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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련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집착심(執著心)을 버릴 때 느낀 점은, 매번 자신에게 어떤 집착심이 있음을 발견할 때마다, 먼저 마음속으로 그것을 배척하고, 그 다음 어떻게 해야만 진정으로 이 집착심을 갖지 않을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투철히 이해한 후 행동으로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이것은 그중 한 차례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 정말 이 집착심을 버리고 싶다면, 스스로 최대한의 노력을 다해 실천해야 한다. 사존(師尊)의 계시와 법의 제시가 늘 있으니, 마음속으로 늘 법을 생각하고 법에 따라 하려고 해야 한다. 대법 속에서 수련하는 것이니, 전제 조건은 반드시 법(法)에 따라 해야 하며 자신의 관념과 요소를 섞지 말아야 한다.

나는 자신에게 이런 집착심이 있음을 발견할 때 반드시 그것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한 가지 일에서만 그것을 없애려 하지 않고 계속해서 찾았다. 이 집착심이 나타나는 모든 곳을, 일상생활 속에서, 일사일념(一思一念) 속에서 아주 상세하게 찾아내, 조금씩 분석해, 모두 찾아내고 또 반드시 잘해야 하며 반드시 그것을 제거해야 한다고 자신에게 요구했다. 그런 다음 더 깊은 층차로 파고들어, 본질적으로 이 집착심이 생겨난 근원에서부터 그것을 제거할 때까지 계속했다.

말로는 이렇게 몇 마디에 불과하지만, 이 과정은 매우 고되고 길며, 심지어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겪은 곤란과 교란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체험할 수 없다. 사실 우리는 단지 사람 이곳에서만 할 뿐이고, 실질적인 그런 것들은 전부 다 사존께서 하신다. 끊임없이 우리를 일깨우시고, 그런 나쁜 것들을 실질적으로 제거하시며 아울러 우리의 경지를 끊임없이 승화시켜 주신다. 우리 스스로는 그런 심층(深層)의 요소들을 제거할 수 없기에, 집착심 제거를 견지(堅持)하는 과정은 또한 사존께서 주신 은혜와 그 은혜를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끊임없이 깨닫게 한다! 수련할수록 사존을 더욱 공경하게 된다!

또한 내가 발견한 것은, 만약 진정으로 수련하고자 하고 완전히 하나의 집착심을 제거하고자 한다면, 얼마를 감당하면 그만큼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줄곧 제거하고, 주동적으로 제거하면, 아주 빨리 하나의 집착심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단번에 없애려 생각한다면 불가능하다. 정말로 마치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거나 심지어 더 단단하고 더 어렵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주동적으로 하고 아울러 전력을 다한다면 또 달라지는데 아주 빨리 제거된다.

수련이란 전적으로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교란은 늘 존재하고, 정신이 흩어질 때도 있지만, 모두 자신의 의지(意志)에 달려있다. 오직 결심을 굳게 하고, 땅에 단단히 발을 딛고 진수(真修)하고 착실히 수련한다면, 사존께서는 언제나 제자를 도와주신다. 진정으로 수련하고자 한다면 정말 어렵지 않다! 하지만 자신이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 않고, 자신을 매우 엄격히 요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여전히 안 된다! 사실 우리가 얼마나 감당하고 아무리 큰 힘을 들이든 역시 다 우리 자신의 생명 승화를 위해 하는 것이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곧 알 수 있다. 단지 사상(思想)으로만 생각하면서 집착심이 사라질 거라 여기고 실제 행동으로 개변(改變)하지 않는다면, 그 집착심은 기본적으로 제거되지 않는다. 늘 제거해도 늘 남아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그 집착심을 완전히 제거하고 나면 나는 개인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 집착심과 관련된 다른 일이 생겨도 마치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아주 담담하며 심지어 아무 느낌도 들지 않는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알며, 그저 옳은 것에 따라 행동할 뿐이다. 마치 그 집착심과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서로 전혀 상관하지 않는 것 같다.

예를 들어보자. 누군가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때리고 나를 욕해도, 나는 마치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처럼 느껴질 뿐이다. 심지어 진심에서 우러나와 상대방을 걱정하며 내가 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라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표정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은 오직 어떻게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좋을까이며, 자연스럽게 마음이 고인 물처럼 고요해진다. 지나면 곧 이 일을 다 잊어버리는데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다. 이것은 단지 일부를 말했을 뿐이며, 전반적인 과정은 매 수련인마다 스스로 체험해야 한다.

그런 다음 계속해서 다른 한 가지 집착심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한다. 제거하면 할수록 점점 어렵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다른 상황도 있다. 그것은 매 수련인마다 자신이 법에 따라 수련해야 한다. 집착심이 제거됨에 따라 자신이 점점 더 청성(淸醒)해짐을 느끼게 되는데, 점차 꿈속에서도 자신을 잘 파악할 수 있고 아주 청성해진다. 그때쯤이면 신통(神通)을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바르게 사용할지 자연히 알게 된다. 신통은 인간 세상에서 절대적으로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며,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꾸준히 견지하면서 전력을 다해 수련하는 과정에 사존께서 일찍이 법에서 전부 말씀하셨고 아주 똑똑히 말씀하셨음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수련하지 않으면 정말로 볼 수 없다. 배우면 배울수록 믿게 되고, 수련하면 할수록 더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는데, 부동한 상태를 체험하고 깨닫게 된다. 그 현묘함은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다.

교류할 것이 있다면, 여러분이 문장을 써 주기 바란다. 우리 함께 문장으로 교류합시다.

부디 여러분이 서로 교류하길 바란다. 어쩌면 이 단락 시간이 교류할 기회일지 모른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보충과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521