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쓰(李潔思)
【정견뉴스】

파룬궁 박해 반대 지지 서한을 보낸 스위스 의원 18명 (명혜망 합성 사진)
올해 파룬궁 박해 반대 27주년을 맞아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독일,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스웨덴, 대만 등 각국 정계 인사들이 지지 서한과 영상 메시지를 보내오거나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파룬궁 수련인들의 굴하지 않는 용기와 신념을 지키는 정신을 찬양하고, 중공(중국 공산당)의 잔인한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을 규탄하며, 박해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번 보도에서는 스위스, 이탈리아, 영국, 독일, 스웨덴, 프랑스 등 각국 의원들이 파룬궁 수련인들의 박해 반대 운동을 지지한 내용을 다룬다.
스위스 의원 124명 연대 서명… 중공의 초국가적 파룬궁 탄압 규탄
중공이 파룬궁 수련인들을 상대로 자행하는 초국가적 탄압과 지속적인 박해에 반대하기 위해, 스위스 각 주의 각급(各級)의 고위 관료 및 의원 124명이 연대하여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초국가적 탄압을 규탄하는 초의회 공동성명'(Déclaration interparlementaire sur la répression transnationale envers les pratiquants de Falun Gong)》에 서명했다. 성명은 중공이 파룬궁 수련인들을 지난 27년간 박해하고 초국가적 탄압을 자행해 온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스위스 정부가 스위스 내 파룬궁 수련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중공에 박해 중단을 요구할 것을 촉구했다.
이 성명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성명에 서명한 우리 의원들은, 파룬궁에 대한 중공 정부의 26년이 넘는 잔혹한 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중국 영토 내에서 시작된 이 박해는 오늘날 이미 해외로 확산됐다.
파룬궁, 일명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불가(佛家) 전통에서 유래한 오래된 수련법으로, ‘진선인(眞·善·忍)’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며, 부드러운 동작(기공)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개선한다.
그러나 1999년 이래 중공 정권은 지속해서 파룬궁 집단을 악마화하고 비인간화하며 그들을 근절하려 시도해 왔다. 이 과정에서 중공은 파룬궁수련자의 생존 조건 박탈, 부당한 감금, 세뇌, 고문, 나아가 강제 장기적출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자행했다. 장기적출 범죄와 관련된 방대한 자료가 이미 기록돼 있으며, 2019년 런던 독립 시민법정(China Tribunal)의 규탄을 받았다.
오늘날 중공 정권은 해외 파룬궁을 겨냥한 허위 선전을 강화하고 있으며, 충격적인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가 여러 차례 위협, 인신공격, 감시, 검열 사건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연방정부 웹사이트에 발표된 베버 보고서(Weber Report)에도 이 내용이 기록돼 있다.
우리는 스위스 관계 당국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스위스 연방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적 자유, 특히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스위스 내에서 확실히 수호되도록 보장할 것.
· 스위스 내의 파룬궁수련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
· 중공 정권에 이 비인도적이고 부당한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할 것.

124명의 각급 의원이 공동 서명한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초국가적 탄압을 규탄하는 초의회 공동성명’. (명혜망)

공동 성명에 서명한 의원들 사진 (명혜망)
파룬궁 박해 반대 27주년 집회… 스위스 의원 18명 지지
7월 16일, 스위스 파룬궁 수련인들은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사무소 앞 제네바 호숫가에서 집회를 열고 중공의 파룬궁 박해 27년을 항의했다. 각급 정계 인사 18명이 영상과 서한을 보내 파룬궁 박해 반대 활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스위스 의원 18명이 파룬궁 박해 반대 지지 서한을 보냈다.(명혜망 모음 사진)
제네바주 출신의 마우로 포자(Mauro Poggia) 스위스 연방 상원의원은 영상에서 중공의 파룬궁 박해 27주년을 맞아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박해를 받을 수 있는 모든 피해자들, 특히 중공의 피비린내 나는 탄압을 받는 파룬궁 수련인들에게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직시하고 모든 차원, 특히 정치적 차원에서 행동에 나설 때”라고 말했다.
쥐라주 대의회 의원인 니콜라 지라르(Nicolas Girard)는 지지 서한에서 “많은 파룬궁 수련인들이 중국(중공) 당국과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차별, 자의적 체포, 구금 및 온갖 형태의 박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진·선·인’, 상호 존중, 자강 등의 보편적 원칙에 기반을 둔 평화로운 수련 방법이다. 조화를 촉진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화로운 공존을 수호하는 이러한 가치들은 결코 위협으로 간주되어선 안 된다”라고 밝혔다.
제네바 시의회 의원 파스칼 알텐바흐(Pascal Altenbach)는 서한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에게 경의와 축복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의 도덕적 품성은 감탄을 자아내며, 여러분의 가르침은 인생의 올바른 방향과 일치한다. 여러분의 문화는 수천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중국 전통문화는 위대한 기념비”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정계 인사들, 파룬궁 박해 반대 지지
2026년 6월 27일과 28일, 유럽 각지의 파룬궁 수련인들이 이탈리아 수도 로마를 찾아 이틀 동안 중공의 박해 범죄를 폭로하고 각계에 중공의 박해를 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탈리아 각 정당 대표와 의원 14명이 이탈리아 파룬따파 학회에 지지 서한을 보내 파룬궁을 응원하며, 이탈리아 정부 당국과 유럽연합(EU) 기구들이 행동에 나서 27년째 이어지는 이 박해를 종식시키는 데 힘써 줄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파룬궁 수련인들과 함께 박해를 저지하는 데 굳건히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상원의원이자 상원 EU정책위원회 위원장이자 전 외교장관 및 전 주미 대사인 줄리오 테르치(Giulio Terzi)는 “신앙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는 정부가 부여하는 특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타고난 권리”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분의 용기와 자유, 인간의 존엄성, 기본권을 위한 투쟁에서 보여준 비범한 모범에 감사드립니다.”
로마 시의회 의장 스베틀라나 첼리(Svetlana Celli)는 “종교 자유의 보호와 모든 형태의 억압 거부는 진정으로 공정하고 관용적인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기둥”이라고 밝혔다.
파룬궁 박해 반대 27주년을 맞아 “로마 시의회는 기본 인권에 대한 도의적 지지를 재확인한다. 종교 자유의 보호와 모든 형태의 억압 거부는 진정으로 공정하고 관용적인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기둥이다.”
스테파니아 푸차렐리(Stefania Pucciarelli) 상원의원은 “파룬궁 수련인들은 단호하고 평화로운 방식으로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종교 및 신앙의 자유라는 보편적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분이 로마에 온 것은 국가 기관, 사회, 공공의 책임에 대한 시민적 호소입니다. 신앙, 양심 또는 평화적 실천에 기반한 어떠한 박해라도 무시되거나 축소되거나 단순히 ‘내정 문제’로 치부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이탈리아 상원 형제당 원내대표 루치오 말란(Lucio Malan), 하원의원 엔초 아미치(Enzo Amich), 상원 위원장이자 이탈리아-티베트 의회 초당파 소그룹 위원장인 안드레아 데 프리아모(Andrea De Priamo), 로마 지구장 엘리오 토마세티(Elio Tomassetti), 전 상원의원이자 유럽의회 의회총회 ‘지식재산권’ 보고관 로베르토 람피(Roberto Rampi), 이탈리아 전 국회의원이자 유럽 고문방지위원회 이탈리아 대표인 엘리자베타 잠파루티(Elisabetta Zamparutti) 등이 파룬궁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중공의 박해를 규탄했다.
영국 의원들 당파를 초월해 중공의 반인류 범죄 규탄
영국 파룬궁 수련인들이 중공의 잔인한 박해에 평화롭게 저항해 온지 27주년을 앞두고, 영국의 여러 당파 중진 의원들이 파룬궁 수련인들에게 지지 서한과 공동 성명을 보냈다. 이들은 중공의 체계적인 인권 침해, 특히 ‘생체 강제 장기 적출’ 등 끔찍한 반인류 범죄를 강력히 규탄했다. 아울러 중공이 ‘초국가적 탄압’의 검은 손을 영국 본토까지 뻗쳐 평화로운 단체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분노를 표명했다.
영국 의회 인권합동위원회 위원장인 데이비드 알턴 남작(Lord David Alton)은 지지 서한에서 중공의 파룬궁 박해 및 장기 적출 행위를 가리켜 “인류 역사상 가장 극악무도한 반인류 범죄 중 하나라고 절대적으로 말할 수 있다”며, “나는 중공의 끔찍한 파룬궁 박해를 즉각 중식할 것을 요구하는 이 호소를 유보 없이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영제국 사령훈장(CBE) 수훈자이자 국회의원인 메리 리머(Marie Rimmer CBE MP)는 서한에서 중공의 파룬궁 박해와 박해를 해외로 확장하는 악행을 엄히 규탄했다. “그러나 이 잔혹 행위는 중국 국경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중공은 초국가적 탄압의 ‘긴 팔’을 우리의 영토까지 뻗치고 있습니다.”
“영국은 독재적 압제에 결코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권을 수호하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나는 이곳에서 명확하고 단호하게 선언합니다. 우리, 그리고 파룬궁 수련인들은 함께 서 있습니다!”
킹스 히스의 헌트 남작(Lord Hunt of Kings Heath)이자 영국 상원의원은 서한에서 “오늘의 집회가 강력한 연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본적 자유를 수호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강력한 경종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적었다.
이외에도 이언 머레이(Ian Murray) 의원, 로빈 무어(Robbie Moore) 국회의원, 루스 리스터 버트세트 여남작(Baroness Ruth Lister), 홍콩 워치(Hong Kong Watch) 공동 창립자이자 의장이자 보수당 인권위원회 공동 창립자 겸 부의장인 베네딕트 로저스(Benedict Rogers) 등이 축사를 보내 파룬궁 수련인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독일 정계 인사들, 파룬궁에 경의 표시

독일 정계 인사들이 파룬궁 수련인들의 박해 반대 운동을 지지했다. (에포크타임스 합성 사진)
최근 독일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여러 지역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이 박해 반대 27주년 집회를 개최했으며, 여러 독일 정계 인사들이 지지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파룬궁 수련인들이 “자유롭고 두려움 없이 신앙을 실천하는 모습”을 찬양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평화의 길을 고수하는” 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언제나 파룬궁 수련인들과 함께 서서” “인간의 존엄성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요나스 가이스러 박사(Dr. Jonas Geissler, 기사회당 CSU) 독일 연방의회 의원이자 인권위원회 당 대변인은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저는 독일 연방의회 인권 및 인도주의 원조 위원회 당 대변인으로서 전 세계의 심각한 인권 침해에 주목해 왔습니다. 수년간 (중공이) 파룬궁 수련인들을 상대로 지속해 온 체계적인 박해는, 종교와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가적 압제와 박해를 받는 가장 가슴 아프고 전형적인 사례 중 하나입니다.”
“박해받은 모든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가장 깊은 동정과 굳건한 지지를 보냅니다.”
귄터 크링스 박사(Dr. Günter Krings) 독일 연방의회 연합당(CDU/CSU) 원내부대표(내정 및 법률 담당)이자 기민당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주 의회 대표단장은 지지 서한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이 중국에서 27년 동안 박해를 받아온 것은, 신앙의 자유와 사상·신념의 자유가 세계 많은 곳에서 여전히 당연한 기본권이 아님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준다”고 썼다.
“피해자들의 처지를 더 많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오랫동안 헌신해 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피해자들이 겪은 고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기억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올리버 슈티르뵈크(Oliver Stirböck) 헤센주 자유민주당(FDP) 의원 겸 원내운영위원장은 서한에서 “여러분의 투쟁은 단순히 한 집단이 자신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존엄성을 수호하는 것”이라며, “이는 우리에게 자유가 당연한 것이 아니며, 독재 체제가 자유를 침해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우리가 나서서 수호해야 함을 일깨워준다. 저는 굳건히 여러분의 편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토마스 라이헬(Thomas Rachel) 독일 연방의회 의원 겸 외교위원회 위원 및 정부 종교·신앙자유 담당관, 카를요제프 라우만(Karl-Josef Laumann)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장관, 노르베르트 알텐캄프(Norbert Altenkamp) 독일 연방의회 의원, 로날트 글래저(Ronald Gläser, 독일을 위한 대안당 AfD) 독일 연방의회 의원, 세바스티안 마크(Sebastian Maack) 독일 연방의회 의원, 사샤 헤르(Sascha Herr) 헤센주 의회 의원, 로코 빌켄(Rocco Wilken)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플로토(Vlotho) 시장 등이 지지 서한을 보냈다.
7월 18일, 스웨덴 파룬궁 수련인들이 수도 스톡홀름의 중국 대사관 앞과 스웨덴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파룬궁 박해 반대 2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여러 스웨덴 정계 인사들이 지지했다.
다니엘 소네손(Daniel Sonesson) 스웨덴 시민연합당(MED) 대표는 기자 인터뷰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을 격려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분의 대의를 위해 계속 투쟁하십시오.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계속 믿으십시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동시에 정의가 여러분의 편에 있음을 굳게 믿으십시오.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구속과 억압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지향할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누군가 분노하든, 어떤 독재 정당이 분노하든, 그것은 단지 세상이 여러분으로 인해 변하고 있으며 여러분이 매우 중요하고 뚜렷한 성취를 이루고 있음을 증명할 뿐입니다. 그러니 힘내어 더 큰 성공을 거두십시오!”
니다 골람 알리 푸르(Nima Gholam Ali Pour) 스웨덴 국회의원은 파룬궁 수련인들에게 지지 서한을 보냈다. 그는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고 모든 사람이 박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를 위해 이곳에 모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의회에서 중공 체제하의 대규모 장기 강제 적출 범죄를 입법을 통해 저지할 것을 여러 차례 발의한 바 있다. 중공 대사관은 그에게 압력을 가해 그의 생각을 바꾸려 시도했다. 그는 6말 알메달렌 위크(Almedalen Week) 기간 중 기자 인터뷰에서 스웨덴이 입법을 통해 장기 적출을 저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주의 세계는 이러한 끔찍한 침해를 겪는 이들을 결코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주: 스웨덴은 50년 이상 알메달렌 위크를 개최해 왔다. 이 행사는 정부 관료, 각 정당 대표, 언론, 기업, 싱크탱크, 비정부기구(NGO), 민간단체 등의 참여를 이끌어낸다. 올해는 3,200개의 포럼과 대화가 개최되었다.]
유럽의회 의원, ‘진·선·인’에 깊이 공감하며 파룬궁 지지
7월 21일, 로디 톨라시(Rody Tolassy) 유럽의회 의원은 에포크타임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진·선·인’의 보편적 가치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럽의회 의원으로서 나는 파룬궁 단체에 전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에서 수련과 신앙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그들을 지지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파룬궁 박해를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지지를 모아야 합니다.”
“유럽의회든 각국이든 책임을 져야 하며, 중공이나 중국 정부에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처럼 비열한 행위를 하는 정부와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모든 이의 투쟁이며, 그렇기에 나는 이를 지지합니다. 더 많은 저명 인사들이 동참하여 파룬궁 수련인들이 겪는 고통을 끝내는 데 함께 힘을 보태주기를 바랍니다.”
톨라시 의원은 “나는 물론 션윈(神韻) 예술단 아티스트들을 전심전력으로 지지합니다. 그들은 위대한 항쟁을 하고 있으며 공연을 통해 그들이 드높이는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며, 모든 이가 션윈 공연을 보러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 출처: 에포크타임스, 명혜망
(에포크타임스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