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전통문화에서는 스승을 존중해 “하루라도 스승으로 모셨으면 평생 스승이다”라고 말한다. 대법제자로서 사부님을 공경하는 것은 이치상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대륙에서는 박해 때문에 국내 대법제자들은 오직 매년 5.13 세계 파룬따파의 날(또한 사부님 생신), 중추절, 신정, 설날과 같은 몇몇 명절에만 명혜망이나 정견망 등 매체를 통해 축하 카드와 축사를 보내는 등의 방식으로 사부님에 대한 경의와 그리움을 표현할 수밖에 없다.
이 특별한 순간 사부님께 문안을 드리는 것에는 단순히 경의를 표현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구하는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해외 대법제자들이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설립한 각종 매체들, 가령 명혜망, 정견망, 에포크타임스, 희망의 소리, NTD 등은 이런 날들이 다가올 때마다 늘 다양한 방식으로 제자들의 문안 인사 등을 보도한다. 세인(世人)들이 이를 보면 그들 마음속에서 선(善)의 요소에 감동을 주어 구도 받을 종자를 심어줄 수 있다.
국내 민중들도 해외여행이나 인터넷 봉쇄 돌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부님에 대한 대법제자들의 존경을 볼 수 있다. 매 한 장의 카드와 축사에는 사부님에 대한 대법제자들의 무한한 경의가 가득하며 대법제자의 정념(正念)과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결심이 나타난다. 이런 것들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또한 그들이 살아있는 매체가 되어 자신이 본 정법 형세를 지인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 이는 구도의 복음을 사면팔방에 전달하는 것과 같다.
또 중국에서 파룬궁 박해에 관여한 사이버 경찰과 각급 경찰들 역시 대법제자들이 꾸린 이들 매체를 감시하고 있는데 비록 목적은 나쁘지만 늘 정면(正面)적인 보도를 접촉하다 보면 시간이 오래 지나면 그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들은 중국 공산당이 이렇게 다년간 파룬궁을 박해했지만 대법제자들의 의지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고 도리어 구도 받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을 보았다. 또 명혜망에서 구도 받은 세인들이 사부님께 보내는 문안 인사와 축복을 보면서 그들도 감동받을 수 있다. 그들이 마음이 고요해질 때 아마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내 대법제자들은 이 몇몇 중요한 명절에 사부님에 대한 문안 인사를 중시해야 한다. 올해 명혜망에서는 기성 틀을 마련해 인터넷에서 제공한다. 물론 이런 일을 하면서 반드시 신성(神聖)한 마음으로 해야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부님께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6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