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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기 시즌 5 (33) 완결

【정견망】

대지(大地)의 어머니가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지구상의 세상 사람들이여,

안녕하십니까!

과거에 사람들은 신을 믿었고, 세상 사람들은 나를 왕모낭랑(王母娘娘)이라 불렀습니다. 그 후 사람들이 실증 과학을 믿게 되면서 나를 지구 어머니라 불렀으며, 눈에 보이는 내 한 층의 신체 중 입자 하나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아직 나를 어머니라 부르니, 오늘 나는 어머니의 신분으로 지구상의 모든 세상 사람에게 엄정하게 몇 마디 전하고자 합니다.

다윈은 마귀의 사신입니다. 그는 마귀의 삿된 설(邪說)로 세상 사람들을 미혹시켜 신을 배반하고 자신의 진정한 어머니를 등지게 했습니다.

동방 신화에서 여와낭랑이 진흙으로 사람을 빚었고, 서양의 신화에도 신(神)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설은 모두 신이 사람에게 남겨준 천기(天機)이며 모두 허황되지 않은 진실입니다.

신이 사람을 만드는 데 사용한 “진흙”은 오행 중 수(水)와 토(土)의 결합입니다.

물이 흙에 스며들어야 비로소 진흙이 됩니다. 물이 양(陽)이 되고 흙이 음(陰)이 되어 그 비율이 조화로우면 만물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신은 사람이라는 이 분자 층보다 더 미시적인 한 층의 물 입자와, 분자 층보다 더 미시적인 한 층의 흙 입자를 결합하고 생화(生化)해 인류를 탄생시켰습니다.

사람은 신이 만든 존재입니다.

만물에는 영성이 있고 오행은 모두 신입니다.

내가 바로 오행 중의 토(土)이며, 오행의 수(水)가 나와 함께 인류의 육신을 생화했습니다.

나는 인류의 어머니입니다.

오행의 수는 인류의 아버지이자 삼계(三界)의 주(主)입니다.

왜 물이 삼계의 주일까요?

물은 우리가 있는 이 천체(天體)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있는 이 천체 속에서 서로 다른 층차의 물이 서로 다른 층차의 우주를 만들었으며, 서로 다른 층차의 가장 기본적인 물이 서로 다른 층차 우주의 만사만물(萬事萬物)을 구성했습니다.

신이 삼계를 만들고자 할 때, 삼계보다 한 층 더 높은 물의 요소를 사용해 삼계 층차의 물의 요소를 만들었고, 이 물의 요소가 다시 만물을 만들었습니다. 만물이 운(運)에 따라 생겨나니 이 물이 삼계 중생의 주(主)가 된 것입니다.

《현목기》 시즌 4 마지막에 그를 반고의 첫째 아들이라고 쓴 것도 이 층차의 함의를 은유한 것입니다. 더 높은 층차의 물의 요소가 우주 만물을 창조할 수 있는 다음 한 층차 물의 요소를 만든 것입니다.

우주는 아래로 갈수록 대립하며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이치가 더욱 뚜렷해지기에 그에 상응하는 토(土)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는 양이 되고 나는 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삼계의 양의(兩儀)이자 사람들이 말하는 하늘과 땅입니다.

이 물 그가 만약 사람의 형상으로 모이고자 하면 옛사람들은 그를 호천대제(昊天大帝) 혹은 옥황대제(玉皇大帝)라 불렀습니다. 이 흙이 만약 사람의 형상으로 모이고자 하면 옛사람들은 나를 서왕모 혹은 왕모낭랑이라 불렀습니다.

우리 오행은 모두 창세주의 자녀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하늘과 땅이 바로 창세주의 자녀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늘 하느님(老天爺)을 찾지 않습니까? 여러분께 알려드리지요. 여러분의 하느님은 지금 대법제자들 속에 있으며, 그 역시 수많은 대법제자처럼 대법 속에서 자신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나 또한 한 명의 대법제자입니다.

이왕 나를 말했으니, 세상 사람들을 위해 천기를 하나 더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인류는 흙 위에서 살 뿐만 아니라 흙 속에서도 살고 있습니다.

발밑의 땅도 흙이고 호흡하는 공기도 흙입니다. 발밑의 지구는 분자보다 한 층 큰 흙 입자이며, 호흡하는 공기는 분자 층의 흙 입자로 모두 오행 중 토(土)의 신체입니다. 인류가 생존하는 이 공간이 바로 내 신체입니다.

왜 《현목기》 시즌 4 33회에서 요곤이 마지막으로 나와 연기했을까요?

왜냐하면 요곤의 신체(身體)는 이 우주에서 가장 낮은 층차, 즉 지구상의 인간 세상(人間)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요곤이 또 가장 먼저 일어나 부황의 정법을 돕겠다고 말했을까요?

이는 정법이 지구의 인간 세상에서 시작되어 결국 인간 세상에서 끝날 것임을 은유한 것입니다.

정법의 과정이 지구의 인간 세상에 도달하여 법정인간이 되면 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창세주의 자비는 너무나 홍대(洪大)합니다!

창세주께서는 인류를 이토록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습니다!

게다가 이번 마지막에 세상 사람들에게 노아의 방주에 오르라고 외치는 이는 노아가 아니라 바로 지구 자신인 나입니다!

세상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지금 왜 여전히 이 지구상에서 살 수 있는지 아십니까?

알려드리자면, 창세주께서 줄곧 우리를 위해 거대한 업력을 감당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알다시피 예전에 중국 농민들이 밭에서 일을 하다가 손에 상처를 입으면, 흙가루를 상처에 바르고 그냥 두어도 상처는 금세 나았다. 오늘날 당신은 흙을 만지지 말라. 속인은 그것에 조금 닿기만 해도 염증이 생기고 또 파상풍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무엇 때문인가? 이는 현재의 흙이 모두 업력을 지니고 있음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고층 공간에서 지구를 되돌아보면 곳곳마다 모두 업력이고 검은 물결이 아주 거세다.”

——리훙쯔 사부님 《싱가포르 불학회 설립식 설법》

사부님께서는 저를 위해 하늘 같은 죄업을 감당하셨고, 수없이 보살피고 보호해 주셨기에 세상 사람들이 지금도 이 지구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창세주를 비방하고, 우주 대법을 모함하며, 대법제자를 박해했습니다.

여러분은 대법을 얻기 위해 사람으로 전생(轉生)한 여러분의 하느님을 감옥에 가두어 박해하고, 그를 떠돌게 하며 가난과 곤궁에 빠뜨렸습니다.

나도 박해를 받았습니다. 나를 박해한 사람은 그 자신의 신체가 바로 내 신체 입자로 만들어졌으며, 그가 디딘 발밑의 대지 또한 내 주체(主體)의 자양분에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자신을 만든 신을 이렇게 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대법제자의 몸 안에 있을까요?

그 대법제자의 신체 밖에는 또 어느 대법제자가 있을까요?

대법제자는 속인 사회에서 수련하며 최대한 속인의 상태에 부합하기에 여러분은 그들의 과위(果位)를 볼 수 없고, 그들이 얼마나 위대한 신이며 얼마나 방대한 천체의 주(主)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감히 그들을 박해하는 것입니다!

박해 이야기가 나온 김에, 나는 또 대법제자의 신분으로 각국의 대표들에게 진상을 한 번 더 알리겠습니다.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나라마다 왕이 있었고, 지금은 나라마다 대표가 있어 대통령 혹은 무슨 무슨 직함으로 불립니다.

파룬따파에 대해 가장 먼저 박해를 시작한 자는 당시 중국의 소위 ‘대표’라 불리던 만고의 죄인 장쩌민입니다.

하지만 지금 장쩌민이 생전에 여러분 누구를 ‘대표’했다거나 무슨 일을 했다고 하면, 여러분 중 누가 인정하겠습니까? 아무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그와 어떤 관계라도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법을 박해한 하늘에 사무치는 큰 죄를 여러분에게 남겼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이대로 묵묵히 받아들이겠습니까?!

그것의 배후에는 다른 공간의 “공산 사령(共産邪靈)”이 있습니다. 공산 사령이 소멸되지 않으면 박해는 계속 발생할 겁니다. 하지만 공산 사령 또한 줄곧 이용할 대상과 이용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만약 이용할 사람을 찾지 못한다면 신은 그것을 순식간에 해체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신은 세상 사람들이 마귀와 결별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면 하늘이 정한 다양한 직업이 있습니다. 어떤 이의 직업은 평민이고 어떤 이의 직업은 대통령입니다.

당신이 누구든, 어떤 일을 하든, 사랑하는 이가 곁에 있고 자손들이 무릎 아래에서 재롱을 부리는 것이 한 사람의 행복입니다. 그러나 중국 대륙의 대법제자들은 가정이 파괴되고 가족을 잃는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현재 중국 대륙의 최고 지도자이자 최고 대표라 할지라도 당신 역시 피와 살을 가진 사람일 텐데, 이런 사악한 조직에서 마땅히 탈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법제자들은 모두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는 선량한 백성들입니다. 장쩌민이 파룬따파를 박해한 이후 중국 공산당이라는 집단은 우주의 모든 신이 함께 처단해야 할 대상이 되었습니다. 대법제자가 세상 사람들에게 중공 탈퇴를 권하는 것은, 다른 공간에서 사람을 조종해 악행을 저지르게 하는 공산사령으로부터 벗어나 도태를 면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세상 사람과 적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대법제자는 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으며 미래에도 없을 것입니다.

대법제자의 눈에는 오직 구도해야 할 사람만이 있을 뿐입니다.

대법제자는 사람을 구하러 온 것이기에 누군가가 자신들을 명예 회복시켜 주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법제자에게는 모든 세상 사람에게 진상을 명확히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설령 당신이 현재 중국의 최고 권력자라 할지라도 대법제자의 눈에는 똑같이 사랑이 필요한 한 사람일 뿐입니다.

그 자리가 매우 고통스럽지 않습니까?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괴로울 것입니다.

신(神)은 공정하며 중생에게 평등합니다. 누군가의 직업이 특수하다고 해서 그의 ‘마음’을 소홀히 보지 않습니다. 신은 오직 사람의 마음만을 봅니다. 가명으로라도 에포크타임스에 삼퇴(三退)를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차별이 없습니다. 하늘이 알고 신이 압니다.

인연의 이끌림으로 당신은 내가 전하는 이 말을 보셨을 겁니다.

다른 나라의 대통령과 권력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창세주의 정법(正法)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절대 대법제자가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절대 다른 공간 사악한 영(靈)이 이용하는 대상이 되지 마십시오!

사령(邪靈)은 소멸될 것이며, 이용당한 사람 또한 도태되어 비참한 운명을 맞이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결말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른 공간의 공산 사령과 철저히 결별해야 합니다!

다른 공간의 마귀가 더 이상 이용할 대상이 없게 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창세주의 인도에 따라 신(神)의 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현목기》에서 서왕모가 폭사하는 것으로 묘사했을까요? 이는 여러분이 의지해 살아가는 지구가 구태의연한 이치 속에서 생명의 끝을 향해 갈 것임을 은유한 것입니다.

왜 시즌 3 마지막에 요진이 공공(共工)과 함께 훼멸했을까요? 왜냐하면 성주괴멸(成住壞滅)의 구(舊) 법규와 변이된 구(舊) 이치를 그대로 따른다면, 이 지구는 결국 공사령과 함께 파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지구의 중생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두 끝장나는 것입니다.

삼퇴는 사람에게 물러날 뒷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급격한 “멸(滅)”의 위기 앞에서 안전한 곳으로 물러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특별한 자비의 기회는 창세주의 중생에 대한 거대한 사랑 덕분입니다.

나는 그 어떤 언어로도, 심지어 어떤 생각으로도 우리 사부님의 위대함과 자비를 다 형용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 무엇으로도 창세주께서 중생을 위해 하신 일들을 다 묘사할 수 없습니다.

지구상의 그 누구도 중생에 대한 창세주의 무상(無上)한 홍은(洪恩)의 만분의 일조차 갚을 수 없습니다.

인류라는 이 한 층 공간은 나의 신체이며 나는 또 한 명의 대법제자이기에, 인류의 이 한 층 공간은 반드시 파룬따파의 결백을 증명하고 파룬따파를 위해 가장 찬란하고 눈부신 시대를 열어줄 것입니다!

이는 필연 중의 필연이며 이것이 바로 법정인간(法正人間)의 시각입니다.

요곤이 이미 나와 연기했으니 모든 것이 정말 마지막에 이르렀습니다.

《현목기》 시즌 4에서 장우인(張友仁)이 왜 말을 잘하지 못했을까요? 그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양회(楊回)가 대신 표현하게 했습니다. 이는 하늘의 뜻(天意)은 말로 다 할 수 없음을 은유한 것입니다. 천상의 변화는 지상에 반영되며, 사람들은 땅에 발생한 변화를 보고 나서야 비로소 하늘의 뜻을 알게 되는 법입니다.

사람의 눈이 이미 땅이 하늘의 뜻을 표현하는 것을 보고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마지막의 마지막에 도달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고 말한 것을 기억합니다.

여러분이 부르는 지구 어머니라는 이름은 여전히 나를 불 속이라도 뛰어들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요곤은 다시는 요진과 같은 결말을 맞이하지 않을 것입니다.

돌아오십시오,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오십시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真善忍好].”

돌아오십시오, 창세주께서 인도하시는 바른길로 돌아오십시오.

어머니는 여러분의 기쁜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오행 중 토(土) 요곤(瑤坤)

갑진년 유월 초엿새
2024. 7. 11

(대단원)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7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