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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잘 수련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피곤할 뿐만 아니라 눈도 흐릿하고 잘 보이지 않았다. 연공할 때 가끔 눈물이 흘러내렸는데 늘 끈적했다. 발정념을 해도 정신이 없었고 어렵고, 때로는 빼먹을 때도 있다.

이 기간에 정공(靜功)을 연마하는 것이 아주 힘들었고 다리도 심하게 아팠다. 비록 끝까지 견뎌내긴 했지만 고요해지지 않았다.

오늘 아침 조금 늦게 일어나 먼저 동공(動功) 1, 2장을 연마하고, 이어서 발정념을 마치고 3, 4장을 연마했다. 연공할 때 몸이 좀 괴로웠다. 발정념을 할 때 졸음이 왔고, 당시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일부 사람은 병이 있었는데, 대법을 수련하자 나았고, 정말 나았다. 그러나 구세력은 당신의 마음을 제거하기 위해, 당신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고험하려고 할 때, 그것은 여전히 당신에게 원래 병이 있던 부위에 병이 있는 아픈 감각을 있게 하거나, 혹은 병이 있는 반응에 이어 증상까지도 똑같게 해서, 당신이 대법을 믿는지 믿지 않는지를 본다.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사람과 신의 일념(一念)이라. 당신이 정념을 움직였다면, 당신은 이 모든 것이 가상(假相)이고 구세력의 교란이라고 하며, 내가 이처럼 여러 해 수련했는데, 이 정황이 나타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당신이 정말로 내심에서 우러나온 일념이라면, 즉시 아무것도 없다.”(《2010년 뉴욕 법회 설법》)

나는 즉시 정신이 번쩍 들어 구세력의 배치를 적극적으로 부정했다. 이때 더 이상 졸리지 않았고, 몸의 불편함도 사라졌다.

지금 내 몸 상태는 이미 호전되기 시작했다. 정말 일념(一念)에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이 시기를 돌이켜보면, 어떤 원인이든 많든 적든 내게 원한심이 좀 있었다. 오직 이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만 진정으로 걸어나갈 수 있다.

사존께서 하시는 일체는 다 중생을 위한 것이고, 대법제자에게도 가장 좋은 것이다. 그런데 내가 어찌 원한심이 있을 수 있는가? 정념이 나오면 또 모든 사람 마음이 사라질 때다. 다시 말해 마난(魔難)에서 진정으로 벗어날 수 있다.

개인 층차의 작은 인식이니 부족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