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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구결이 신(神)의 위엄을 드러내다

사천대법제자 욱련(昱蓮)

【정견망】

나는 99년 ‘7.20’ 이전 법을 얻은 대법제자로 올해 나이는 78세다. 지난 20여 년간 수련하면서 수많은 신기(神奇)한 일들을 겪었는데 아래에서 2가지 사례를 들어 여러분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또 이를 통해 대법의 신기와 초상성(超常性) 및 사부님의 자비와 호탕(浩蕩)한 불은(佛恩)을 실증하고자 한다. 또한 독자 여러분들이 대법이 펼쳐 보인 신적(神跡)을 본 후 대법 진상을 알고 대법을 선하게 대해 아름다운 미래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

1. 정법구결이 신의 위엄을 드러내다

2018년 어느 날 밖에 나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교외에서 비교적 편벽한 모 하천 지류의 작은 진흙길을 걷다 2명의 젊은 여성을 만났다. 그중 한 명은 길에 서서 전화를 걸고 있고 그녀들 앞에는 아주 덩치가 큰 개 한 마리 있었다. 작은 길 중간에 큰 개가 앉아 있으니 덩치가 더 커보였고 내가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었다. 하지만 지나가려면 지나갈 수는 있었다.

내가 그 개를 보니 그다지 온순해 보이지 않았고 그것의 눈이 직접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전화를 하지 않는 다른 아가씨에게 물었다.

“당신네 이 개가 사람을 무나요?”

그녀가 말했다.

“겁내지 마세요, 얘는 애완견이에요.”

하지만 나는 그 개의 눈빛이 흉악하게 느껴졌다. 이에 나는 생각해보았다. 만약 어느 세(世)에 저것이 나와 무슨 원한이 있거나 원수였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 사람을 구하고 있으니 저것도 내게 나쁜 짓을 하진 못할 것이다. 이에 앞으로 지나가려 했다.

내가 막 개 앞을 지나갈 때 그것이 갑자기 미친 듯이 짖어대더니 높이 뛰어오르며 내게 달려들려 했다. 나는 곧장 마음속으로 정법구결(正法口訣)을 외웠다.

“파쩡치앤쿠운(法正乾坤), 시에어취앤몌(邪惡全滅)!”

그러자 이 개가 단번에 풀이 죽었고 신속히 자기 자리로 돌아가 고개를 숙이고는 조용해졌다. 이것은 정말로 정법구결이 신의 위엄을 드러낸 것이다.

2. ‘어지럼증’이 신기하게 멈추다

2021년 7월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마치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진 것처럼 깜짝 놀랐다. 어제까지만 해도 나한테 퇴원한다고 말했는데 오늘 갑자기 사망하다니 이게 무슨 일인가? 나는 도저히 이 일을 현실로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에 너무 슬퍼서 큰소리로 울부짖었는데 정말로 상심이 컸다. 너무 슬퍼서 기절할 정도였고 마음이 너무 고통스러웠다.

주치의는 “주요 사망원인은 (남편) 심장 근육의 탄력에 문제가 있어서 심장박동을 감당하지 못해 심장이 정지되어 응급치료를 했어도 효과가 없었습니다.”라고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그의 갑작스런 사망은 나를 미망에 빠지게 했다.

돌이켜 보면 우리 부부는 무려 50여 년을 함께 하며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늘 서로 화목하게 지내왔는데 서로 다투거나 갈등이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비슷한 경험을 겪었기 때문이다. 문화혁명 시기 우리 둘은 사당(邪黨)이 말하는 소위 ‘냄새나는 아홉 번째(역주 : 지식인을 폄하하는 말)’였기 때문에 늘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나는 무엇을 보거나 무엇을 하거나 늘 자신도 모르게 남편과 연계시켰고 남편의 목소리와 미소가 늘 머릿속에 떠올라 없애려 해도 없앨 수 없었다. 부부 사이의 정(情)이 이렇게 깊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뼛속까지도 그에 대한 깊은 정이 감춰져 있었다.

그러나 수련이란 극히 엄숙한 것으로 정은 속인 중의 것이다. 내가 정을 너무 중하게 볼 때면 단번에 떨어져 내려갈 수 있다. 사악은 곧 빈틈을 타서 나를 공격해왔다. 그것은 내가 수련 전에 겪었던 메니에르 증후군과 똑같은 병업 증상이 나타나게 했다. 나는 어지러워서 제대로 서 있을 수 없었고 서 있으면 불안해서 곧장 침대에 누워야 했다. 그런데 누워 있어도 침대마저 도는 것 같았고 심지어 방도 돌아가는 것 같았다. 정말로 하늘과 땅이 모두 돌아가는 것 같았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견디기 힘들었다. 마치 심장이 흉강에서 밖으로 밀려나온 것 같았고 가슴이 쿵쾅거리며 이마에서는 식은땀이 났다. 이어서 위도 난리가 나서 급히 토했고 배가 아팠으며 또 갑자기 변의를 느끼는 등 정말 힘들었다.

이때 나는 침대에 누워서 움직이지 못했는데 움직이기만 하면 너무 어지러웠고 또 말할 기운조차 없었다. 어떻게 한단 말인가? 나는 곧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나를 구해주실 것을 청했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파쩡치앤쿠운(法正乾坤), 시에어취앤몌(邪惡全滅). (어지럼증아) 멈춰라!”

그러자 정말 어지럼증이 신속히 줄어들더니 서서히 멈췄다. 나는 격동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드렸다.

당신이 만약 속인의 의료수단으로 약을 먹거나 주사도 맞지 않고 또 수액도 쓰지 않고 이렇게 당장 메니에르 병을 좋아지게 할 수 있는가? 전혀 불가능하다. 이는 바로 사부님의 자비와 호탕하신 불은을 체현한 것이자 대법의 신기와 초상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어서 나는 자신이 수련인이니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마땅히 법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났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우리 여기에서는 기를 연마(練)하지 않기에 저층차(低層次)의 이런 것들은 당신이 연마할 필요가 없으며, 우리는 당신을 밀어주어 당신의 신체가 병이 없는 상태에 도달하게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밀어주시어 신체가 병이 없는 상태에 도달하게 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병이 없는 상태에 도달했다고 굳게 믿으면 곧 병이 없어질 것이다. 이런 표현은 모두 가상(假相)이며 소업(消業)이며 병업관을 지나가는 것이다.

그 다음 안으로 찾아서 특히 정에 대한 집착을 제거했다. 동시에 또 발정념을 강화해서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했다. 이렇게 하자 아주 빨리 건강을 회복했다.

정법은 이미 최후의 최후에 도달했다. 정법 최후의 이 시각에 나는 더욱 정진해서 자신을 잘 닦으며 세 가지 일을 하는데 더 노력해서 보다 많은 사람을 구해, 구도해주신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79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