 중공을 이용해 인류 전체가 인공지능 방면에서 지켜야 할 마지노선을 돌파하게 함으로써 인공지능이 인류를 훼멸하는 데 사용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나아가 공산주의의 출현과 더불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는 지구를 여러 번 파괴하고도 남을 만큼 많은 핵무기를 축적했다. 현대 전쟁 상황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어떤 대국이라도 비이성적인 행동을 한다면 예측할 수 없는 연쇄 보복, 나아가 인류 문명의 훼멸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현대 전쟁 도구가 고도로 발달한 오늘날, 인류 스스로 이성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인류 문명의 지속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현대 전쟁에 대해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중공은 이류(異類)다. 이성적인 태도는 인류를 소중히 여기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공의 이데올로기는 자국의 공산주의 혹은 스스로 ‘중화문명’이라 칭하는 공산 전제주의를 유일한 목표로 삼으며, 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전체 인류 사회는 그들의 눈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따라서 그들은 ‘초한전’ 이론을 발전시킬 수 있고 그 이론의 제안자를 교수로 만들 수도 있다. 인류의 의미에 대한 중공의 이러한 인식 방식과 현대 전쟁에 대한 그들의 무지는 전 인류의 핵전쟁, 연쇄 전쟁의 갑작스러운 폭발과 인류 문명의 돌연한 훼멸을 초래하기 쉽다. 이것 또한 마귀가 준비한 것이며 마귀의 목적이다.

또한 중공은 전제를 최고의 제도적 목표로 삼고 있기에 세계의 민주 체제와 대립한다. 이러한 대립의 실질을 가리기 위해, 그들은 중국인이 민주 체제의 유혹을 느껴 내부로부터 자국의 통치가 와해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이를 위해 그것들은 스스로 얼마나 많은 중화 영토를 포기했는지는 무시한 채, 오로지 소위 ‘타이완 수복’에 집착하고 홍콩을 중국 대륙의 도시와 똑같이 통치하는 것에 집착한다. 사실 이것이 중공 통치의 근본적인 우환이며, 이 우환의 근원은 그들 자신에게 있다. 그러나 중공은 스스로의 관점에서 이 우환을 제거하려 하지 않고 오직 ‘타이완 수복’ 방식을 통해서만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중공이 타이완을 점령하려면 국제적인 군사 균형을 반드시 깨뜨려야 한다. 즉 타이완의 평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군사력과 국제 역량을 미리 소모시켜 자신이 시기를 선택해 행동할 수 있도록 국제 군사 정세의 연쇄 반응을 부추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 전쟁 조건하에서 이는 세계 대전과 인류 문명의 훼멸을 초래하기 매우 쉽다.

소결론: 마귀는 어떻게 중공을 이용해 세인의 구도를 방해하는 목적을 달성하는가?

전반 공산주의와 중공은 모두 마귀가 만든 것이다. 마귀는 중공을 밀어붙여 수십 년, 근 백년 역사 속에서 중공에 만들어준 각종 사악한 능력을 이용해 중국에서 파룬궁 박해라는 전국적인 정치 운동을 발동했다. 죄업이 산처럼 쌓였고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동시에 그것은 중국인과 세계 각국 사람들을 협박해 박해에 가담하게 하거나 박해에 침묵하게 하여, 세인이 실질적으로 중공의 박해를 지지하거나 묵인하는 입장에 서게 만들었다. 또한 중화문화를 철저히 파괴하여 중국인이 필사적으로 돈을 쫓는 사유 속에 빠지게 함으로써 창세주의 설법을 알아듣기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그렇게 시간은 하루하루 지나가고 죄악은 하루하루 쌓여간다. 그것은 또 인류에게 인류를 종결짓기에 충분한 각종 도구적 조건을 준비해 두었다. 그것은 인류 문명 전체가 훼멸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인류 문명의 전반적인 훼멸이 곧 누구도 구도받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역사적으로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건이 있었다. 서구 문명에서 그 대홍수라는 재난 속에서도 진정으로 도덕이 있고 신(神)의 가르침을 따른 몇몇 사람들은 구도받았으나 그 수는 매우 적었다. 마귀도 이 도리를 알고 있다. 마귀는 1949년 이후 중국 대륙에서 정권을 장악했고, 그 후 정권을 수단으로 삼아 각종 조치를 취해 중화문화를 기본적으로 훼멸했다. 그래서 세인이 창세주의 설법을 알아듣기 매우 어렵게 되었으니, 이것이 바로 마귀의 목적이다. 그것은 또한 파룬따파가 널리 전파되는 과정에서 결국 일부 사람들이 대법의 구도를 받았음을 알고 있다. 그것은 더 많은 사람이 구도받는 것을 원치 않기에, 죄업을 가중시킴으로써 인류 문명 전체의 훼멸을 촉진하려 하고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