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선영
【정견망】
대법의 초상성을 견증하다
작년 8월 전국적으로 백신을 접종했는데 접종하지 않으면 강제로 했다. 딸의 직장에서도 맞으라고 했다. 그러나 딸은 백신을 맞은 후 몸이 불편해서 혈압이 180까지 올라갔다. 딸은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깜깜해져 현지 큰 병원에 갔다. 의사가 진찰한 후 많은 약을 처방해주었고 몸에 혈압계를 달아 24시간 감시하게 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혈압이 여전히 내려가지 않자 딸의 마음이 조급해졌다. 전에 이런 상황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마음이 아파서 딸에게 말했다.
“너는 전에 고혈압이 없었고 이는 백신을 맞아서 나타난 반응이 아니겠니? 대법 호신부에 적힌 그 말을 기억해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것만이 목숨을 구하는 보장이란다. 이번 대 역병은 대법만이 구할 수 있단다. 너는 이미 사람을 해치는 사당 조직에서 탈퇴했으니 마땅히 이 9자 진언을 진심으로 외운다면 혈압이 빨리 내려갈 거다!”
딸이 듣고는 말했다.
“저도 백신이 정말 소용이 있다고 믿지 않고 사부님과 대법을 믿어요!”
신기한 일은 이렇게 일어났다. 딸의 정념이 나와 진심으로 9자 진언을 외우자 올라갔던 혈압이 아주 빨리 떨어졌다. 딸의 얼굴이 펴졌고 혈압계도 떼어버렸다. 마음도 유쾌하고 가벼워졌다. 딸은 내게 “파룬따파는 정말 좋아요!”라고 했다.
사람을 구하는 대법은 이미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고 우리 주변에서 정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수많은 실제 사례들이 우리에게 이런 진상을 알려주고 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큰 빗속에 대법의 신기를 견증하다
작년 여름 중국에서는 수재가 특히 많았다. 어떤 지역에서는 심지어 몇 년간 없었던 수재가 일어났는데 나는 친구들에게 우리 큰고모가 겪은 신기한 일을 말해보겠다.
작년 여름 장마철에 우리 지역에 갑자기 큰비가 쏟아졌다. 많은 큰 길이 마치 바다처럼 되었다. 큰고모는 농촌에 사는데 집밖으로 흐르는 물길이 없었다. 왜냐하면 대대(大隊)에서 길을 만들 때 길이 집터보다 높아 물이 빠지지 않았음에도 상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큰고모는 70대 노인으로 집에 혼자 사신다. 그날 큰비가 내려 눈을 뜨고 뻔히 보는 사이에 마당에 물이 웅덩이가 갈수록 높아졌다. 비는 억수같이 쏟아졌고 웅덩이는 이미 가득 차서 밖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곧 집안으로 역류할 것처럼 이미 문턱에 도착했다.
고모는 깜짝 놀라 초조했다. 이때 문득 내가 알려준 말이 생각났다. 위급한 일을 만났을 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을 외우면 위험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외우기 시작했다. 외우다 보니 가슴도 그리 뛰지 않았고 비록 비는 갈수록 많이 내렸지만 그 물은 꼼짝도 않는 것처럼 시종 바깥 문턱에 머물며 안으로 흘러들어오지 않았다.
한번은 내가 고모 집에 갔는데, 들어서자마자 격동해서 내게 말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
그러면서 신이 나서 내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사부님께 고맙다고 했다. 그날 또 다른 사람이 고모 집을 방문했는데 나는 그에게 진상을 말하고 고모가 옆에서 이 일을 말해주었다. 그러자 그는 그 자리에서 기뻐하며 삼퇴했다.
또 한 가지는 내게 일어난 일이다. 한번은 밖에 나갔는데 정오 무렵 철교(鐵橋)를 지나갔다. 철교에서 2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바로 이 순간 나는 속으로 온힘을 다해 고함을 질렀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내 외침 소리가 막 나오자마자 모든 것이 다 보였고 전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았다. 나는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만일 사부님이 아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일체는 사부님의 법을 인증하지 않는 것이 없다,
“쩐싼런(眞善忍) 세 글자 성언(聖言) 법력(法力)이 무한하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진정으로 외면 만겁(萬劫)이 즉시 바뀌네”
(《홍음 4》〈대련〉)
제자는 사부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말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위해 애를 쓰시는데 천 마디 말 만 마디 단어가 모두 한마디로 수렴합니다. 바로 “사부님, 감사합니다.” 제자는 반드시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사부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71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