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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잡기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24년 설을 맞아 전 세계 대법제자들에게 설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세 가지 일’에 더욱 정진합시다. 여기서 자신의 작은 심득(心得)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내가 참가하는 법 공부 소조는 평균 연령 76세의 할머니 7명이 있는데, 최고령자는 92세다. 우리는 아무도 안경을 쓰지 않고 법 공부를 한다. 수년 동안 우리는 얼굴을 맞대고 진상을 알리는 것을 견지해 왔고, 시내 주요 거리와 항구, 해변, 관광지, 터미널 등에 우리의 땀과 미소를 남겼고 잊을 수 없는 많은 추억을 남겼다.

두 달 전, 법공부 소조 교류에서 92세의 노동수(老同修)가 자신은 날마다 연공, 법 공부를 견지하며 지금껏 연공을 빠뜨린 적이 없다고 했다. 만약 시간이 부족하면 곧 시간을 내서 보충하며, 법 공부 소조에서 법을 공부하면서도 자신의 법 공부 진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다. 그녀는 가뿐하게 걷고 코로나 기간에 온 가족이 양성이었지만 그녀만 걸리지 않았다. 때문에 그녀의 가족들은 대법의 신기를 직접 목격하고 진상을 더 잘 알게 되었다.

어떤 노(老)동수는 진상을 알리러 나가면 날마다 20명 이상 삼퇴(三退)시킨다고 했다.

또 곧 80이 되는 동수도 있는데, 예전에는 자주 법을 배우러 모임에 오지 않았다. 한번은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사를 마치려 할 때 그릇이 자동으로 반으로 갈라지는 것을 보고 “나는 정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법 공부 소조에 법을 배우러 왔는데 자신이 법을 읽을 때 눈앞에 사부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녀는 당시 눈물을 흘리며 사부님께서 자신을 격려하시며 더 정진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정법(正法)은 곧 끝나가는데 동수들은 모두 앞으로 전진하고 있지만 나는 여전히 안일심, 나태한 마음, 게으름과 원한심 등 많은 집착심이 있다. 심성 제고가 더디고, 연공하기 싫어하며, 늘 구실을 찾아 수구(修口)하지 못하니, 몸에는 또 병업가상(病業假相)이 나타나, 다리가 오랫동안 아팠다. 나는 비록 80이 넘었지만 92세의 동수처럼 몸이 가볍지 않다.

이번에 소조에서 교류한 후 나는 큰 감동을 받았고 나는 당시 연공을 견지하고 나태하지 않아야 하며 (동수들을) 따라잡아야 하며 뒤처지지 말기로 결심했다. 내 마음이 견정(堅定)해 졌을 때 사부님께서 나를 관할하셨고 나를 도와 연공하기 싫어하는 물질을 제거해 주셨다. 그때부터 나는 연공하고 싶으며 포륜(抱輪)을 한 시간 해도 피곤하지 않다. 최근 2달이 넘는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았고 걸을 때도 다리가 그리 아프지 않다. 사부님께서 나를 가지(加持)해 주셔서 내가 따라잡을 수 있게 해주셨다.

병업가상이 있는 동수들이 관념의 장애를 받아 연공을 소홀히 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큰 관(關)과 난(難)을 우리는 모두 지나왔고 지금은 사부님께서 우리를 이끌고 법정인간(法正人間)으로 진입하시니 우리는 뒤쳐지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의 진수제자(真修弟子)가 되어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