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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시어머니의 대법 인연

요녕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5년 3월 운 좋게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예전에는 병마에 시달렸지만, 사부님의 보살핌 덕분에 대법을 배운 후 지난 30년 동안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을 필요가 없었다.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은 제설차에 치여 땅바닥에 굴러떨어졌을 때였다. 당시 내가 탄 자전거가 망가졌지만, 큰 부상이 없었고 심지어 찰과상도 없다. 사부님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어떤 결과가 되었을지 상상도 할 수 없다.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오늘 나는 시어머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대법의 위대함과 사부님의 자비를 실증하고자 한다.

1. 수련 전에 눈물로 지내다

나는 시골에서 도시로 시집왔다. 남편은 외아들인데 위아래로 시누이가 다섯이나 되었다. 시어머니는 말이 많은 분이라 누구를 만나 무슨 일을 하든 늘 ‘주인’처럼 구셨고 집안일도 최종 결정권이 있었다.

반면 나는 말이 좀 어눌하고 사람을 알아보는 눈치가 없어서 시어머니는 나를 무시했다. 시어머니는 종종 나를 직접 욕하기보다 간접적으로 비난했다. 가령 집에 우리 둘만 있을 때는 집에 없는 사람을 욕했는데, 사실은 나더러 들으라는 것이었다. 나는 속마음을 표현할 수 없었기에, 분노를 삼키고 속으로 울 수밖에 없었다.

시어머니는 또한 “집을 지켜주는 신선[保家仙]”을 모셨는데, 무슨 무슨 신선이라고 쓴 명패를 탁자 위에 일렬로 놓고 매일 향을 올렸다. 그러면서 “내가 네 머리를 아프게 하겠다. 내가 네 머리를 아프게 하겠다!”라고 중얼거리셨다. 이렇게 중얼거리면 정말로 머리가 아팠다. 나중에 시어머니가 그 방에서 큰소리를 칠 때마다 나는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리며 완전히 정신이 무너질 지경이었다.

그래서 분가해 나가서 살고 싶었지만 그것도 불가능했다. 남편은 외아들인데다 또 아주 효자였다. 다섯 명의 시누이들은 모두 내 상전이었다. 그나마 공정한 말을 해줄 분은 오직 시아버님뿐이었지만 그분은 일찍 세상을 떠나셨다. 나는 이 집에서 허리를 제대로 펴는 것조차 힘들었다. 우울하고 원망하다 보니 온몸이 병들었다. 내게 유일한 위안은 철이 든 두 아이들 뿐이었고 아이들이 내게 희망이자 의지처였다. 나는 이런 환경에서 15년 동안 매일 울면서 살았다. 당시 내 가슴은 슬픔과 온갖 생각으로 가득했다.

2. 수련 후, 안개가 걷히다

1995년, 마흔 살도 채 되지 않았을 때 나는 이미 여러 가지 병을 앓았다. 심장이 좋지 않아 숨이 차서 3층 계단도 올라갈 수 없었다. 유선(乳腺)증식에 목구멍이 늘 막혔고, 심한 치질까지 앓아서 집안일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아 약값도 감당할 수 없었다. 나는 기공(氣功)이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기공이 내 병을 치료한다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근처 공원에 가서 연마할 기공을 찾아보았다. 공원에는 온갖 기공들이 연마하고 있었는데 파룬궁 연공 음악이 나를 끌었다. 내가 근처에 다가가니 누군가 이렇게 소개했다.

“파룬궁은 기적적인 치료 효과가 있고 건강에 탁월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는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고 일단 연공을 하자마자 몸이 아주 편안하고 마음도 편안해졌다. 나는 이 공(功)이 좋다고 확신했고 진지하게 배우고 연마하기 시작했다.

처음 법을 얻었을 때, 시어머니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나를 욕했다. 어느 날, 시어머니가 제 창가에 서서 계속 나를 욕했다. 나는 대법을 배우고 대법 책을 읽었기 때문에 법리(法理)를 똑똑히 알았다. 나는 시어머니와 나의 이런 것은 모두 인연관계가 있음을 알았다. 아마 전생에 내가 그녀를 해쳤기 때문에, 그녀가 빚을 받으러 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욕을 하시도록 내버려두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시어머니는 더욱 심하게 욕을 했다.

예전에 시어머니가 나를 욕할 때면 겉으로는 비록 참고 보복하진 않았지만, 마음속으로는 그녀를 원망했었다. 이제 나는 겉으로만 참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도 시어머니를 원망하지 않아야 함을 알았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모순에 직면했을 때 심성을 지키면 일거사득(一擧四得)이라고 알려주셨다. 이것은 시어머니가 내게 덕(德)을 주는 것이니, 나는 그녀에게 감사드려야 한다. 나는 끊임없이 “나는 덕(德)을 원하며 화내지 않는다”고 외웠다.

나중에 시어머니가 나를 욕하거나 무슨 일로 트집을 잡을 때마다, 나는 자신을 찾았고 이는 마땅히 내가 제고하고 용량을 확대해야 함을 알았다. 내가 정말로 제고하자 시어머니도 더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내가 몇 차례 심성관을 지나가자 사부님께서는 내가 표준에 도달한 것을 보시고 다른 공간과 환경을 청리해 주셨고 시어머니 배후의 부체(附體)들을 청리해 주셨다. 호법신이 나서서 도와주었다. 시어머니는 늘 모시는 부체를 위해 향을 올렸다. 두 번이나 시어머니가 탁자 위에 모신 신위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연기가 나며 불이 붙었다.

세 번째 불이 붙었을 때, 내가 시어머니에게 알려주었다.

“제가 대법을 배워보니 이건 진정한 불법(佛法)입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제 공간장(空間場)을 청리해 주셨기에 어머님이 모시던 저것들이 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어머니는 반신반의(半信半疑)했다. 내 말을 무시한 채 계속 향을 피웠다. 이번에는 불길이 더욱 커져 향 상자가 거의 다 타버렸다. 그제야 내 말을 믿고 공양했던 모든 것을 버리셨다.

시어머니는 내가 아무 원망도 없고 또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것을 보고 대법(大法)이 정말 일반적인 법(法)이 아님을 아셨다. 그녀가 문맹이라 나는 기회를 봐서 사부님 설법 녹음을 들려드렸다. 시어머니는 근기가 괜찮은 편이라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하셨고, 성격도 점차 좋아지셨다. 그때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공원에서 연공하고 저녁이면 법 공부를 하러 갔다. 시어머니와 남편은 내 수련을 한 번도 반대하지 않았다.

1999년 박해가 시작된 후에도 시어머니는 내 수련을 지지했는데 내 몸에서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았고 대법이 병 치료에 신기한 효과가 있음을 아셨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대법은 진정으로 사람을 좋은 사람이 되게 했고 당신이 직접적인 수혜자였기 때문에 사악한 당의 거짓 선전을 믿지 않으셨다.

시어머니는 86세 때 뇌혈전에 걸렸다. 나는 집에서 그녀를 돌보기 위해, 동수를 집으로 불러 법 공부를 했다. 우리가 책을 읽으면 시어머니가 듣도록 했다. 동수가 오지 않을 때면, 그녀는 가끔 “오늘은 아무개가 공부하러 오지 않니?”라고 물으셨다. 또 나더러 법을 공부하라고 독촉했다. 한번은 내가 TV를 보고 있는데 “시간이 나면 대법 책을 읽어야지 무슨 TV를 보느냐?”라고 하셨다.

그녀는 글자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책을 읽는 동안 그녀에게 대법 책을 한 권 드리고 같이 보시게 했다. 우리가 페이지를 넘기면 따라서 넘기도록 했다. 그녀는 글자를 읽을 줄은 몰랐지만, 대법 책 위에서 불상(佛像) 모습을 보았고, 책에서 발산되는 에너지에서 혜택을 입었다. 끊임없이 법을 듣자 점차 건강도 회복되었고 약도 드시지 않게 되었다.

한번은 내가 동수들과 함께 집에서 진상 자료를 만들 때, 시어머니가 말씀하셨다.

“내가 보니 사부님께서 오셔서 잠시 바닥에 서 계시다가 가셨단다.“

한 동수 집에 우담바라 꽃이 피어 있었다. 나는 전에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직접 가서 보았다. 나는 보고 나서 우리 집에도 창문과 천장에 이런 꽃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제자를 격려하신 것이다.

나는 시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드리고 옷이며 소지품도 깨끗이 정돈해 드렸다. 어머니는 대법제자의 선량(善良)을 느끼셨고, 무슨 일이 있어 나를 부르실 때마다 “따파하오(大法好), 따파하오”라고 하셨다. 그러면 나는 시어머니가 뭔가 내게 부탁할 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91세에 “따파하오, 따파하오”를 외우며 편안히 돌아가셨다.

시어머니는 대법과 인연이 있는 분이라 분명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다. 나는 또 깨달았는데, 시어머니는 나를 성취시키러 오신 것으로, 내가 수련하기 전에는 내 업(業)을 없애도록 도와주셨고 수련한 후에는 나의 제고를 도와주셨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배치에 감사드린다.

내가 대법제자가 될 수 있게 선택해 주시고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구도해 주신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반드시 사부님 말씀에 따르고 법의 표준에 따라서 할 것이다. 지금 나는 오전에는 동수와 함께 나가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고 오후에는 법을 공부하고, 저녁에는 동수들과 단체로 법을 외운다. 지금 우리는 여덟 번째 외우는 중이다. 나는 합격한 제자가 되어 사부님께 더 많은 기쁨을 드리고 근심을 덜어 드리며, 사부님을 따라 진정한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