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대법제자 진진(真真)
【정견망】
나는 1997년 대법을 얻었고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후 사부님 말씀에 따라 내가 할 일을 하고 있다. 날마다 법 공부, 연공, 발정념을 하고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려 인연 있는 사람을 구도한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알려주고 삼퇴(三退 중공관련 세 조직에서 탈퇴)하면 평안할 수 있다고 끊임없이 알려왔다. 지난 20여 년의 수련과정 중에 비록 적지 않은 마난과 온갖 고생을 겪었지만 다행히 사부님의 보호 아래 오늘까지 걸어왔다.
아래에 두 가지 예를 들겠다.
2020년 역병(疫病)이 아주 심각할 때 소구(小區)가 봉쇄되어 문밖을 나갈 수 없었다. 우리 소구는 가족동이라 방역 관계자들이 다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로 일부는 내가 아는 사람들이고 일부는 몰랐다. 출입하려면 통행증이 필요했는데 가구당 한 사람만 밖에 나가 장을 볼 수 있었다. 가족들이 내게 출입증을 주었고 이렇게 해서 나는 날마다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할 수 있었다.
평소 아주 잘 아는 사람이라도 관건적인 시각에는 안 될 수 있다. 어느 날 지인이 출입을 통제하면서 1시간만 나갈 수 있다고 하면서 또 시간을 기록했다. 날마다 검사해서 정해진 외출 시간을 초과해서 늦게 돌아오면 안색이 변해 말했다.
“당신은 왜 날마다 나가는가? 장을 보러 가는 게 맞는가? 볼일이 없으면 나가지 말라.”
이렇게 나는 날마다 나갈 기회가 있었다. 나는 이 한정된 시간을 생각하면서 사부님께 인연 있는 사람을 내 주변에 보내주실 것을 요청했다. 사람을 만나면 곧장 진상을 알렸는데 여러 사람들이 삼퇴에 동의했고 아주 평화로워서 평소와 별 차이가 없었다.
한번은 내가 밖에 나갈 때 그들이 나를 보지 못했다면서 내가 돌아왔을 때 아무리 해도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 몇 동 몇 호라고 말해주어도 안 된다면서 나를 가로막고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 결국 나중에 아는 사람을 만난 후에야 겨우 들어가는 것을 허락했다.
이 기간에 거리에서 25~6세가량의 한 젊은이를 만났다. 나는 그에게 말을 걸면서 대법은 좋다면서 삼퇴하라고 했다. 처음에는 아주 좋았고 별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더니 더 이상 말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다. 이때 나는 발정념을 했다.
“그의 배후에서 그가 진상을 똑똑히 아는 것을 방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깨끗이 제거한다.” 그러자 그는 곧 “가세요! 경찰에 신고하지 않을께요.”라고 말했다. 이렇게 해서 나는 무사히 떠날 수 있었다.
수련(修煉)이란 이 길에서 나는 온갖 시련과 마음고생을 겪었지만 날마다 아주 즐겁다. 왜냐하면 나는 창세주(創世主)께서 선발한 생명으로 중생을 구도할 사명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더욱 행운이라 여기며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나는 수련을 잘하지 못해서 대법의 요구와는 차이가 아주 멀다. 앞으로 제한된 시간 안에 반드시 모든 사람마음의 집착을 닦아버리고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사람을 많이 구하고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할 것이다. 서약을 실현하고 원만해서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