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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알림에 대한 작은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진상을 알리면서 법에 부합하지 않는 방식을 제거해야 한다. 내가 말할 때 늘 남이 즉각 진상(真相)을 받아들이게 하려 생각하며, 과정에서 마음이 아주 초조하고 또 피로하다. 그러나 남이 만약 진상을 받아들이길 거부하거나 대충 얼버무리며 넘어가려 하면 나는 더 조급해져서 진상을 거절하는 이해관계를 아주 심하게 강조하고 그래도 진상을 받아들이길 거부하면 곧 이 사람은 끝장이고 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 나는 이 점을 인식했는데 내가 남더러 진상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이다. 그가 진상을 받아들일지 여부는 법(法)의 위력과 사부님의 구체적인 안배가 있다. 나는 평온하게 진상을 알리면 되고, 사람이 듣고 받아들일지 여부는 역시 그의 선택이다. 나는 남더러 기어코 내가 하는 말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할 수 없으며 또한 남에게 결론을 내릴 수도 없다. 이번에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마 나중에 시간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진상 알리는 것을 듣고 받아들일 수도 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자신의 사람마음의 집착에 의지해 해선 안 되는데,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부님과 법의 위력이고 나는 단지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뿐이다. 이것이 바로 대법제자가 해야 할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사명이다.

현 단계에서 깨달음이니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