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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유엔본부 앞에서 중공에 파룬궁 박해 중단 촉구

다이빙(戴兵)

【정견뉴스】

2026년 9월 22일, 뉴욕의 일부 파룬궁수련생들이 유엔본부 인근의 다그 함마셸드 광장(Dag Hammarskjöld Plaza)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연공을 하며 중공 파룬궁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다이빙/에포크타임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정상들이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에 집결한 9월 22일, 뉴욕의 일부 파룬궁수련생들은 유엔본부 인근의 다그 함마셸드 광장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연공을 하며 중공에게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6년 9월 22일, 뉴욕의 일부 파룬궁수련생들이 유엔본부 인근의 다그 함마셸드 광장(Dag Hammarskjöld Plaza)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연공을 하며 중공 파룬궁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다이빙/에포크타임스)

(에포크타임스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