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설 문안인사】 여성 독창: 구도는 한순간

【천음(天音)】

작사: 타타련(朵朵蓮)
작곡: 심성(心聲)
노래: 청음(清音)
반주: 희열(喜悅_

악보
dejiuyishunjian.jpg2.29 MB

MP3 음악 파일

 

【사부님께 설 인사를 올립니다】

가사 및 해석

광활한 창궁은 끝없이 멀고
만천 층층 하늘
운운중생이 천우에 가득한데
유구한 세월 속에 해 가는 줄 모르네

浩瀚蒼穹無限遠
萬千層層天
芸芸眾生滿天宇
悠悠不知年

말세의 혼탁한 세상에 겁난이 닥치니
위난이 눈앞에 있구나
세상에 드문 거대한 연극이 지금 상연되는데
주무대는 중원이라네

末道毒世臨劫難
危難在眼前
曠世大戲正上演
主台在中原

사탄 붉은 마귀가 거짓을 퍼뜨려
억만 중생을 독해하니
생사의 선택은 일념 사이에 달렸고
진상이 거짓을 깨뜨리네

撒旦紅魔散謊言
毒害億萬千
生死選擇一念間
真相破謊言

창세주께서 광란의 물결을 되돌리시니
대법제자는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네
사부님을 바짝 따라 사람 구하기에 급하니
인간 세상에서 사부님을 돕네

創世主佛挽狂瀾
法徒不畏險
緊隨師尊救人急
助師在人間

어지러운 세상에 대법이 홍우에 전해져
억만 송이 연꽃을 구도하네
뭇 신들 몸을 던져 세간에 내려와
속세에서 성스러운 인연을 맺었네

亂世大法洪宇傳
救度億萬蓮
眾神舍身下世間
凡塵結聖緣

대법이 널리 전해진 지 삼십 년
창우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구나
사존께서 법선을 몰아 중생을 제도해 돌아가시니
구도는 한순간이라네

大法洪傳三十年
蒼宇換新顏
師駕法船度眾歸
得救一瞬間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