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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적(神跡)은 뜻하지 않게 일어난다

혜홍(慧弘)

【정견망】

내가 처음 파룬궁(法輪功) 제5장 공법 가부좌를 틀었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단가부좌밖에 할 수 없었다. 20분을 연공하니 몹시 견디기 힘들었다. 이때 속으로 오래 견지할수록 좋다는 사부님을 말씀을 떠올렸다. 나는 억지로 참으며 다리를 풀지 않으려고 버티고 또 버텼다. 그러다 40분이 지났을 때 갑자기 머리 위에서 큰 소리가 났는데 마치 큰 폭발이 있는 것 같았다. 이 폭발과 함께 몸, 손, 오장육부가 모두 충격으로 빠져 나가 마치 내 몸 안에 없는 것 같았다.

‘어찌 된 일이지?’ 내가 정신을 차려보니 몸이 마치 한 장의 종이처럼 가볍고, 무게가 없으며, 하늘하늘한 것이 매우 아름다운 것을 발견했다. 몸이 너무 편안해서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내 병은 어떻게 되었을까? 내 온몸의 병은? 이렇게 나간 걸까? 사라진 걸까? 설마 정말로 내게도 신적이 발생한 것인가?

아들이 두 살, 딸이 다섯 살 때 나는 싱글 맘이 되었다. 하지만 직업도 없이 여자 혼자 두 아이를 키우려니 오직 손재주에 의지해 생계를 꾸려야 했다. 정신과 경제의 이중압박에 승부욕이 강한 내 성격 때문에 나는 자신의 모든 것을 소진했다. 어렵사리 아이들을 키워냈지만 내 몸도 완전히 망가졌고, 질병에 시달려 온 몸에 성한 곳이 하나도 없었다.

위가 아파서 밥을 제대로 못 먹었고 하루 종일 국수 죽으로 연명했으며 허리 디스크와 오른손 관절염이 심했으며 요추도 변형되어 사는 게 쉽지 않았다. 도처로 의사와 약을 찾아다녔고, 사찰에 가서 신불(神佛)에게 빌고 귀의도 해봤지만,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해져서, 늘 하늘이 대체 언제나 나를 구해주실까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이 다 성장한 후, 나는 2005년에 재혼했다. 신체의 고통으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남편의 친척이 내 모습을 보더니 어느 날 《사부님 은혜》 문장을 몇 개 가져와서는 나더러 보게 했다. 나는 배운 것은 많지 않았지만 글을 보는 내내 감동적이고 신기했으며 마치 몸에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것이야말로 내가 찾던 것임을 강하게 느꼈다. 남편은 예전에 파룬궁을 연마했지만 박해가 시작된 후 연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는 곧 남편에게 연공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는데, 바로 앞에서 썼던 그 현상이 나타났던 것이다.

온 몸의 병이 정말 이렇게 짧은 시간에 나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이 병들이 다시 돌아오는 건 아닐까? 정말로 병이 흔적도 없이 폭발된 것일까? 신적(神跡)은 이렇게 뜻하지 않게 일어났고, 나는 직접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신기를 목격하고 밤새도록 감격했다. 이튿날 나는 첫차를 타고 친정어머니께 이 기쁜 소식을 전하러 갔다. 큰 여동생이 2003년 직장암에 걸려 세상을 떠났는데 자식을 먼저 보낸 어머니는 매우 괴로워하셨다. 또 내 몸이 안 좋은 것을 보시고는 늘 걱정하셨다. 그러다 내 몸이 이렇게 변하고 모든 질병이 사라진 것을 보신 어머니는 웃으면서 아주 기뻐하셨다. 내가 수련에 들어가자 남편도 대법으로 되돌아왔다.

어머니는 2007년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2008년이 되도록 몸이 회복되지 않았다. 이에 내가 연공을 가르쳐드렸는데 아주 확고하셨다. 어머니는 80이 넘었고 글도 몰랐지만 주동적으로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웠고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 하에 연공 동작을 배웠다. 사부님께서는 여러 번 어머니를 도와 몸을 정화시켜 주셨고, 신체가 늘 건강하셨다. 어머니는 또 대법의 법리에 따라 수련할 줄 알았고 남과 다투지 않으셨다.

신적은 늘 뜻하지 않게 일어난다. 어느 날 어머니가 작은 여동생 집에서 연공을 마치고 침대에 앉아 쉬고 계실 때 갑자기 1미터 넘는 높이로 공중으로 떠올랐다. 어머니는 당시 어찌된 일인지 몰랐고 또 놀라서 계속 여동생을 불렀다. 여동생이 어머니 앞에 달려와서야 비로소 공중에 뜨는 것이 멈췄다. 어머니가 공중에 뜬 과정을 여동생에게 낱낱이 이야기하니 여동생은 대법에 크게 탄복했다. 지금은 또 대법의 요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전법륜》, 《정진요지》 등의 대법 책을 읽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대사님은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에서 이렇게 알려주셨다.

“사람이 세상에 온 것은 구도되기 위함이고, 창세주가 천국세계로 구도해 줌을 기다리기 위해 사람이 된 것이다.”

파룬따파 수련자들이 들려주는 각종 신적은 바로 세인들에게 사람을 구하는 대법이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소중한 중국인들이여, 부디 선량함을 유지하고, 진선인(真善忍)의 힘을 느끼며, 사악한 공산당 관련 조직에서 탈퇴해, 창세주의 구원을 받아 천국세계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