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동수들이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 체험을 교류하는 것을 보고 큰 계발을 받았다. 비록 나는 이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교류문장에서 동수는 말했다.
“두 번째로 감명 깊은 장면은 구우주의 신(神) ‘멸(滅)’은 대법제자 및 구도 받은 세인을 포함해 구우주의 일체를 훼멸하려 했다. 바로 그것과 붉은 마귀들이 득의양양해 할 때, 자비하신 사부님께서 구우주의 신 ‘멸’과 그것을 따르는 마(魔)들을 즉시 해체하시자, 만상(萬象)이 갱신되고 천체가 맑고 투명해졌다.”
구우주의 법칙은 성주괴멸(成住壞滅)이니 그럼 멸(滅)이란 바로 구우주의 운행 기제가 최후에 이르러 소각에 직면한 것이다. 그렇다면 대법제자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이 다른 공간의 천체에 대응하는데, 소침하고 낙담하고 절망적인 이런 상태는 바로 구 우주의 부면(負面) 요소가 교란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육성하신 신우주는 원융불파(圓融不破)한 것으로 구 우주의 변이된 생명들은 대법제자들이 수련 성취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세인이 구도 받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 이런 변이된 생명들은 구 우주의 이치 속에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체는 모두 당신을 소침하게 하는 현상이며 모두 당신의 정념을 마모시키고 부면(負面) 사상의 이끌림 하에 희망을 찾지 못하게 하고 대법을 진수(真修)할 신념을 포기하게 만든다.
지난 며칠 동안 나는 이유 없이 비관적이었고, 사람이 온통 일종 무형의 좋지 않은 물질에 억눌린 것 같았는데 기쁜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 그런 절망과 무력감 또 그런 상태를 바꿀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감각은 아주 고통스러운데 자신이 마치 낯설고 괴상하며 사악이 충만한 환경에 놓인 것 같았다. 앞에서 법에서 느낀 것과는 완전히 정반대인데 이때의 나는 내심에서 일종 까닭 모를 공포와 불안감을 느꼈고 일종 남에게 유린당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에 발정념으로 나를 교란하는 일체 요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법으로 자신의 어디가 부족한지 대조해 보았다. 어느날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 관람 소감을 본 후 문장에서 구우주의 변이된 생명들의 소위 일부 배치가 도달하려는 목적은 사부님의 정법을 교란하고 대법제자가 수련 성취하지 못하게 하며 세인이 구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사람 표층에서 드러나는 것이 바로 소침, 낙담, 절망이다. 이런 상태는 바로 구우주의 변이 요소에 부합하는데 이 역시 일종의 선택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정념이 다른 공간의 변이된 요소에 의해 억제되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깨닫고 나는 즉시 자신의 상태를 조정했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나한은 늘 싱글벙글한다는 말씀을 떠올렸다. 대법제자는 절망과 소침에 빠질 이유가 없는데 이런 상태는 옳지 않은 것으로 정념이 조금씩 올라감에 따라 상태 역시 끊임없이 좋아졌다. 그 사이에 반복도 있었지만 늘 아주 빨리 돌파했고 이 단계를 지나갔을 때 앞서 그런 소극과 절망은 마치 경주의 장애물과 같다. 비록 그곳에 놓여있어 당신이 지나가지 않으면 이 장애물이 가로막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도달할 목표를 보고 생겨난 정념(正念)은 곧 이 장애를 타파할 수 있다. 그 어떤 일이든 모두 양면성(兩面性)이 있는데 이 소위 장애 역시 마찬가지다. 이 공간에서는 장애처럼 보이지만 이 장애는 오히려 다른 공간의 멸(滅)의 변이물질과 대응한다. 다시 말해 이 변이물질 생명은 부면(負面)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正)과 부(負)는 대립하는 것으로 사부님께서 전하신 것은 정법(正法)이다. 그렇다면 일체 바르지 못한 요소들은 대법 속에서 바로잡혀야 한다. 때문에 법(法)으로 가늠함이 바로 자신의 바르지 못한 요소를 바로잡는 것이자 동시에 구세력의 변이된 배치를 부정하는 것이며 또한 구주우의 이치에 제약된 중생을 구할 수 있다.
현 단계에서 작은 깨달음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