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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6년 파룬궁 타이베이 배자(排字)

타이베이

【정견뉴스】

2026년 10월 17일, 타이완,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홍콩 등지에서 온 약 5천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서 거대한 ‘대법(大法)’ 글자 및 연꽃 도형을 만들어 냈다. (타이완 파룬따파학회 제공)

5,000여 명에 달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오늘(17일)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 모여 대형 글자를 만드는 배자(排字)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서 수련자들은 5가지 공법도 시연하였으며, 완만하고 부드러우며 둥근 연공 동작을 통해 ‘진·선·인(真·善·忍)’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민주 사회 속에서 자유롭게 신앙과 이념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함을 시민들이 느끼도록 하였다.

당일 날씨는 화창하였으며, 수련자들은 순서대로 입장하여 장엄한 푸른색 ‘대법’ 글자와 금빛 연꽃 및 외부로 피어나는 빛살을 형성해, 세로 약 100미터, 가로 88미터의 거대한 도상을 완성했는데, 장면이 장관이고 장엄했다. 성대한 글자 형성 장면은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으며, “진상의 길” 전시판 사진을 통해 파룬궁 진상을 이해하도록 이끌었다.

2026년 10월 17일, 타이완,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홍콩 등지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서 거대한 ‘대법’ 글자 및 연꽃 도형을 만든 모습. (쑹비룽/에포크타임스)

2026년 10월 17일, 타이완,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홍콩 등지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서 거대한 “대법” 글자 및 연꽃 도형을 만들어 냈다. (쑨샹이/에포크타임스)

파룬궁수련자 단체 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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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 타이완,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홍콩 등지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서 거대한 ‘대법’ 글자 및 연꽃 도형을 만들었다. 사진은 단체 연공 모습.(타이완 파룬따파학회/에포크타임스 제공)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는 관광객들

2026년 10월 17일, 타이완,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홍콩 등지에서 온 약 5천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 대형 글자 형성 행사인 배자에 참가했다. 사진은 시민들이 사진전을 관람하며 파룬궁 진상을 이해하는 모습. (에포크타임스)

배자 준비 작업

2026년 10월 17일, 타이완,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홍콩 등지에서 온 약 5천 명의 파룬궁수련자들이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자유광장에서 거대한 “대법” 글자 및 연꽃 도형을 만들어 냈다. 사진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입장 준비를 하는 모습. (타이완 파룬따파학회/에포크타임스 제공)

(에포크타임스 전재)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