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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기 시즌 5 (16)

화본선생

【정견망】

“사부님 학습반에 참가했던 날들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이지 매우, 매우 기쁘고도 아름다운 추억이었다……”

독백:

밤에 잠들기 전, 나는 동수가 쓴 《사부님 은혜》를 듣고 있었다. 동수가 묘사한 사부님의 음성이나 미소, 사부님과 함께했던 나날들을 들으며 나는 매우 부러웠다. 나는 내가 만약 몇 년만 더 일찍 태어났더라면 사부님께서 직접 가르치신 학습반에 참가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나는 다시 생각을 돌려보았다.

‘운 좋게 사부님의 학습반에 참가할 수 있었던 노제자들은 분명 모두 근기가 깊은 사람일 것이고, 사부님과의 인연이 매우 깊어야 비로소 그런 복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무엇인가. 나는 아무것도 아니니 어찌 그렇게 큰 복을 누릴 자격이 있겠는가? 지금 대법을 수련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좋으니, 더는 만족할 줄 모르고 더 많은 욕심을 내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노제자들에 대한 깊은 부러움을 안고 꿈나라로 들어갔다……’

“똑똑.”

“이 밤중에 누구세요?” 아버지가 일어나며 말씀하셨다.

나도 비몽사몽간에 눈을 뜨고 어렴풋이 일어나며 생각했다.

이 밤중에 누가 창문을 두드리는 걸까?

내가 창문 쪽을 바라보았을 때, 깜짝 놀라고 말았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소리쳤다.

“우리 사부님이셔! 우리 사부님이야!”

나는 사부님께서 여전히 현대인의 옷차림인 연한 노란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계신 것을 보았다. 마치 집에 놀러 온 다른 속인들처럼 가볍게 문을 두드리셨고, 손을 눈가에 대고 창문을 통해 방 안을 들여다보셨다. 마치 이렇게 보시는 것 같았다.

집에 사람이 있나? 이 밤중에 쉬고 있지는 않은가?

사부님을 뵙자마자 나는 너무 흥분해서 침대에서 신발도 신지 않은 채 훌쩍 뛰어내렸다.

아버지가 사부님께 문을 열어드렸고, 사부님께서는 매우 정중하게 허스(合十)를 하시며 연신 고개를 끄덕여 감사의 뜻을 표하셨다.

사부님께서는 아버지와 웃으며 몇 마디 나누시더니 손가락으로 나를 가리키셨다. 그 뜻은 마치 이와 같았다.

“내 못난 제자를 찾으러 왔어요”.

나는 당연히 사부님께서 분명 나를 찾으러 오신 것임을 알았다. 사부님께서 미소를 지으며 내게 다가오시는 것을 보고 나는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나는 사부님을 따라 아주 큰 체육관으로 갔다.

이 체육관은 매우 컸는데, 사부님께서는 체육관에서 나를 데리고 한 바퀴 한 바퀴 계속 달리셨다.

달리는 과정에서 몇몇 사람을 만났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나의 동창들이었고 모두 속인이었다. 그런데 속인들도 사부님을 뵙자 뜻밖에도 사부님을 알아보는 것을 발견했다.

내 동창 중 한 명은 내가 며칠 전에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는데, 그녀는 사부님을 뵙고 잠시 생각하더니 갑자기 알아보고는 사부님이 누구신지 알고 친근하게 인사를 올렸다.

나는 그때 이해할 수 없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부님의 친인(親人)이란 사실을 몰랐기에 매우 의아했다.

‘그녀가 어떻게 우리 사부님을 알지?’

그렇게 사부님께서는 밤새도록 나를 데리고 체육관에서 달리셨고, 그동안 만난 많은 속인도 사부님을 알아보고 사부님께 인사를 건넸다.

날이 밝아오자 사부님께서는 나를 집으로 데려다주셨고, 나는 어느덧 잠이 들었다. 사부님께서는 금빛 찬란한 《전법륜》 한 권을 내 침대 곁에 놓아두시고 조용히 떠나셨다.

이것은 내가 십여 년 전에 꾼 꿈이다.

나중에 나는 깨달았다.

꿈속에서 사부님께서 나를 데리고 달리신 것은 나더러 정법 노정을 바짝 따라잡도록 이끌어주신 것이었다. 꿈속의 속인들이 모두 사부님께 인사를 드린 것은 나더러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지 말고 서둘러 진상을 알리라는 것이었으며, 그들 역시 똑같이 사부님의 사람이라는 뜻이었다. 사부님께서 《전법륜》을 내게 남겨주신 것은 나더러 법공부를 많이 하고 마음을 많이 닦으라는 것이며, 내게 하늘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남겨주신 것이었다. 사부님께서는 문으로 인도해주실 뿐, 수행은 개인에게 달려 있다.

사부님께서는 정말 너무나 자비로우시다. 설령 이 보잘것없는 내가 사부님을 그리워하더라도, 사부님께서는 꿈을 통해 나를 보러 오셔서 수련의 신심을 주신다.

정말 충격적인 감동이었고 홍대한 자비였다. 그런 느낌은 때로 정말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사부님의 《홍음 2》에 나오는 시 한 구절로 대신하겠다.

“사제는 정을 따지지 않나니

부처의 은혜 천지를 녹이네”〔1〕

…………

소요는 꿈속에서 사부님을 뵈었고, 깨어난 후 그녀의 눈물은 이미 베갯잇을 적시고 있었다. 이 일은 그녀가 수련의 길을 더욱 견정하게 걷게 했으며, 더욱 정념이 충만한 상태로 중생을 구도하여 머나먼 옛날의 성스러운 약속을 이행하게 했다.

그 꿈 이후, 소요는 자신이 제작한 ‘9자 진언’ 그림을 손님들에게 선물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장을 인쇄해 학교에 가져가 동창들에게도 나누어주었다.

그녀가 가장 먼저 선물한 동창은 바로 짝꿍이었다.

짝꿍은 이 그림이 너무 예쁘다며 집으로 가져갔다. 짝꿍의 어머니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와 “쩐싼런하오(眞善忍好)”가 담긴 이 그림들을 보고 소요가 대법 수련인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 어머니는 반감을 품기는커녕 오히려 딸에게 말했다.

“정말 예쁘구나. 좀 더 달라고 하렴. 내 동료들에게도 선물하고 싶구나.”

그렇게 소요는 다시 9자 진언이 인쇄된 그림을 수북이 인쇄하여 짝꿍의 어머니에게 보냈다.

“소요야, 너 그거 아니?” 짝꿍이 눈을 크게 뜨고 소요에게 말했다.

“응? 왜 그래?” 소요가 물었다.

“네가 나한테 준 그 그림들, 우리 엄마 동료들이 미친 듯이 가져갔대! 순식간에 다 없어졌어! 우리 엄마가 몰래 몇 장 빼놓지 않았으면 우리 집 것도 다 뺏길 뻔했대!”

소요는 그 말을 듣고 매우 뿌듯했다……

독백:

그때 내가 인쇄한 그 그림들은 정말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잘 배포되었고 중생들이 매우 좋아했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다.

내가 돈이 떨어진 것이다.

그 그림들은 컬러 잉크로 인쇄해야 해서 잉크 소모가 많았고 컬러 잉크는 매우 비쌌다.

나는 엄마에게 돈을 좀 달라고 해볼까 했지만, 엄마가 나를 그리 지지해 주지 않는 것 같았고 엄마 나름의 고충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았다. 나중에 나는 생각했다.

내 일인데 왜 남을 번거롭게 하는가? 내 일은 내가 해결하자.

매주 나는 정해진 생활비를 받는데, 많지도 적지도 않은 다른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나는 생활비를 최대한 줄여서 아낀 돈으로 잉크를 사기로 결심했다.

나중에 나의 한 끼 식사 비용은 3위안 정도로 줄어들었다. 2011년 중국 대륙에서 3위안으로는 거의 아무것도 살 수 없었다. 나는 그럼 하루에 한 끼만 먹자고 생각했다.

그 후로 나는 매일 점심만 먹었다. 저녁에는 정말 배가 고파서 친구들에게 먹을 것을 좀 빌리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르니 그것도 안 되겠다 싶었다. 내가 남의 것을 먹으면 그 친구는 배고플 때 무엇을 먹겠는가?

그래서 나는 집에서 만두와 소시지를 최대한 많이 챙겨 왔다. 저녁에 딱딱한 만두와 소시지를 씹으면서도 매우 고소하고 맛있다고 느꼈다.

나는 고생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늘 동수의 그 말이 생각났다.

“이게 무슨 고생이야? 이런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야.”

가끔 힘들 때도 있었지만 나는 생각했다.

나는 1999년 당시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겪지 않았다. 그 노대법제자들이야말로 정말 고생하셨다. 만약 그 노대법제자들이 그렇게 불철주야 진상을 알리고 세상 사람들을 구하지 않았다면 나는 법을 얻지도 못했을 것이다. 내가 오늘날 이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은 동수들의 어깨 위에 서 있는 것인데, 고생스럽다느니 힘들다느니 말할 자격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힘들 때면 나는 자신에게 말했다.

“이건 어려움(難)도 아니고 고통도 아니다. 이것은 영광이며, 대법과 함께하고 사부님과 함께하는 지극한 영광이다.”

…………

“이 복숭아 달아요?”

“하나 맛보세요!”

복숭아를 사려던 한 여성이 맛을 보더니 말했다.

“괜찮네, 맛있어. 5근 줘요.”

“네! 금방 달아 드릴게요.”

이 여성은 복숭아 가판대 옆에 있는 그림을 눈여겨보았다. 그녀는 자세히 살펴보더니 손에 들고 보며 말했다.

“이 그림 배경이 우리가 고시(古詩) 강의할 때 만든 수업 자료랑 비슷하네.”

소요가 웃으며 말했다.

“헤헤, 비슷할 거예요. 선생님이세요?”

그 여성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그렇단다, 30년 동안 가르쳤지. 오십이 넘었단다.”

“오늘은 주말인데, 바쁘지 않으시면 저희 방에 들어오셔서 좀 쉬었다 가세요.”

이 선생님은 소요가 매우 친근하게 느껴졌는지 자연스럽게 소요를 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소요는 그녀에게 《션윈》을 보여주었고, 그녀는 아주 진지하게 시청하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가 시청하는 동안 소요는 곁에서 진상을 알렸고, 그녀는 진상을 이해하고 대법에 대해 긍정적인 지지를 표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이렇게 말했다.

“나는 파룬따파가 전 세계를 구하고 있다고 생각해.”

소요와 이야기를 나누던 유(劉) 선생님은 소요의 온화한 말씨에 매료되었는지 소요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잠시 후 말했다.

“우리 가족들도 《션윈》을 보게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좋고말고요!” 소요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다음 날, 유 선생님은 정말로 온 가족을 데리고 《션윈》을 보러 왔다.

알고 보니 유 선생님의 가족은 모두 독실한 불교도였다. 그녀와 남동생, 올케, 어머니 모두 불교도였다. 그들 모두가 와서 《션윈》을 보았다.

그들은 떠날 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적힌 그림을 여러 장 챙기며 소요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길거리에서 유 선생님이 한눈에 소요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소요의 손을 꽉 잡으며 매우 친근하게 대했다. 소요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 그녀는 매우 아쉬워하며 작별 인사를 했다.

그날 밤, 유 선생님이 소요의 꿈에 나타났다.

꿈속에서 유 선생님은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

“낭랑! 낭랑님, 저는 당신의 곤륜산 사람입니다! 당신은 제가 가장 그리워하던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천만년을 헛되이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제 천국이 구원받았습니다! 당신께서 떠나시기 전 제가 이번 인간 세상에서의 사명이 무엇인지 여쭈었을 때 당신께서는……”

소요는 꿈에서 깨어났다. 이 꿈에는 이해되는 부분도 있었고 의아한 부분도 있었다. 소요는 속으로 생각했다.

그녀가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중공 조직에서 탈퇴했으니 그녀의 천국이 구원받은 것은 당연하다. 이건 이해가 된다.

그런데 나를 ‘낭랑’이라고 부르다니? 또 ‘낭랑’이라니, 내가 왜 낭랑이 된 걸까? 그녀가 곤륜산 사람이라고 했으니, 내가 예전에 곤륜산의 어떤 낭랑으로 전생했다는 뜻인가? 곤륜산에 어떤 낭랑이 있지? 인터넷으로 찾아봐야겠다.

그녀가 찾아보니 곤륜산에는 서왕모(西王母)라는 낭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럼 역사에 기록된 서왕모는 어떻게 생겼을까? 소요는 《산해경》에 나오는 서왕모의 화상을 클릭했다.

“아이구! 송곳니를 드러내고 있네!” 소요가 비명을 질렀다.

깜짝 놀란 소요는 서둘러 컴퓨터를 끄며 말했다.

“이건 너무 흉측하잖아! 이게 나일 리가 없어. 내가 저렇게 생겼을까?”

…………

요즘 소요는 사부님의 《홍음 3》를 보고 있었는데, 한 권을 챙겨서 자신의 작은 철제 가판대 방에 두었다.

어느 날, 고급 승용차 한 대가 그녀의 복숭아 가판대 앞에 멈춰 섰다. 차 안에서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중장년 남성이 내렸다. 운전기사는 내리지 않았다.

이 남성은 소요의 가판대로 다가와 살펴보더니 말했다.

“복숭아를 좀 사고 싶은데요.”

소요가 보니 이 남성은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 같았다. 만약 단순히 복숭아만 먹고 싶었다면 직접 차에서 내려 사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에 소요는 웃으며 물었다.

“그냥 복숭아만 사고 싶으신 건가요?”

그 남성도 웃으며 대답했다.

“그럼 당연하지, 이 가판대에 복숭아를 사러 오지 않았으면 뭘 사러 왔겠어요?”

소요가 다시 웃으며 말했다.

“아, 그렇네요. 그럼 어떤 복숭아가 좋은지 직접 골라보세요.”

말을 마친 소요는 무심한 척 가판대 옆의 그림들을 거두어 방으로 들고 들어가려 했다.

남성은 소요가 그림을 치우는 것을 보고 다급히 외쳤다.

“아니, 치우지 말아요! 그림이 필요해요! 나는 그림을 받으러 왔어요!”

소요가 다시 얼굴 가득 미소를 띠고 돌아보며 말했다.

“아, 그림을 원하셨군요! 그럼 진작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남성은 웃으며 실토했다. 친구 집에 붙어 있는 “파룬따파하오” 그림을 보고 어디서 났느냐고 물었더니, 친구가 말하기를 자기 가족이 복숭아를 사러 갔다가 복숭아 파는 어린 아가씨에게 선물 받은 것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친구 가족은 그림이 너무 예뻐서 벽에 붙여 두었다고 했다.

그런데 “파룬따파하오”가 적힌 그 그림을 벽에 붙인 뒤로 집안일이 사사건건 잘 풀렸을 뿐만 아니라, 노모의 고질병이 나았고 본인도 수백만 위안짜리 큰 사업 계약을 따냈다는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를 친구에게 전해 들은 그는 호기심을 안고 소요의 가판대를 찾아온 것이었다.

이 남성은 어느 지역의 서기로서 아주 큰 임업장을 관리하는 책임자였다.

소요는 그를 방으로 초대해 《션윈》을 보여주었고, 그는 시청하다가 작은 테이블 위에 놓인 《홍음 3》를 발견했다.

그는 지극한 경의를 표하며 《홍음 3》를 집어 들더니, 두 손으로 받쳐 들고 매우 공손하게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정말 너무 잘 썼군! 아가씨, 이 책을 내게 줄 수 있겠소?” 임업장 책임자가 물었다.

“네, 그러세요.”

마지막에 그는 이 《홍음 3》 한 권과 9자 진언 그림 뭉치를 들고 소요에게 정중히 감사를 표한 뒤, 차량을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 후 소요의 가판대를 찾는 고객들의 ‘신분’이 점차 높아졌다.

양조장 공장장도 있었고, 어느 직장 서기도 있었으며, 부동산 사장님도 있었다……

그들 중에는 진상을 이해하는 이도 있었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도 있었지만, 대법의 진상을 이해한 세상 사람들은 대체로 사업이 순조롭고 재물이 모였으며, 몸이 건강해지고 고질병이 사라지기도 했다.

“인류가 세간에서의 대법의 표현에 대해 마땅히 있어야 할 경건(虔誠)과 존중을 체현할 수 있으면, 사람과 민족 혹은 국가에 행복 또는 영예(榮耀)를 가져다줄 것이다. 천체ㆍ우주ㆍ생명ㆍ만사만물은 우주 대법이 개창(開創)한 것인바, 생명이 그에 어긋나면 곧 진정한 패괴(敗壞)이고, 세인이 그에 부합할 수 있으면 진정 좋은 사람이며 동시에 선보(善報)와 수복(福壽)이 따를 것이다. 수련인으로서 그에 동화하면 당신은 바로 득도자(得道者) ⎯⎯ 신(神)이다.”

——《전법륜》〔2〕

이것은 천지개벽 이래 없었던 시대이며, 천문이 활짝 열린 시대이다. 대법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 당신의 진정한 미래를 결정한다.

주:
〔1〕 리훙쯔 사부님의 《홍음2》 • <사도은(師徒恩)>에서 인용
〔2〕 리훙쯔 사부님의 《전법륜》에서 인용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7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