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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道法)》을 복습해 병업 가상을 타파

해외 대법제자

【정견망】

7년 전 내 얼굴에 부정확한 상태가 나타났다. 마친 속인의 안면마비처럼 표현되었는데 그리 심하지는 않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반복되면서 좋아지지 않았다. 이 기간에 나는 반복적으로 안으로 찾아, 사람 마음을 제거하고, 발정념(發正念)을 했다. 동수의 교류 문장을 보면서, 뭔가 계발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했고 거의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보았다. 그러나 늘 그 물건에 손을 대지 못한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이 무엇이고 왜 이렇게 완고한지 몰랐다. 어쩔 수 없어 하면서 수년간 고생을 감당했다.

사실 사부님께서 여러 번 점화해서 나더러 《도법》이란 경문을 생각나게 하셨지만, 나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보지 않았다. 어느 날 아침 정공(靜功)을 연마하다가 문득 또 《도법》이 머리에 떠올랐다. 나는 즉시 이 경문을 보았고 여러 차례 반복한 후에야 비로소 원래 이런 일이었음을 활연히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장기간 대법(大法) 중의 중생, 특히 제자는 법에 대해 心性(씬씽)을 제고하는 방면에서 일종 부동한 층차의 오해가 줄곧 존재하였다. 매번 마난(魔難)이 닥쳐올 때, 본성(本性)의 일면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완전히 사람의 일면으로 이해한다. 그럼 사악한 마(邪魔)는 이 점을 이용하여 끝없이 교란하고 파괴함으로써, 수련생으로 하여금 장기간 마난 속에 빠지게 한다. 사실 이것은 사람의 일면이 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빚어진 것이며, 인위적으로 당신들 신(神)의 일면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당신들이 이미 수련 성취된 그 부분을 억제하여 신의 일면이 법을 바로잡는 것을 저애하였다.”

“인위적으로 사악한 마를 자양(滋養)하여 그것이 법의 틈을 타게 한 것이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또는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하도록 마음을 둔다면, 충분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 끝없이 끌고 내려간다면, 만약 心性(씬씽) 또는 행위에 다른 문제가 없다면, 사악한 마(魔)가 당신들이 방임(放任)한 틈을 탄 것이 틀림없다. 수련하는 사람은 필경 속인이 아닌데, 그럼 본성의 일면이 왜 법을 바로잡지 않는가?”

가상이 나타나던 그날 아침을 돌이켜보니 비록 심태는 아주 안정됐지만 그 속에 바르지 못한 것이 하나 섞여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 정말로 왔구나. 하지만 나는 두렵지 않다.”였다.

이 일은 내가 수련하기 전에 일어났다. 어떤 점쟁이가 나더러 어느 해에 몸에 어떤 상태가 나타난다고 했는데, 그 말이 유독 기억에 남았다. 수련 후에 비록 운명이 개변되어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기억만은 어렴풋이 남아 있었고, 또 그것을 제거하는데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사악한 마가 빈틈을 타고 그것이 만들어낸 가상에 속아 넘어간 것이다.

깊이 파보니 여전히 신사신법(信師信法)이 부족하고, 불이법문(不二法門)의 법리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아서 잠재의식 속에서 소도(小道)의 물건들을 깨끗이 청리하지 않았음을 발견했다. 이번에 한 차례 관(關)을 통과하면서 나는 다음과 같은 체험을 얻었다.

1. 매 사람마다 수련의 길이 다르고, 관을 넘는 형식도 다르다. 다른 사람의 경험은 단지 참고일 뿐, 그대로 따라할 수는 없다.

2. 장기간의 교란에 마주치면 반드시 사악한 마가 허점을 파고든 것인데 자신에게 정말로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절대 인정하지 말아야 하며 신(神)의 각도에 서서 엄숙하게 법을 바로잡아야 한다.

3. 마난(魔難)이 올 때 첫 일념은 바로 신념(神念)으로 산을 가르는 힘이 있다. 물론 꼭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일념이면 바로 거기에 정(定)해진다. 만약 느슨하게 안으로 찾아서 이것저것 제거한다면 도리어 그것에게 속아 넘어간다. 사악한 마는 수법을 바꿔 당신에게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데 당신더러 이곳저곳을 찾게 만들고, 또 늘 잘못 찾다가 최후에는 어쩔 수 없게 만들어 점차 정념(正念)을 잃게 만든다. 이 방법은 아주 음험(陰險)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