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낙락(樂樂)
낭송: 신세기필름
【정견망】
어떤 그리움은 밀물결 치는 황금빛이며,
어떤 기억은 새벽 다섯 시 연공 음악의 은은함이다.
그것은 우리 어린 시절의 고향이자, 비록 돌아가지는 못해도 결코 진정으로 떠난 적 없는 곳이다.
《고향》은 고토(故土)에 써 보내는 시이며, 신앙과 그리움이 교차하는 세월에 바치는 노래다.
시 낭송 — 《고향》을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
작사: 낙락(樂樂)
낭송: 신세기필름
나의 고향은 아름다운 곳이라네.
온갖 꽃 흐드러져 향기 끝없고,
바람에 밀물결 치는 끝없는 황금빛 벌판.
나의 고향은 빼어난 산마루에 있네.
흰 구름, 초록 들판, 벼 이삭 향기 그윽하고,
수만 마리 제비 떼 사계절 오가는 곳.
我的家鄉,是美麗的地方。
繁花爛漫,嗅不盡的芬芳;
風吹麥浪,望不盡的金黃。
我的家鄉,在俊秀的山崗。
白雲、綠野、稻穗飄香;
燕兒萬千,四季常往。
나의 고향은 늘 따스한 햇볕을 받네.
만 리 푸른 하늘 맑고도 투명하며,
민풍은 순박하고 세상은 평안했지.
전설 속 아득한 신주(神州)는
대덕지사들의 옛 땅이라네.
성왕(聖王)께서 진(眞)·선(善)·인(忍)을
이 땅 위에 널리 전하실 것이기에.
我的家鄉,總沐浴著暖陽。
藍天萬裏,清澈明朗
民風淳善,世道安康。
傳說中莽莽神州,
是大德之士的故壤。
因爲聖王會將真善忍,
在這片土地上洪揚。
어린 시절 나는 다행히 사부님을 만나
수련의 전당에 발을 들여놓았네.
아빠 엄마 손을 잡고
사람들 가득한 대법 연공장으로 향했지.
새벽 다섯 시,
은은한 연공 음악이
어김없이 중국의 모든 도시와 마을에 울려 퍼졌네.
兒時的我,幸遇恩師,
踏上修煉的殿堂。
牽著爸爸媽媽的手,
走向人頭攢動的大法煉功場。
清晨五點,
悠揚的煉功音樂,
准時響徹中國的每一個城市村莊。
어린아이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인까지,
아름답고 상화(祥和)한 동작은
지나가는 행인들의 감탄 어린 시선을 끌었지.
거리마다 골목마다 사람들이 말했네.
파룬궁 정말 대단하다고.
수련을 통해
수많은 이들이 기적처럼 즐거움과 건강을 되찾았기에.
從小小孩童,到白發蒼蒼;
優美祥和的動作,
吸引著路人驚歎的目光。
大街小巷,人們都說:
法輪功真棒。
因爲修煉
無數人奇跡般重獲快樂與健康。
하지만 1999년,
하루아침에
먹구름이 눈부신 햇살을 가려버렸네.
사악한 중공은
하늘을 가리는 거짓말로
무고함과 선량함을 미친 듯이 짓밟았지.
然而,一九九九年,
一夕之間,
烏雲遮住了耀眼的陽光。
邪惡的中共,
以鋪天蓋地的謊言,
瘋狂打壓無辜與善良。
육체와 정신, 경제적 다중 박해로
수많은 대법제자의 처자가 흩어지고
가족이 목숨을 잃었네.
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박해를 피해 거처 없이 떠돌며
먼 타향으로 떠나야 했던가.
그럼에도 그들은 여전히 마음속 신념을 굳게 지키며
맹세를 잊지 않았네.
肉體、精神與經濟的多重迫害,
令無數大法弟子妻離子散,
家破人亡。
又有多少人被迫流離失所,
遠走他鄉。
但他們依舊堅守著心中信念,
矢志不忘。
별빛 아래,
‘파룬따파하오’ 가로막이 금빛으로 빛나며
도시와 산촌에 흩날렸지.
그들에게는 따뜻한 숙소도
화려한 옷도 없었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쉼 없이 진상을 전했네.
星光下,
「法輪大法好」的橫幅閃著金光,
飄揚在城鎮山鄉。
她們沒有溫暖的住所,
也沒有華麗的衣裳,
卻冒著危險,
不停歇地把真相傳揚。
캄캄한 밤,
우리는 곳곳을 누비며
진상 전단지를 우체통마다 넣었지.
시장에서 나는
에너지가 가득한 대법 호신부를 꼭 쥐고
인연 있는 사람의 손에 전해주었네.
黑夜中,
我們走過不同的地方,
將真相傳單放進一個個信箱。
菜市場裏,
我緊握著充滿能量的大法護身符,
把它送到有緣人的手上。
차가운 바람 속에 우뚝 선 진상 표어를 마주하며
나는 몇 번이고 속으로 기도했지.
조금만 더 오래,
조금만 더 오래 버텨주기를.
나의 염원을 담아
세상 사람들 마음속 선량함을 깨워주기를.
多少次,面對寒風中挺立的真相標語,
我默默祈禱,
希望她能堅持得久一點,
再久一點。
希望她能帶著我的心願,
去喚醒世人心底的善良。
그때의 나는
그저 어린 소년이었지만,
온 힘을 다했네.
그저 대법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나누고 싶었기에.
이제 나는 고향을 멀리 떠나와
해마다
대양 저편을 멀리 바라보네.
那時的我,
還只是個小小少年,
卻竭盡全力,
只願把大法的美好傳遞分享。
如今的我,遠離故鄉。
年年歲歲,
向著大洋彼岸遙遙張望。
물 같은 달이 하늘 높이 걸린
수많은 밤,
고향의 그들도
같은 별빛을 우러러보고 있을까.
고향의 산천은
여전히 맑고 밝을까.
고향의 친지들은
여전히 무탈하고 평안할까.
多少個夜裏,
如水的月兒高掛天上
不知故鄉的他們,
是否也仰望著同一片星光。
不知故鄉的山水,
是否依然明麗淨朗;
不知故鄉的親人,
是否依然順遂安康。
그들은 여전히
미소와 강인함을 간직한 채
정진하며 앞길을 걷고 있을까.
복과 덕의 고향에 종이는 짧고 은혜는 깊구려.
부디 믿어주오,
우리는 그 소년의 진심을 바꾼 적 없음을.
不知他們是否依然,
帶著微笑與堅強,
精進地走在前行的路上。
福德之鄉,紙短恩長。
請相信,
我們未曾改變那少年的衷腸。
비록 타향을 떠돌아도
내면은 고요하고 평온하다네.
기대를 짊어지고
꿈을 이루어가며,
자유로운 땅 위에서
계속해서 진상을 노래하네.
我們雖浪跡他鄉,
卻內心安詳。
背負著期望,
也兌現著夢想。
在自由的土地上,
繼續把真相傳唱。
늘 그들에게 알리고 싶었지
고향에 관한 그 기억들이
변치 않는 나의 보물임을.
그 일곱 빛깔 꽃향기,
그 상화한 연공장,
그리고 이웃들의 소박함과 선량함.
總想讓他們知道,
那些關於家鄉的回憶,
是我不變的珍藏與寶藏。
那七彩的花香,
那祥和的煉功場,
還有鄉親們的樸實與善良。
떠올릴 때마다 꿀처럼 달콤해라.
사랑하고 사랑받던 그 시절을
어디로 가든 감히 잊지 못하리.
언젠가
진상이 저 붉은 담벼락을 무너뜨리고
귀한 중국인들의 선량함을 깨우기를 소망하네.
每每想起,宛若蜜糖。
那些愛與被關愛的時光,
無論走到哪裏,也不敢相忘。
我願有一天
真相能夠推倒那片紅牆,
喚醒可貴中國人的善良。
언젠가
대법제자들이 희망과 영광을 품고
정정당당하게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네.
긴 밤 다하고 염원이 이루어져
새벽빛이 만 리 산등성이를 비추기를.
봄 소식 다시 오고 제비 돌아와
고토에 향기를 더하기를.
我願有一天
大法弟子帶著希望與榮光
堂堂正正回歸故裏,
衣錦還鄉。
願長夜盡散,心願得償;
晨光照亮萬裏山崗。
願春訊再臨,新燕歸來,
爲故土添香。
아득한 화하(華夏 중국), 강하가 맑아져
세월의 풍파 씻어내기를.
‘파룬따파하오’의 복음이
다시금 중국의 거리마다 골목마다 울려 퍼지기를!
願泱泱華夏,江河澄淨,
洗盡歲月滄桑。
願「法輪大法好」的福音,
再度響徹中國的每一條大街小巷!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