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포크타임스 뉴욕 기자단
【정견망】

뉴욕주 허드슨 밸리 지역에 위치한 용천사(龍泉寺 Dragon Springs) 전경. (션윈예술단 제공)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션윈예술단(Shen Yun Performing Arts)의 수많은 우수한 예술가를 배출해 낸 보금자리가 이례적으로 외부에 공개됐다. 지난 10월 17일, 뉴욕주 허드슨 밸리에 위치한 용천사(龍泉寺 Dragon Springs)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언브로큰: 션윈 무대 뒤 이야기》의 첫 특별 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연방·주·카운티 등 각급 정부 관리와 정재계, 지역사회,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예술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통 예술을 계승해 온 여정과 직면한 도전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100여 명의 귀빈은 션윈예술단과 페이톈 대학, 페이톈 예술학교 캠퍼스가 위치한 용천사 단지를 둘러본 뒤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을 함께 관람했다. 상영 후에는 영화 속 실제 주인공들이 참석한 좌담회가 열려 생생한 체험담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나눴다.
뉴욕주 북부에 위치한 용천사는 약 400에이커(약 49만 평) 규모로, 중국 전통 양식의 정원과 건축물이 어우러져 있는 전통 예술 계승 및 교육의 거점이다. 지난 20년간 이곳에서는 수많은 중국 고전무용 무용수와 음악가, 무대 제작 전문 인재들이 배출됐다.
션윈예술단의 이름은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예술가들이 매년 훈련하고 작품을 창작하는 단지 내부가 외부에 공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허드슨 밸리의 단풍이 깊어가는 계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참관을 통해 방문객들은 션윈의 환경과 예술가들의 일상을 가까이서 확인하며 깊은 감동과 충격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당대(唐代) 양식의 사찰 건축과 캠퍼스를 참관하는 것으로 시작해, 단지 내 극장에서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을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상영 후에는 영화 주인공들과의 좌담회 및 티타임이 이어져 참석자들과 션윈 예술가들 사이의 따뜻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2026년 10월 17일, NTD TV 앵커이자 《언브로큰》 기자 및 총괄 프로듀서인 스티브 랜스(Steve Lance, 맨 오른쪽)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 참석자는 왼쪽부터: 션윈 사회자 린리산(林理善), 페이톈 대학 무용과 학생이자 션윈 무용수 바오정위(包正宇)·바오밍위(包明宇), 션윈 수석 무용수 황징저(黃景洲)·린안치(林安琪), 션윈 오케스트라 비올라 연주자 천단레이(陳丹蕾), 전 션윈 무용수이자 현 페이톈 대학 북부 캠퍼스 무용과 학과장 천차오후이(陳超慧).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2026년 10월 17일, 뉴욕주 용천사 단지 내 극장에서 관객들이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을 관람하는 모습.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2026년 10월 17일, 션윈예술단 본부 용천사에서 열린 《언브로큰》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 션윈 예술가들.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뉴욕주 허드슨 밸리에 위치한 용천사의 가을 풍경.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신시어 픽처스(Sincere Pictures)가 제작한 《언브로큰》은 션윈을 주제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다. 허드슨 밸리 일대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션윈예술단이 지난 20년간 글로벌 순회공연을 이어오며 직면했던 방해와 도전,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낸 과정을 다루고 있다.
연출을 맡은 피오나 영(Fiona Young) 감독은 “영화 속 출연자들은 정치인이 아닌 순수한 젊은 예술가들입니다. 그들은 무용에 대한 열정과 뛰어난 신체 표현력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를 찾고 내면의 신념을 표현했을 뿐”이라며 “이들의 용기와 강인함은 우리에게 두려움에 굴하지 않는 인류 정신의 위대한 힘을 보여줍니다”라고 전했다.
션윈예술단 천잉(陳纓) 부총재는 “20년 전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중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정신적 내함을 부흥시키고 중국공산당의 폭정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비전으로 션윈을 창립했습니다”며 “이 비전이 세계 최고 무대에서 결실을 맺는 모습을 보는 것은 가슴 벅찬 감동입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예술적 성취뿐만 아니라 이를 가능하게 한 예술가들의 불굴의 정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캠퍼스를 참관한 내빈들은 예술가들이 어떻게 한 걸음 한 걸음 오늘의 예술적 기량을 성취해 냈는지 직접 알게 되었다. 션윈 수석 무용수 황징저우는 “우리의 훈련 요구는 극히 엄격하여, 매번의 점프, 매번의 회전, 매번의 무용 동작마다 모두 반복해서 연습하고 끊임없이 연마해야 합니다. 하지만 바로 이러한 엄격한 훈련과 자율성이 있었기에, 무대 위에서 마치 가볍고 자유로우며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듯한 예술의 아름다움을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내빈들은 용천사의 경관과 정신의 아름다움에 대해 진심 어린 찬탄을 표했다. 그들은 션윈 무용수들이 위협과 방해에 직면했을 때에도 여전히 보여준 불굴의 정신에 대해 감탄하고 탄복했으며, 《언브로큰》을 널리 전하고 진상을 널리 알릴 것을 호소했다.


2026년 10월 17일, 용천사에서 진행된 다과회에서 귀빈들이 예술가들과 대화하는 모습.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용천사 다과회에 참석한 조 디스테파노(Joe DeStefano) 뉴욕주 미들타운 시장(맨 왼쪽). (다이빙/에포크타임스)

2026년 10월 17일, 시사회 후 귀빈들과 션윈 예술가들이 함께 다과를 나누는 모습.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데이비드 후버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사장(중앙)이 용천사에서 열린 《언브로큰》 시사회에 참석했다.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션윈 무용수 오세중톈(大勢中天, 맨 왼쪽), 차성호(車星鎬, 오른쪽 두 번째), 사회자 린리산(오른쪽 첫 번째)이 전직 발레리노 프랭크 델라폴라(Frank Dellapolla, 왼쪽 두 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다이빙/에포크타임스)

2026년 10월 17일 《언브로큰》 출연자이자 페이톈 대학 무용과 학생이자 션윈 무용수인 바오밍위(Lucas Browde, 중앙), 바오정위(Jesse Browde, 오른쪽) 형제가 부모와 함께 참석했다. (다이빙/에포크타임스)

《언브로큰》 시사회에 참가한 션윈 무용수 저우정예(周正燁, 왼쪽 세 번째), 저우정제(周正傑, 오른쪽 두 번째) 형제가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참석했다. (다이빙/에포크타임스)
전 덴마크 주재 미국대사: “놀라운 성취… 《언브로큰》이 널리 알려지길”
전 덴마크 주재 미국대사이자 하원의원이었던 리처드 넬슨 스웨트(Richard Nelson Swett)는 일찍이 건축가였다. 당일 그는 용천사를 둘러본 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는 줄곧 이 무용단과 워싱턴 DC 공연에 매우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20여 년 전, 이곳이 아직 황량한 산비탈이었을 때 직접 이곳에 아서 참관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날 건설된 이 모든 것을 보니 정말 매우 놀랍습니다. 이곳은 매우 아름답고, 이곳이 애초 표현하고자 했던 정신적 내함을 성공적으로 표현해 냈다고 생각합니다.”
션윈 무용수들의 불굴의 정신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더 많은 사람이 이 작품을 볼 수 있기를 바랐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모두 제몫을 다해 이 일을 추진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벤처투자가와 테크놀로지 기업가: “자원봉사자들이 건설한 천국”

벤처투자가이자 테크놀로지 기업가, 마틴 캐피털의 창립자이자 의장인 로드 마틴(Rod Martin, 중앙)이 10월 17일 용천사 다과회에 참석했다.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벤처투자가이자 테크놀로지 기업가, 마틴 캐피털의 창립자이자 의장인 로드 마틴(Rod Martin) 역시 션윈 창립의 간고함과 성취에 대해 탄복했다.
“용천사는 참으로 놀라운 곳으로, 이곳에서 거둔 성취는 참으로 사람을 경탄하게 만드는데, 특히 건설 초기에 이곳은 습지와 삼림이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 후 한 무리 자원봉사자들이 왔고, 그들이 이곳에서 천국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마틴은 영화를 관람한 후 “다큐멘터리가 아주 탁월하다”고 “무용수들의 비범한 용기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누구도 자신이 무용단에 참가하여 스토킹당하고 폭탄 위협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는 또한 사람들에게 중공의 사악함과 광기를 알려줍니다”라고 말했다.
마틴은 션윈 무용수들의 특질과 품덕을 찬탄했다. “뛰어남에는 품덕을 필요로 하며, 수많은 사람이 더 이상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용수들에게서 그것을 볼 수 있는데 게다가 그들은 박해를 마주하고서도 전혀 물러서지 않습니다.”
타운 의원: “매우 긍정적이고 마음을 뛰게 만들어”
월킬 타운(Town of Wallkill) 의원 돈 실레오(Don Sileo)는 이번 참관의 전체적인 체험이 “매우 탁월하다”고 했다. “전체 단지를 참관하고 각 발표자가 이 단지와 관련해 직접 겪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들으며, 단지 내 전각들의 역사와 단지 내 각 항목의 사물이 담고 있는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이 모든 것이 제게 아주 소중히 여기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는 션윈 무용수들이 보여준 두려움 없는 정신에 감동받았다. “이 무용수들은 예술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 알려지지 않은 중국의 이야기—공산주의 이전의 중국을 말해줍니다. 나는 이 무용수들에게서 겸손과 인성(人性)을 보았습니다.”
“이 젊은이들은 자신의 신체로 사람을 경탄하게 만드는 고난도 동작을 완수하는데 무대 위의 표현이 아주 아름다워 찬탄을 자아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이 공연을 통해 드러내 보인 정신과 내재적 힘 역시 똑같이 사람을 감동시킨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참관은 확실히 내게 매우 긍정적이고 마음을 뛰게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지역사회 리더 주지사 사무실에 보고해 사실을 밝힐 계획

뉴욕 지역사회 리더 마사 플로레스-바스케스(Martha Flores-Vazquez, 중앙) 여사가 10월 17일 용천사 특별 시사회에서 션윈 예술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다이빙/에포크타임스)
뉴욕주 하원 제40선거구 민주당 위원장 마사 플로레스-바스케스(Martha Flores-Vazquez) 여사는 다큐멘터리를 관람한 후 자신이 “마음이 격동되었다”고 밝혔다.
“정말 아주 아름답고 극대한 용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용천사에서 하루를 보내며 그녀는 자신이 “마치 이곳의 모든 아름다운 사물의 구성 부분이 된 듯하다”고 느꼈으며, “무용수들이 이곳에서 탁월한 재능과 성취를 보여주고, 더욱이 고도로 종합적인 학교가 있어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션윈 예술가들에 대해 “당신들이 오늘 심은 씨앗은 내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며, 당신들은 곳곳에서 빛을 뿌리고 있습니다.”라고 찬미했다.
“나는 주지사 사무실에 ‘착취 행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에 관한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어쩌면 그들이 고의로 (션윈을 모함하는) 자들을 엄벌해 대중으로 하여금 어째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지, 어째서 우리가 그것을 저지해야만 하는지 더욱 이해하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수석 법률고문: “《언브로큰》은 매우 탁월해”
본 스펜서는 디용 법률그룹(Dhillon Law Group)의 수석 법률고문이며, 전에 미 해군 법률고문단(JAG) 및 미국 사법부에서 근무했다.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을 관람하고 그는 한 아버지로서 영화 속 리바이(Levi)의 염려—션윈에 들어간 두 아들이 시시각각 중공의 위협에 직면하는 것—를 공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공이 누누이 션윈의 글로벌 공연을 파괴하고 방해하는 것에 대해 스펜서는 “우리에게는 연방수사국(FBI)의 지원이 있어 이러한 부류의 사건을 조사할 수 있으며… 이 영화는 대중의 인지를 높이는 측면에서 매우 탁월하다”고 밝혔다.
그는 션윈 공연을 관람할 수 있기를 매우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금 시급히 처리할 일로, 가서 공연을 관람해야겠습니다.”
전 판사: “션윈 예술가들 굳센 의지와 신념 보여줘”

전직 판사이자 현직 변호사인 리처드 거틴(Richard Guertin, 오른쪽 첫 번째)이 10월 17일 용천사 다과회 현장에 참석했다.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뉴욕 미들타운(Middletown)의 전 판사이자 변호사인 리처드 거틴(Richard Guerti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법률 훈련을 받은 변호사로서 나는 누구든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또한 그들이 제기하고자 하는 어떤 질책이든 제기할 수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법률 제도를 설립한 목적은 바로 진상을 밝혀내고, 이러한 혐의들이 법정에서 질의와 검증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누군가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이 그들이 최종적으로 승소했다거나, 그들이 제기한 혐의들이 반드시 근거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거틴은 “진정으로 나에게 깊은 인상을 준 것은 저 무용수들 및 그 속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보여준 굳센 의지와 신념입니다. 그들은 겹겹의 어려움과 도전을 마주하길 원하며 비록 과정이 힘들지라도 여전히 지속해 나가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개인의 이익을 초월하고 더욱 커다란 의미를 가진 일을 하고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회사 사장: “션윈의 목소리가 더 많은 사람에게 들릴수록 사회는 더욱 아름다워질 것”
루카 레이든(Luca Layden)은 미국의 한 홍보회사 사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이다. 《언브로큰》을 관람하고 그는 “큰 계발을 받았다.” “스토리에 아주 큰 감동이 있습니다.” 그는 션윈의 모든 참여자에게 경의를 표했으며,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와서 관람하기를 바랐다.
“홍보(PR) 관점에서 볼 때 저는 이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는 훌륭한 브랜드 브랜딩일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겪은 고통과 여전히 견뎌내고 있는 시련이라는 핵심 주제를 직격합니다.”라고 레이든은 말했다. “그들의 목소리가 더 많은 사람에게 들릴수록 사회는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이번 투어 덕분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는 용천사를 두고 “환경이 아름답고, 이들이 이렇게 멋진 곳에서 공부하고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라며, “이곳의 도덕적 미와 정신적 미 역시 되새겨볼 만합니다. 이러한 아름다움은 그 어떤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도 진정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참으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예술가: “이것이 바로 영웅의 기개”

시각예술가 나토샤 키퍼(오른쪽 첫 번째)가 10월 17일 용천사 다과회 현장에 참석했다.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복합 매체 시각예술가 나토샤 키퍼(Natosha Keefer)는 용천사를 참관한 후 “마음의 물결이 세차게 일었다”고 했다. 예술가로서 그녀는 션윈 예술가들이 겪은 모든 것을 눈으로 직접 목격했고, 그들이 중공의 방해를 받지 않고 여전히 무대 위에 서서 재능과 영혼을 모두 관객에게 선사하는 것을 보았다. “제가 보기에 이것이 바로 영웅의 기개입니다.”
“오늘 내게 가장 깊은 깨달음은, 우리에게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권리가 있으므로 마땅히 더욱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대중과 마음의 소리를 공유해 세상 사람들이 지금 상황이 반드시 바뀌어야 함을 알려야 하며, 그래야만 그들(션윈 예술가들)이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WNRC 특별활동위원회 위원장: “내심으로 큰 감동”
전국 공화당 여성 클럽(WNRC) 특별활동위원회 위원장인 산드라 바루크(Sandra Baruch)는 용천사를 참관한 후 “세상에! 내가 당시에 이런 학교에 다닐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그 전당들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보았을 때, 내심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라고 탄복했다.
페이톈(飛天) 학생들이 사찰과 탑 사이로 가서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것을 알게 된 그녀는, 이 모든 사람들이 매우 평화로운 일을 하고 있으며, 그들은 그것을 오래된 파룬궁에서 배운 것이라고 밝혔다.
“내가 여기에 도착하는 데 두 시간 반이 걸렸지만, 이는 절대적으로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라고 바루크는 밝혔으며, 돌아간 후 자신이 협력하는 WABC와 WOR 710 두 라디오 방송국에서 이 멋진 여정을 공유하겠노라고 전했다.
(에포크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