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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수련에 관한 작은 인식

청년 수련생 무진(無塵)

【정견망】

최근에 법을 공부한 작은 체험을 써서 동수들과 나누고 교류하고자 한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진정하게 인체수련을 하는 두 큰 층차의 변화다.”

“기공은 인체를 수련하는 박대정심(博大精深)한 학문이다.”

“사람의 신체는 바깥 공간과 대응하는데, 그것은 모두 이런 존재 형식이 있다.”

“사람의 신체를 포함한 어떤 물체든 모두 우주공간의 공간 층차와 동시에 존재하고 서로 통한다.”

법(法)에서 내가 이해한 것은 우리는 인체 수련이다. 그런데 인체 구조는 세포와 분자 사이, 분자와 분자 사이, 각 미립자 사이에 아주 큰 간극이 존재한다. 인체라는 이 소우주(小宇宙)는 또 우주 각 공간과 서로 통한다. 사람의 사상이 정(正)의 요소와 부합하면 대응하는 정의 요소가 함께 작용을 일으킬 수 있지만, 사람의 사상이 부면(負面) 요소에 대응하면 부면 요소 역시 함께 작용을 일으킨다.

이러한 정부(正負) 요소는 몸짓, 눈빛, 표정, 움직임, 목소리 또는 특정한 상태 또는 주위 환경의 다양한 변화 등으로 우리 신체에 표현되는데 이런 반응은 또한 일부 우주 정보를 표현하고 또한 인체라는 이 소우주에서 정과 부(正負) 요소의 대결을 표현한다. 정의 요소와 부의 요소의 대결은 다른 공간에서 정사대전(正邪大戰)으로 체현되는데 매 분 매 초마다 진행되고 있다.

오늘날 사회에서 속인의 사상은 정(正)의 물건이 거의 없다. 수련인은 문밖을 나가든 나가지 않든 늘 각종 교란을 겪지 않을 수 없다. 지금 비록 사람들의 마음이 점차 밝아지고 정기(正氣)가 회복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선보다 악이 더 큰 말세 끝의 난세(亂世)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환경 속에서 수련하며, 우리의 사상은 속인의 각종 현대 관념과 현대의식, 속인 사회의 다양한 측면과 충돌한다. 수련인의 사상에서 움직인 것이 불법(佛法)이고 외운 것이 정법구결이라면 늘 좋지 않은 물질을 해체하는 것이다.

속인 신체도 이런 환경에서 역시 정과 부의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정(正)의 요소가 많을수록 속인 역시 정의 요소에 따라 변화할 것이다. 우리의 일언일행(一言一行),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더 바르게 할수록 주위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 반대로, 당신의 정념(正念)이 더 약하고, 속인 사회환경에 더욱 많이 빠져있을수록 속인의 각종 집착이 표현되는데 이런 집착의 표현은 인체라는 이 소우주의 어느 곳에서 부면 요소가 우세를 차지한 것과 대응한다.

중국처럼 당 문화 환경에서 살아가는 속인들은 집착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 세인들이 집착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사상을 통해 방출될 것이다. 우리 역시 이런 환경에 있다. 수련인의 정념이 약할수록 신체를 부식시키는 부면(負面) 요소가 많아질 것이며 속인의 마음에 더 이끌리게 된다. 신체에서 반응되는 것은 졸음, 피로, 무기력, 통증,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운 등등이다. 이는 그런 물건이 인체라는 소우주에 침입한 것으로 우리가 자신의 사상을 느슨히 하고 수련을 느슨히 한 것이다.

최근에 나는 속인들이 많은 환경에서 함께 있으면서 자제력과 정념을 잘 유지할 수 없고 피로하며 또 의지력이 부족한 것을 느꼈다. 예를 들어, 그것이 팔에 나타나면 팔이 곧 무겁고 저리며 붓는 느낌이 들고 또 부면적인 감정이 생겼으며 팔도 아주 연약해 보인다. 이때 머릿속으로 정법구결을 외우거나 자신의 사상염두와 사람 마음을 찾거나 또는 주변 환경이나 속인 친구의 사람 마음을 보았다면 그것을 제거해 자신을 즉시 바로잡고 대법에 동화해야 한다. 만약 제대로 찾았다면 그것이 곧 사라질 것이며 사람도 정신을 되찾을 것이다.

우리는 늘 속인 사회에 살고 있으니 “곳곳마다 마(魔)로다”(《홍음》〈마음고생〉) 법을 많이 공부해야만 늘 정념을 유지할 수 있고 이런 사악한 물질을 저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여기서 나는 한 가지 사례를 인용해 보다 좋은 의견들을 이끌어 내고자 하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상은 최근의 법 공부에서 작은 인식과 체험이다.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