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춘(小陽春)
【정견망】
중국 고대인은 “하늘이 상을 드리워 길흉을 나타내니, 성인이 이를 본받는다”고 말했다. 즉, 들판에서는 사물로 나타나고, 조정에서는 관리로 나타나며, 사람에게서는 일로 나타난다는 뜻이다. 여기서 장쩌민(江澤民) 사망 전의 각종 천상과 예언을 탐구해 봄으로써, 여러분이 천지 만물 사이의 변화 법칙을 통찰하고 천의(天意)와 민심, 역사 발전의 조류에 순응하여 이로운 것을 쫓고 해로운 것을 피하며 길한 곳으로 가고 흉한 것을 멀리하는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겨울에 천둥이 치면 흙더미가 쌓인다”
중국 전통문화에는 “봄에 천둥이 치면 쌀이 쌓이고, 겨울에 천둥이 치면 무덤이 쌓인다”라는 속담이 전해 내려온다. 글자 그대로 봄에 치는 천둥은 오곡이 풍성한 것을 예고하고, 겨울에 치는 천둥은 사람이 죽고 정치가 끝남을 예고한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상야(上邪)》라는 제목의 한락부 민가도 있다.
上邪! (상야!)
하늘이시여!
我欲與君相知, (아욕여군상지)
내 당신과 서로 사랑하며,
長命無絕衰。 (장명무절쇠)
길게 이어져 끊어지거나 쇠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山無陵, (산무릉)
산의 봉우리가 평지가 되고,
江水為竭, (강수위갈)
강물이 다 말라 버리며,
冬雷震震, (동뢰진진)
겨울에 천둥이 우르릉 울리고,
夏雨雪, (하우설)
여름에 눈이 내리며,
天地合, (천지합)
하늘과 땅이 하나로 합쳐진다면,
乃敢與君絕。 (내감여군절)
그때서야 비로소 당신과 헤어지겠습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이는 하늘과 땅을 가리키며 맹세하는 고대 사랑 노래처럼 보인다. 하지만 오늘날의 현실과 대조해 보면 이것이 사실 상당히 정밀한 경고의 말임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장쩌민의 사망과 공산당의 멸망 시기에 천지간에 곧 발생할 갖가지 이상 현상을 지극히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산봉우리가 평지가 된다(山無陵)”는 것은, 지난 세월 동안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고 연못의 물을 말려 고기를 잡는 식의 중공이 부동산 개발,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건설, 개발구 조성 등을 위해 산을 깎고 바다와 호수를 메우는 것을 아끼지 않았음을 말한다. 자연 생태 환경을 파괴하여 중화 대지의 무수한 산과 강, 호수를 자취도 없이 사라지게 했으며, 그 결과 각종 천재인화(天災人禍)가 끊이지 않게 되었다. 여러분은 또한 시진핑이 20대 신임 중공 정치국 상무위원을 데리고 등장할 때, 배경으로 이전의 ‘강산도(江山圖)’ 대신 붉은색을 사용한 것을 보았을 것이다. 강과 하천이 사라진다는 것은 곧 장쩌민의 죽음이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강물이 말라버린다(江水爲竭)”는 것은, 사람이 하늘을 이길 수 있다며 산을 밀고 바다를 메우는 중공이 숲을 망쳐 농경지를 만들고, 호수를 메워 논밭을 일구며, 장강(長江) 삼협 댐과 남수북조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중화민족이 대대로 의지해 온 풍수 용맥을 인위적으로 끊어버린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해 화하(華夏) 자손을 길러온 어머니의 강인 장강이 마르고 끊기게 되었다. 특히 2022년 들어 발생한 극히 보기 드문 지속적인 고온과 가뭄은 장강의 본류와 지류, 동정호와 파양호를 바닥까지 드러나게 했으며, 수문 기록 사상 최저 수위를 기록하게 했다.
2022년 11월 13일 홍콩 위성 TV 기자 친펑(秦楓)이 웨이보에 “강물이 동쪽으로 흐른다(江水東流)”라고 올려 장쩌민이 곧 죽을 것임을 암시한 것, 그리고 30일 장쩌민 사망 후 그녀가 다시 “다시 한번 말하건대, 강물은 동쪽으로 흘러갔다”라고 게시한 것과 우연히 일치하는 묘미가 있다. 다만 어떤 네티즌은 1998년 여름 장강 대홍수는 장쩌민이 바람과 파도를 타고 정식으로 권력을 독점했음을 나타내고, 2022년 여름 장강의 가뭄과 단류는 장쩌민이 인간 세상에서 증발하여 결국 재가 되었음을 나타낸다고 조롱하기도 했다. 이것이 바로 천의(天意)다!
“겨울에 천둥이 울린다(冬雷震震)”는 말은 장쩌민 사망 직전인 2022년 11월 28일(음력 11월 5일)로, 이미 소설(小雪) 절기 6일째였다. 장쩌민의 소굴인 상하이에서 오후에 번개와 천둥이 치고 폭우가 쏟아졌으며 낙뢰 황색 예보가 발령되었다. 당일 장강 중하류 지역인 무한, 장사, 남창, 합비, 남경, 항주 등지의 하늘에서도 연달아 천둥소리가 울려 퍼졌다. 동시에 짙은 안개, 광풍, 진눈깨비가 동반되었다. 전날 상하이에는 올겨울 첫 한파 청색 예보가 내려졌고,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빠르게 남하하여 상하이까지 들이닥치며 기온이 48시간 내 최대 14℃나 떨어졌다. 이전에 전국 각지 하늘에서는 원인 불명의 거대한 굉음이 여러 차례 들리기도 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인권 악당’ 장쩌민이 천벌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여름에 눈이 내린다(夏雨雪)”는 말은 2022년이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이라고 불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천 다구 빙하 지역에서 7월 22일 ‘여름이 순식간에 겨울로 변하는’ 강설이 나타나 전국적인 고온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 것을 말한다. 여름철에 접어든 이후 대륙의 많은 지역에서 ‘삼복더위에 눈이 내리는’ 괴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예를 들어 신강 천산 석림과 아러타이 지역에서 7월 6일과 7월 20일에 잇따라 눈이 내렸고, 7월 17일 청해성 천준현에서는 보기 드문 강설이 있었다. 7월 21일(음력 6월 23일, 대서 3일 전) 감숙성 장예에서는 ‘6월의 비와 눈’이 내려 누적 강수량 30mm, 적설량 4~5cm를 기록했다. 이는 자연스럽게 《두아원》 속의 ‘유월에 눈발이 날린다(六月飛雪)’는 것과 장쩌민이 파룬궁을 탄압하며 만들어낸 거대한 원안(冤案 억울한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하늘과 땅이 합쳐지다(天地合)”는 우주의 성·주·괴·멸 발전 법칙에 따라, 현재 음매(陰霾 어두운 안개)가 자욱하고 암흑천지인 중공 홍조(紅朝 붉은 왕조)가 이미 왕조가 바뀌고 천지가 갱신되며 다시 하늘과 땅이 열리는 역사적 순간에 이르렀음을 말한다.
“하늘이시여! 나는 당신과 서로 알고 지내며, 명이 다할 때까지 변치 않기를 원하나이다.” 이는 오늘날 중공의 “당이여! 친애하는 어머니”, “영원히 당을 따르자”, “언제든 당과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영원히 당을 배반하지 않겠다”, 그리고 장쩌민 사망 후의 “장쩌민 동지는 영원불멸하리라”, “장쩌민 동지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으리라”와 같은 슬로건 및 구호와 똑같은 맥락이다.
비록 많은 사람이 이 한 대 악부 민가(民歌 민요)가 남녀 사이의 맹세를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것은 수억 명의 신주(神州) 자식들에게 마르크스-레닌의 자손이 되지 말라고 경고하고 일깨워 주는 것이다. 또한 중화민족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한 순간에 중공 사당과 철저히 결별하고 중공의 죄악 가입 기구에서 탈퇴하겠다는 굳건한 서약이기도 하다. 동시에 죄악이 가득한 장쩌민의 운명의 날과 중공 폭정 치하의 각종 변이적이고 비정상적인 현상을 함축하고 있다.
2. “핏빛 달이 나타나면 나라에 상사가 있다”
달이 붉게 변하는 것을 고대에는 ‘혈월(血月)’이라 불렀으며, 옛사람들은 이 기이한 현상을 ‘극히 흉한 천상’으로 여겼다. 중국 고대 정사의 기록에 따르면 혈월이 나타나면 나라가 장차 쇠하고 기운이 다하여 지옥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민간에도 “혈월이 나타나면 요괴가 나타난다”라는 설이 있다. 붉은 혈월은 지음지한(至陰至寒)의 형상이기에 세상의 정기(正氣)가 약하고 사기(邪氣)는 성하며, 원망하는 기운이 가득하고 살기가 강함을 징조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혈월이 나타날 때마다 풍운이 급변하고 산하가 슬피 울며, 세상 곳곳에서 불길이 솟고 천하가 동요하며 불안했다. 또 다른 설에 따르면 혈월은 세상에 큰 원통한 일이 있어 역병이 창궐하거나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을 예고하며, 광범위한 천재인화와 정국의 동요를 동반한다고 한다.
성경 구약 《요엘서》에도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날이 오면 “신이 만민을 심판할 것”이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2022년 11월 8일 저녁 전 세계에 걸쳐 천 년에 한 번 있을 법한 개기월식이 나타났다. 동시에 대흉의 징조로 여겨지는 ‘혈월(血月)’이 동반되었다. 월식이 통과하는 세계 각국 외에도 중국 동부에서 월식의 전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이번 개기월식과 관련된 천상으로는 11월 2일 토성합월, 11월 5일 목성합월, 11월 11일 화성합월이 있었고, 5월 16일에는 전 세계적으로 ‘슈퍼문+레드문+개기월식’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5월 7일과 10일 저녁, 절강성 주산 해역 상공에서 보기 드문 ‘핏빛’ 하늘의 기이한 광경이 연이어 두 차례 나타났다. 5월 11일 저녁에는 복주에서도 마치 세상의 종말처럼 ‘하늘이 피처럼 붉은’ 이상이 재현되었다. 이에 앞서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5월 7일 태양 폭풍이 지구를 통과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옛사람들은 월식(月食)을 월식(月蝕)이라고 불렀다. 당대 이순풍의 《을사점(乙巳占)·월식점 제12》에서는 “월식이 새벽에 일어나면 태자에게 화가 미치고, 저녁에 일어나면 군주에게 화가 미친다”라고 했다. 또한 “봄에 식(蝕)이 있으면 흉년이 들고 장군이 죽으며 근심이 있고, 여름에 식(蝕)이 있으면 큰 가뭄이 들며, 가을에 식(蝕)이 있으면 전쟁이 일어나고, 겨울에 식(蝕)이 있으면 그 나라에 전쟁이나 상사가 있다”라고 했다.
즉 월식이 황혼에 발생하면 군주에게 화가 미친다. 그리고 봄에 발생하면 큰 흉년이 들고 장군이 사망하며 국가에 근심이 생긴다. 여름에는 큰 가뭄, 가을에는 병란, 겨울에는 전쟁이나 어떤 중요한 인물의 사망이 발생하여 정국에 대동요를 가져온다. 특히 중국 고대의 제왕들은 하늘에 ‘혈월’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자신의 운세가 다했음을 깨닫곤 했다.
《남제서(南齊書)·천문지》에는 “명제 영태(永泰) 원년(서기 498년) 4월 계해일에 월식이 있었는데 색이 피처럼 붉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과연 혈월이 강림한 지 사흘 만에 대사마가 군사를 일으켜 반란을 일으켰고, 5개월 만에 명제가 사망했다.
1644년 4월 25일, 이자성 군대가 북경 성안으로 진격하자 명 마지막 황제 숭정제(崇禎帝)는 ‘혈월’ 아래에서 측근 환관을 데리고 매산(梅山)에 올라가 자결했으며, 명조(明朝)는 이렇게 멸망했다.
1863년 5월 23일 나타난 혈월 이상은 태평천국의 멸망을 예고했다. 20일 후 청군이 대도하(大渡河)에서 태평군을 포위 섬멸했고 익왕(翼王) 석달개(石達開)가 살해당했다. 이듬해 8월 수도 천경(天京 남경)이 청군에 함락되면서 홍수전(洪秀全)이 이끌던 태평천국 운동은 완전히 실패했다.
1911년 10월 12일 ‘혈월’이 나타나기 이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창(武昌)봉기가 폭발하며 신해혁명의 서막을 열었다. 4개월 후 각 성이 잇따라 독립을 선언하자 선통제 푸이가 강제로 퇴위하며 청조 통치가 끝이 났다.
그렇다면 이번 개기월식은 2022년 11월 8일 저녁에 발생했는데, 전날이 바로 24절기 중 ‘입동(立冬)’이었으니 이순풍의 월식 천상 해석에 정확히 부합한다. 중국 대륙에서는 이에 따라 신강 우루무치 화재로 촉발된 ‘백지 혁명’과 장쩌민의 급사라는 두 가지 역사적 대사건이 발생했으며, 중공의 해체 역시 머지않았다.
3. “붉은 꽃이 다 지니 하얀 꽃이 피어나네”
다시 명나라 유백온의 《금릉탑비문》 중 한 단락의 예언을 해석해 보자.
“민삼민십민삼칠
(民三民十民三七)
비단같은 강산을 한 가지 색으로 바뀌네
(錦繡河山換一色)
말이 고개를 끄덕이지 않으니 돌이 바닥으로 가라앉고
(馬不點頭石沉底)
붉은 꽃이 다하면 흰꽃이 핀다
(紅花開盡白花開)”
“민삼밉십민삼칠(民三民十民三七)”에서 ‘민(民)’은 중공 정권의 국호에 들어있는 글자로 그 정권을 가리킨다. ‘민삼민십’은 ‘민 30’이고 여기에 ‘민 37’을 더하면 총 ‘민 67’이 된다. 이는 1949년 건국 이후 중공의 운수가 67년에 불과함을 가리킨다. 즉 정유(닭)년 전후인 2017년 1월 28일부터 2018년 2월 15일 사이에 멸망함을 뜻한다.
“비단 같은 강산이 한 가지 색으로 바뀌네(錦繡河山換一色)”에서 ‘금수(錦繡)’는 후진타오를 암시하고 ‘하산(河山)’ 즉 ‘강산(江山)’은 장쩌민을 비유한다. ‘한 가지 색으로 바뀐다’는 것은 장쩌민과 후진타오 파계 인물들이 20대에서 쫓겨나고 전부 순색의 ‘시자쥔(習家軍)’으로 교체되었음을 의미한다. 또한 시진핑이 신임 상무위원들을 데리고 기자들과 만날 때 배경의 ‘강산도’가 붉은색 일색으로 바뀐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말이 고개를 끄덕이지 않으니 돌이 바닥으로 가라앉고(馬不點頭石沉底)”에서 ‘말이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다’는 것은 20대 폐막 대회에서 말띠인 후진타오가 시진핑이 내정한 인사 명단에 동의하지 않자, 결국 주석단에서 강제로 끌려 나간 것을 말한다. ‘돌이 바닥으로 가라앉는다’는 것은 덩샤오핑의 격대지정 후계자와 개혁개방이 이로써 종결되었음을 뜻하며, 중공이 더 이상 ‘돌을 더듬으며 강을 건너는’ 식의 개량을 통해 회생할 수 없으며 권력 내분 속에서 철저한 해체로 향할 것임을 가리킨다.
“붉은 꽃이 다 지니 하얀 꽃이 피어나네(紅花開盡白花開)”에서 ‘붉은 꽃’은 중공의 붉은 정권을 가리키고 ‘다 진다’는 것은 정권이 끝났음을 뜻한다. ‘하얀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곳곳에서 일어나는 ‘백지혁명’이 공산당 없는 새로운 중국을 맞이하게 될 것임을 가리킨다.
제갈량의 《마전과(馬前課)》에서는 일찍이 “새벽 닭의 울음소리에 그 도가 크게 쇠하리라”라고 예언했다. 이는 상하이 우루무치 중로(中路)에서 백지를 들고 항의하던 민중들이 역사상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공산당 퇴진”을 외친 것을 비유한다. 이 한 번의 외침은 확실히 죽어가는 중공의 기세가 이미 꺾였으며 결국 닭의 해에 역사의 무덤으로 들어갈 것임을 상징한다.
모택동도 당조(唐朝) 시인 이하의 《치주행(致酒行)》 중 “수탉 한 번 우니 천하가 밝아지네(雄雞一聲天下白)”라는 구절을 인용해 자신이 창건한 붉은 강산의 운명을 점치며 “수탉 한 번 우니 천하가 밝아지고, 사방에서 우전악을 연주하네(一唱雄雞天下白,萬方樂奏有於闐)”라고 고친 적이 있다. 이는 오늘날 ‘백지혁명’과 상응한다.
여기서 ‘백(白)’자에는 또 다른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중공이 성씨에 ‘백’자가 들어간 사람의 손에 망할 것이라는 암시이며,
둘째는 장쩌민이 ‘백혈병’으로 사망할 것임을 암시한다. 다른 공간에서 바른 생명의 피는 붉은색이지만, 부(負)적인 생명의 피는 흰색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장쩌민을 두꺼비 요괴의 환생이라 부르는데, 즉 냉혈 동물 혹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마귀의 총대표이기에 백혈병에 걸린 것이다. 게다가 재임 기간 중 ‘파룬궁 수련생 인체 장기 적출’을 명령했기에 “재앙을 재앙으로 갚고, 해악을 해악으로 갚아” 결국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사망한 것이다.
이외에도 당조 사천감 원천강, 이순풍이 저술한 《추배도》 제50상 복괘(複卦)의 송(頌)에 이르길,
“호랑이 머리를 한 사람이 호랑이해를 만나니,
창고에 하얀 쌀이 가득해도 가치가 없도다.
시랑(豺狼)들이 떼를 지어 거리로 다니니,
풍운을 다 걷어내야 비로소 하늘이 보이리라”라고 했다.
이는 범띠인 장쩌민이 2022년인 백호의 본명년(本命年)에 죽을 것임을 정확히 예언한 것이다.
“혁명은 아직 성공하지 못했으니 동지들은 계속 노력해야 한다.” 나라와 백성을 망친 장쩌민의 죽음이 곧 가·악·투(假·惡·鬪)의 중공 사당이 역사 무대에서 즉시 물러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 음혼(陰魂)은 완전히 흩어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세상에서 화란을 일으키고 있다. 역사는 지금 수억 중국인의 각성을 기다리고 있으며, 전 세계 수십억 인류의 각성을 기다리고 있다. 전 중국의 수억 인구가 마귀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인식하고, 전 세계 수십억 인류가 마귀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인식해야만 진정으로 ‘천하가 크게 밝아짐(天下大白)’을 실현할 수 있으며 인류도 역사의 신기원으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